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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 : 이활

GIJANG

기장 105회기 총회, 의미 있는 이정표 설정Sep 29, 2020 12:34 PM KST

진보성향의 한국기독교장로회가 28일 비대면 방식으로 105회기 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 여성 목회자가 사상 첫 부총회장에 올랐습니다. 이는 의미 있는 이정표일 것입니다.

tong

예장통합 총회는 끝났지만 여진 만만찮다Sep 28, 2020 04:37 PM KST

예장통합 105회기 총회가 끝난지 1주일이 지났지만 후폭풍은 여전합니다. 장신대 교직원 단체는 임성빈 총장 인준 부결에 강한 유감을 표시하는 한편, 제주노회는 105회기 총회를 불법으로 선언했습니다.

ms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안, 이번엔 실행위로 넘어가Sep 25, 2020 07:29 PM KST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안건을 받은 예장통합 정치부가 이 안건을 실행위원에게 일임했습니다. 이를 두고 시간끌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ms

기윤실, “각 교단 총회, 희망 보다 큰 짐 던져”Sep 25, 2020 12:31 PM KST

이번 주 주요 보수 교단 총회가 열렸는데요, 총회 결의는 사뭇 의아한 대목이 없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인 기윤실은 논평을 내고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ms

명성교회 수습안철회 예장추진위, 105회기 총회 무효 선언Sep 24, 2020 08:36 AM KST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를 정치부와 임원회의 수중에 넘긴 예장통합 105회기 총회 결정의 후폭풍이 거셉니다. 이번엔 예장추진회의가 105회기 총회가 위법이라며 무효를 선언했습니다. 이어 사회법정에 소를 제기할 방침도 밝혔습니다.

ms

[기자수첩]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논의 뭉갠 105회 총회Sep 23, 2020 03:53 PM KST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치러진 예장통합 105회기 총회가 끝났습니다. 총회를 앞두고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가 졸속으로 처리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는데, 우려는 현실이 됐습니다.

ms

명성교회 세습 논란, 사회법정으로 가나?Sep 22, 2020 09:34 AM KST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결국 법정 공방으로 흐를 전망입니다. 명성교회 일부 성도들이 꾸린 단체는 총회를 비판하면서 소송을 예고했습니다.

tong

예장합동·통합, 여성안수·교회 세습 두고 안팎 논란Sep 22, 2020 07:09 AM KST

국내 최대 보수 장로교단인 예장합동과 통합 교단이 21일 나란히 비대면 방식의 105회기 총회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두 교단 총회에서 논의된 의제들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Kyo

한교총, 대면예배 협의하면서 중·대형교회만 바라봤다?Sep 21, 2020 07:42 AM KST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한 가운데 보수 개신교 연합체인 한교총은 정부와 20일 주일예배 진행에 대해 협의하고 이를 회원 교단장에게 알렸습니다. 그런데 협의 내용이 중대형교회의 이해만 반영한 것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ncck

NCCK 윤보환 회장, 집권여당 대표 앉혀두고 '딴소리'Sep 18, 2020 11:25 AM KST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NCCK를 찾아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개신교 교회의 협조를 구했습니다. 그런데 이 대표를 맞은 윤보환 회장은 엉뚱한 화제를 꺼냈고, 이홍정 총무와 엇박자를 내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당시 상황을 재구성해 봅니다.

kids

횡령 혐의 징역형 받은 서울기독대 직원 A 씨, 항소 기각돼Sep 17, 2020 03:22 PM KST

교비 횡령 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된 서울기독대 교직원 A 씨의 항소가 기각됐습니다. A 씨 측은 채무변제를 위해 석방해 달라고 호소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한편 검찰은 이강평 총장 횡령 혐의도 본격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nglican

교단 총회 앞두고 장신대 학생·교수, 명성교회 세습 철회 촉구Sep 16, 2020 11:53 AM KST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교단 105회기 총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아무런 결의가 없을 경우 명성교회 세습은 기정사실화 가능성이 높은데요, 이를 의식해 장신대 신학생과 교수가 세습 철회 목소리를 냈습니다.

anseo

‘모이지 않는 것이 신앙’ 강조한 목사, 전광훈 추종자에 봉변Sep 15, 2020 04:48 PM KST

천안 안서감리교회는 '모이지 않는 것이 신앙'이라는 안내문을 붙이고 대면 예배를 중단해 화제를 모았던 교회입니다. 그런데 이 교회 고태진 담임목사가 전광훈 목사 추종자에게 봉변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고 목사는 씁쓸하다는 심경을 전해왔습니다.

won

[기고] 공개 사과 하십시오Sep 14, 2020 08:52 AM KST

"원성웅 감독의 서신은 여러 모로 감리교회의 정신에서 벗어났고, 한국 사회에서 감리교회의 위상을 추락시키는 해악을 결과할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떤 근거에서 이런 조야한 서신을 냈는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prok

예장통합 NCCK 탈퇴 움직임에 지역 목회자연합체 ‘제동’Sep 14, 2020 08:51 AM KST

예장통합소속 7개 노회가 NCCK 탈퇴와 이홍정 총무 해임을 헌의하는 등 역주행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이러자 지역 목회자 연합체가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최근 예장통합 교단은 성소수자 의제에 강경 입장으로 일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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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적 열광주의자와 그 대중; 전광훈 현상과 파괴의 영성

"'순교' 담론은 전형적인 영웅신화의 일부다. 영성학자 조민아(조지타운대학)에 의하면, 낡은 것이 해체되고 새것이 제도화되기 이전의 '인터레그넘'(interregnum·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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