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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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뜻연합선교회] 착하고 충성된 종처럼
오늘은 우리 높은 뜻 씨앗이 되어 교회가 설립된지 만 2년이 되는 주일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제가 우리 높은 뜻 씨앗이 되어 교회를 시작하면서 약속하였던 담임목사 자리에서 내려와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이원석 목사님에게 그 자리를 넘겨 드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
[강남교회] 성령의 능력으로
올해로 3.1 운동이 일어난 지 94주년이 되었습니다. 민족대표 33인은 “오등은 자에 아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주민임을 선언하노라. 차로써 세계만방에 고하야 인류 평등의 대의를 극명하며, 차로써 자손만대에 고하야 민족자존의 정권을 영유케 하노라” 시작되는 독립선언문을 1919년 3월 1일 파… -
[강남교회] 개천에서 용난다
어떤 사람이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무능력했고, 자신의 이름만 겨우 쓸 줄 아는 사실상 문맹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달랐습니다.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어머니는 그에게 성경을 읽어주고 읽고 쓰는 법을 가르쳐 준 자애로운 분이었습니다. -
[경동교회] 옛날과 새날의 나라
94년 전 오늘 3.1절, 우리 조상들은 식민시절의 수난과 함께 예배를 드렸읍니다. 우리나라가 1910년부터 한일합방으로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지만, 이로부터 5년 전 을사보호조약으로 인해 1905년 11월부터 이미 우리나라는 실질적으로 일본의 식민지 치하에 들어갔습니다. 고종의 장례 날이었던 1919년 3월 1… -
[경동교회] 요나의 교훈
오늘은 사순절 두 번째 주일입니다. 사순절은 고난을 통해서 기쁨을 만들어내는 기간입니다. 예수님이 40일 동안 고생하시다가 유혹을 이기고 우리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신 것처럼, 우리도 사순절을 아름답게 보내야겠습니다. -
[경동교회] 유혹의 세상
오늘은 사순절이 시작되는 주일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를 방문하신 일본의 기다 게이지 목사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원자로 피폭 지역인 후쿠시마의 사순절은 어떤 모습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졌습니다. 원자폭탄의 아픔을 아는 일본이 본인들이 만든 원…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하나님의 인정투쟁?-신론을 재고해본다
몇 년 전 우리 교회에 사경회 강사로 오셨던 김동수 목사님(평택대 교수)이 들려주었던 예화가 기억난다. 하나님을 용왕신 정도로 이해하고 섬기는 신자들이 꽤 있다는 얘기였다. 용왕신은 뱃사람들이 뭔가 대단한 제물을 바치면 물결을 잔잔하게 해 주고 바치는 게 없거나 시원찮으면 풍랑을 거세게 일… -
![[특별기고] 북한의 핵무장과 그리스도교회 [특별기고] 북한의 핵무장과 그리스도교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072/image.jpg?w=320&h=180&l=50&t=40)
[특별기고] 북한의 핵무장과 그리스도교회
이 기도는 1945년 8월 5일 남양군도 가운데 타이니안(Tinian)섬에서 원자탄을 싣고 출발하기 직전에 한 루터교회 소속의 한 군목이 드린 기도이다. 만일 이 비행기가 출발하다가 사고라도 나면 그 섬 전체가 날아갈 위험이 있다고 어떤 사람이 한 장군에게 말하자 그는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 -
법원,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에 징역 2년 선고
법원이 교회 돈을 횡령한 혐의로 정삼지 목사(제자교회)에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서울고등법원은 8일 진행된 파기환송심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에 따라 정 목사에 이 같이 선고했다 -
[성명]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선언
전쟁으로 치닫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

“북한은 정전협정 백지화선언 철회하고 남한은…”
북한의 3차 핵실험에 이은 정전협정 백지화 선언으로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가 8일 성명을 통해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선언’을 발표하고, 한반도가 대립이 아닌 화해의 길로 나아갈 것… -
한신대 평생교육원 명품 인문학 강좌 만든다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초대 석좌교수인 도올 김용옥 교수와 영화 말아톤 정윤철 감독 등 저명 인사들의 인문학 강좌가 펼쳐진다. -
![[전병금] 순교신앙의 회복을 바라며 [전병금] 순교신앙의 회복을 바라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067/image.jpg?w=320&h=180&l=50&t=40)
[전병금] 순교신앙의 회복을 바라며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것처럼 기독교의 역사는 순교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주님 또한 창세전에 정하신 인류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 성육신하셔서 대속의 어린 양이 되어 십자가에서 순교하신 것처럼, 많은 사도들이 복음을 증거하다가 순교하였고, 신앙을 부인하지 않기 위하… -
[김명혁]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신앙을 기리며
지금으로부터 147년 전인 1866년 9월 5일 흑암과 사망의 땅이었던 조선에 와서 "예수, 예수, 예수"를 외치고 성경책을 던져주며 구원의 복음을 전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평양 대동강 변에 와서 성경책을 던져주며 구원의 복음을 전하다가 조선 관군에 의해 칼에 찔려 순교를 당한 로버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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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