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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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회] 감사하는 신앙
세계에서 제일로 부자였던 록펠러는 세 가지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는 가장 많은 자선을 한 것이고, 둘째는 인생역전 기록이며, 마지막으로는 장수기록입니다. 그는 98세까지 살았는데 몸이 그때까지 건강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기적적인 삶을 살게 된 원동력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감사… -
NCCK,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최종연구발표회 갖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영훈 목사, 이하 위원회)가 오는 1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짤트홀에서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설립을 위한 최종 연구발표회’를 갖는다. -
“대화와 협상으로 북핵문제 해결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나홍균·총무 배태진, 이하 기장)가 13일 북한의 3차 핵실험에 대한 논평을 냈다. 기장은 이날 논평에서 전쟁의 기운이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전체에 돌고 있는 것에 우려의 입장을 나타내며, 북핵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대화와 협상"에서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
'WCC 제10차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동선언문'에 대한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입장
지난 1월 13일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김삼환 상임위원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홍재철 대표회장, WEA총회 길자연 준비위원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영주 총무가 공동 서명하여 발표한 소위 ‘WCC 제10차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동선언문’은 WCC의 정신에 전적으로 위배되는 문서임을 명… -
[논평] 북한의 핵실험 너무도 위험한 도박
북한이 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12일 제3차 핵실험을 감행하였다. 이날 오전 11시 57분 쯤에 북한의 길주 핵실험장에서 발생한 인공지진이 감지되고, 오후 2시 43분 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이를 보도하므로 기정사실화 되었다. -
정봉주 전 의원 15일 한신대 졸업식서 특강 예정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교내 교회당에서 개최하는 2012 학년도 학위수여식에 정봉주 전 의원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

오정현 목사에 사랑의교회 내부 관계자들 성토 잇따라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오정현 목사를 향해 사랑의교회 내부 관계자들의 성토가 잇따르고 있다. 오 목사가 지난 10일 주일예배 설교 도중 자신의 입장을 밝혔으나 그를 향한 비판이 식지 않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
[논평] 북한의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은 2013년 2월 12일 함경북도 길주군 부근에서 핵실험을 강행했다. 국제 사회의 반대와 우려 속에서도 제 3차 핵실험의 고집을 꺾지 않은 것은 북한 지도부의 고질적인 행태이며, 국제 사회와 대화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공존이 아닌 고립을 선택함으로 오는 차후의 모든 책임은 북… -
[논평] 북한의 3차 핵실험에 관한 논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는 북한의 3차 핵실험으로 인해 한반도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위협받게 된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며 유감을 표명합니다. 핵은 어떤 경우에도 한반도와 세계 평화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북한 3차 핵실험에 개신교계 한 목소리로 우려 입장 표명
북한의 3차 핵실험에 개신교계가 한 목소리로 우려의 입장을 표명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 이하 화통위)는 북한의 이번 핵실험으로 인해 "한반도 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위협받게 된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며 유감을 표명… -
[강남교회] 부르심을 입은 자
미국의 남북전쟁 전의 어느 봄날, 오하이오 주에 있는 테일러라는 사람의 큰 농장에 제임스라는 소년이 일자리를 찾아 왔습니다. 주인 테일러씨는 제임스 소년에게 일자리를 주었습니다. 제임스는 여름내 땔나무를 준비하고 소를 맡아 키우는 등 일을 잘했습니다. -
[한기총 논평 전문] 북한의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은 2013년 2월 12일 함경북도 길주군 부근에서 핵실험을 강행했다. 국제 사회의 반대와 우려 속에서도 제 3차 핵실험의 고집을 꺾지 않은 것은 북한 지도부의 고질적인 행태이며, 국제 사회와 대화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공존이 아닌 고립을 선택함으로 오는 차후의 모든 책임은 북… -
[NCCK 논평 전문] 북한의 3차 핵실험에 관한 논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는 북한의 3차 핵실험으로 인해 한반도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위협받게 된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며 유감을 표명합니다. 핵은 어떤 경우에도 한반도와 세계 평화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북한 3차 핵실험에 개신교계 한 목소리로 우려 입장 표명
북한의 3차 핵실험에 개신교계가 한 목소리로 우려의 입장을 표명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 이하 화통위)는 북한의 이번 핵실험으로 인해 "한반도 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위협받게 된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며 유감을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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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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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