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웰크론그룹과 손잡고 아프리카 여성들을 위해 생리대 100만장을 기부했다는 소식 전합니다. 가나, 부르키나르파소 등지에 전달될 예정인데요, 현지 여성들은 생리대를 구하기 힘들어 광목천이나 지푸라기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슬픈 사월과 한(恨)의 사제""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베드로 전서를 보니, 예수님께서는 육으로 죽임을 당하셨지만, 영으로는 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서도 선포하셨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 구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