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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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주일예배 주보에 당회 결의사항 명시
사랑의교회가 17일 주일예배시 신자들에게 전달하는 주보에서 오정현 담임목사의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해 최근 당회가 결정한 사항들을 명시했다. 지난 13일 임시당회를 연 사랑의교회 당회는 오 목사 문제에 관한 ‘7인 대책위원회’ 구성을 결의한 바 있다. -
[경동교회] 밀과 가라지의 세계
오늘은 음력으로 새해입니다. 올 한해도 하나님 말씀 잘 붙들고 행복하며 복되게 사시기 바랍니다. 교회력으로 보면 이번 주 수요일부터 사순절이 시작됩니다. 주님의 고난에 우리가 동참하며, 고난을 새기고 부활의 날을 맞이하자는 준비기간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힘을 내셔야겠습니다. 강해지셔야… -
기독교학술원, 케직의 영성과 한국교회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오는 22일 오후 4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연수실에서 ‘케직의 영성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제27회 신년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

“내게 영생이란 이웃장작과 만나 한줌 재로 전소하는 것”
철학적으로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가가 중요한데 사실 ‘죽음’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그런데 이 불가피한 ‘죽음’을 어떻게 대면하느냐에 따라 태도가 좀 달라질 것 같아요. 숙명론은 사실 인과론하고는 다릅니다. 숙명론은 결과에 대한 비관적 태도란 말합니다 -
[전철 칼럼] 레퀴엠에 관한 생각
인생은 짧다. 가다가 중간에도 팍팍 쓰러지고 삶과의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 인생이다. -
![[이장식 칼럼] 에큐메니즘 이데올로기의 파쟁 [이장식 칼럼] 에큐메니즘 이데올로기의 파쟁](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3955/image.jpg?w=320&h=180&l=50&t=40)
[이장식 칼럼] 에큐메니즘 이데올로기의 파쟁
요즘 한국교계에서는 에큐메니칼 운동, 즉 에큐메니즘이 일종의 이데올로기로 간주되어 심각한 쟁론 또는 파쟁이 되고 있다. 러시아의 전 대통령 고르바초프가 ‘신사고’라는 슬로간을 내세워 러시아의 공산주의 정치를 마감함으로써 미국과의 이데올로기 전쟁이 끝나게 되었다고 하며, 이제는 더 이… -

김동호 목사, “사랑의교회 대책위, 독 깨도 쥐 잡아야”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의 논문 표절 문제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김 목사는 15일 자신의 페북에서 "힘들지만 사랑의교회 이야기를 좀 해야겠다"고 말한 뒤 "한 쪽 이야기만 듣고 유죄 혹은 무죄 결론을 내리는 것은 위험하다"는 전제를 깔아놓고 이야기를 풀어갔… -
[논평] 불교 언론의 소모적이고 이중적인 잣대
2월 13일 박근혜 당선인은 새 정부에서 일할 6개 부처의 장관 후보자를 발표하였다. 국민들은 후보자들이 대체적으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안정되게 국정을 운영해 나갈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

북한 3차 핵실험에 울라프 트베이트 WCC 총무 입장 발표
북한의 3차 핵실험에 세계교회협의회(WCC)가 15일(현지시각) 입장을 발표했다고 ECUMENICAL NEWS가 전했다.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는 성명에서 이번 북한의 핵실험을 (동북아시아란 지정학적 조건상)"깨지기 쉬운(Fragile) 지역에서의 안정을 깨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
연세대 사유화 반대 기도회 무기한 연기돼
18일 예정된 연세대 사유화 반대 기도회가 무기한 연기됐다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15일 밝혔다. -

한국기독교 문화유적 보존 위해 허브형 박물관 건립추진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설립을 위한 최종 연구발표회’가 15일 열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주최한 이날 발표회에서는 사업 배경 및 목적 그리고 경과 보고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수영] 새문안교회의 일본선교 보고
새문안교회의 일본선교에 대한 기본입장은 첫째로는 선교사를 파송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둘째로는 한국교회를 잘 이해하는 일본인으로 하여금 일본교회를 변화시키도록 돕는 것이다. -
[안만수] 일·한 교회 교류와 협력 증진의 역사
1989년 12월, 가 개최된 이래 지난 24년 동안 일본복음주의동맹(JEA)과 한국복음주의협의회(KEF)는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왔다. 무엇보다 각 단체는 성경적 복음주의 신앙에 기초하여 바른 신앙운동과 바른 전도 및 선교활동, 그리고 바른 연합운동을 추구하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었다. 바로 이 때… -
[이정익] 한일 교회 교류와 협력증진 방안
일본 기독교 지도자들의 방한을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특히 오늘 한일교회 지도자들이 모여 교류와 협력증진을 논함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한국과 일본은 가장 가까운 이웃 국가입니다. 어느 국가보다도 가장 가까워질 수 있는 사이입니다. 국가 간 거리가 1시간 거리입니다. 양국 사이에는 문화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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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