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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 : 하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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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분쟁 지속...용역에다 소화기 무차별 분사까지Feb 13, 2019 06:30 AM KST

서울교회 분쟁이 지속되면서 용역들에 의해 갈수록 난폭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노회 및 총회 차원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고 있으나 해노회 등은 정작 뒷짐을 지고 있어 논란입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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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분별하는 지혜

"교회라는 공동체는 반드시 '느린 공간'이어야 합니다. 교회는 이 시대의 속도를 무비판적으로 따라가는 곳이 아니라, 오히려 이 시대의 속도를 의식적으로 늦추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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