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웰크론그룹과 손잡고 아프리카 여성들을 위해 생리대 100만장을 기부했다는 소식 전합니다. 가나, 부르키나르파소 등지에 전달될 예정인데요, 현지 여성들은 생리대를 구하기 힘들어 광목천이나 지푸라기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사회 선교와 연대의 힘""전 세계 평화 활동가들은 하늘만 쳐다보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한국 평화 활동가 세 분도 위험을 무릅쓰고 바다로 나갔습니다. 세 분이 나포됐을 때 외교부가 해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