고 박재순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22일 진행된 가운데 고인과 인연을 맺은 김종생 목사(CBS 사목)와 박승렬 목사(NCCK 총무)가 각각 조사와 추모사를 통해 고인의 삶과 신앙, 그리고 그가 남긴 사상적 유산을 회고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고 박재순 목사 천국 환송 예배가 22일 오전 9시 반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성북교회 육순종 목사가 설교를, 박승렬 NCCK 총무와 김종생 CBS 사목이 각각 추모사와 조사를 맡았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오늘의 종교개혁: 교회와 세상에 정의와 사랑을"509년 전 종교개혁을 불러온 상황을 살펴보면, 놀랍게도 오늘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 그때처럼 오늘도 교회 바깥 세계의 거대한 변화와 교회 내부의 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