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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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UN 사무총장, 새 교황 선출 축하 메시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3일 새 교황 프란치스코 선출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냈다. 반 총장은 먼저 "새로운 교황의 선출을 맞이하여 -
[社告] 본지, 새 옷 입어
본지가 2013년 3월 14일 오후 9시를 기해 새 옷을 입었습니다. 지금까지 성원해주신 점 감사드리며, 더 좋은 모습으로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의교회 ‘7인 대책위’ 활동 종결
논문 표절 의혹으로 ‘7인 대책위원회’까지 꾸린 사랑의교회 당회. 지난 13일부로 당초 정한 조사 활동이 종결됐으나 사랑의교회는 아직까지 어떤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NCCK 정평위, 『시장의 평화 나의 평화』 출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 이하 정평위)가 정의평화교육시리즈 2권 『시장의 평화 나의 평화』를 출간했다고 20일 전했다. 앞서 정평위는 같은 시리즈 제1권 『세상의 평화 나의 평화』를 펴낸 바 있다. -
유영모·함석헌의 우리나라 철학 씨알사상 입문서
박재순 씨알사상연구소 소장이 제정구기념사업회 배달학당에서 지난 2011년 4월부터 11월까지 10회에 걸쳐 강의한 내용을 묶어 책을 펴냈다. 『나는 나답게 너는 너답게』(홍성사)는 지난 2008년 세계철학대회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씨알사상’에 대한 입문서 성격을 지니고 있다 -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삶·죽음·고통 등 일상에 답하다
르네상스적 지식인이자 대표적인 기독교 철학자 강영안 교수(서강대)와 복음주의 운동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양희송 청어람아카데미 대표가 만나 2박 3일 간 격의 없이 묻고 답한 대화록이 공개됐다. 양 대표는 묻고 강 교수는 답했다. -
요한이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만 제한시키지 않은 이유
역사적 예수를 강조하는 공관복음서와는 달리 요한 기자는 로고스 그리스도론을 전개, 살과 피를 지닌 인간 예수 속에서 신성을 감지했다. 또 그는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제한시키는 공관복음서와는 다르게 인간 예수를 하나님과 동격으로 다루는 등 독특한 해석을 내놓았다. -
배타와 독선에 빠진 일부 기독교인들에 경종 울리다
예수원교회 김성 목사가 칼럼집 『바람이 너를 지나가게 하라』를 펴냈다.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일부 기독교인들을 포함해 잘못된 신앙으로 의도하지 않게 자기 뿐 아니라 타인에게까지 심각한 피해를 끼치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참된 신앙이란 무엇인지를 되물으며, 나름의 답을 제시해 나간다. -
한국이 낳은 종교사상가 함석헌 ‘시인’으로서의 면모는
한국이 낳은 대사상가 함석헌. 그의 사상가적 면모는 다수의 평전을 통해 익히 알려진 바 있으나 ‘시인’으로서의 면모는 잘 알려지지 않은게 사실이다. 그러나 함석헌은 혼란스러운 시대(1943~53) 장편 극시인 , 등과 같은 격조 높은 시를 써내는 등 분명 ‘시인’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었다. -
복음주의 김영한 박사, 선진사회적 자유민주통일론 제시
복음주의 신학자 김영한 박사가 한반도 평화통일을 정치신학적으로 성찰한 책 『개혁주의 평화통일신학』(숭실대 출판부, 2012)을 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진보·보수 신학자들이 공통적으로 입을 모으는 ‘통일’의 당위성을 재확인할 뿐만 아니라, 개혁주의에 입각한 ‘민(民)’ 중심이라는 구체적인 … -
“서구신학 모방하고 흉내내선 식민주의 근성 못 벗어나”
한국적 신학, 특히 유교-그리스도교의 접목울 통해 독창적 신학인 ‘도의 신학’을 창안하여 꾸준한 연구활동을 해온 김흡영 교수(강남대)가 신간 『道의 신학Ⅱ』를 펴냈다. 저자는 지금까지 기독교를 지배해오던 교리 위주의 전통적 로고스 신학(theo-logos)과 그 안티테제인 실천운동 위주의 근대적 프… -
C.S.루이스의 '기독교 세계관' 들여다보기
영문학자, 아동문학가, 기독교 작가로 명성이 높은 C.S.루이스의 열렬한 한명의 팬이 루이스의 기독교 세계를 정리해 책 「C.S.루이스와 기독교 세계로」의 한국어판이 출간됐다. -
만약 예수가 한국사회에 살면서 시사비평을 한다면
이천년 전이기는 하지만 분명히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말한 예수가 만약 오늘날 한국 사회에 온다면 이 복잡한 사회문제들을 해결할 어떤 해결책을 내놓을까. 아니면 예수는 오늘날 한국사회에 없지만 나라 인구의 1/4에 육박하는 수의 기독교인들이 힘을 합치면, 수차례의 개혁을 거쳐 예수가 … -
구별된 삶 산 '바리새인', 어쩌다 기피대상이 되었나
바리새인들이 처음부터 악한 사람들은 아니었다. 그들은 헬라 문화의 공세 속에서 자신들의 신앙과 정체성을 지키려 했던 의인이었다. 교리에 정통하고 성경에 박식할 뿐만 아니라, 어떤 종교적인 사람보다 더욱 종교적이라고 평가받았다. -
생태교육을 넘어 ‘생태적 회심’이 필요하다
50년에 전에 인류가 사용하는 총에너지량은 지구수용능력의 70%를 넘지 않았다. 하지만 저마다 소비를 향한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다보니 1999년 이후로는 지구수용능력의 120% 이상을 초과하고 있다. 녹아내리는 얼음으로 북극곰은 『기후붕괴시대, 생명을 살리는 교회 환경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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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