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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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에큐메니칼 원로들과 만나 대화의 중요성 강조
교황 프란치스코가 즉위식을 마친 다음날인 20일(현지시각) 에큐메니칼 원로를 만나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큐메니칼 뉴스(Ecumenical News)에 따르면, 교황은 특히 동방정교회 원로 바돌로메 1세와 손을 맞잡음으로써 1054년 분열된 이래로 처음으로 화해의 만남을 가졌다. 동방정교회 … -
기독교학술원, 제7회 해외석학초청 강좌 진행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제7회 해외석학초청 강좌를 진행한다. 내달 26일 오후 4시 학술원 1층 세미나실(종로구 효제동 45번지)에서 열릴 예정이며 독일 경건주의학자 이고르키스 교수가 ‘코메니우스의 영성’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고르키스 교수는 17세기 체코 출신의 독일 경건주의 신학자요 경… -
장공사상연구 목요강좌 제30회 맞아
‘長空사상연구 목요강좌’가 제30회를 맞는다. 내달 4일(목) 오후 5시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장공기념관 3층 2211호 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강사로는 이영재 화평교회 담임목사가 초청됐다. 이 목사는 ‘성서비평학의 전망과 기장 신학’을 주제로 강연한다. -

개그맨 김용만, 불법 스포츠도박 혐의인정
개그맨 김용만(46)이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이용한 혐의로 검찰에 적발됐다. 김용만은 검찰조사에서 혐의 대부분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
전산망 추가 피해 우려…하스타티 문자 찾아내
지난 20일 주요 방송사와 금융 기관을 마비시킨 해킹 공격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전문] 오정현 목사에 대한 사랑의교회 당회 결정에 대한 우리의 입장
건강한 교회, 새로운 목회를 지향하는 목회자들의 모임인 [교회2.0목회자운동]은 오정현 담임목사의 박사학위 논문 표절 건에 대한 사랑의교회 당회 조사결과와 처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하며 권고합니다 -
![[손규태 칼럼] 새 교황 프란치스코 선출을 보면서 [손규태 칼럼] 새 교황 프란치스코 선출을 보면서](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4281/image.jpg?w=320&h=180&l=50&t=40)
[손규태 칼럼] 새 교황 프란치스코 선출을 보면서
2013년 3월 19일 로마 가톨릭교회는 그의 수장으로서 남미 아르헨티나 출신의 추기경 베르꼴리오를 새로운 교황으로 선출하고 그를 프란치스코로 명명했다. 그는 독일 출신이며 오랫동안 교황청 교리청장으로 있다가 교황이 되었던 베네딕트 16세가 건강상(?)의 이유로 조기 은퇴한 후 그의 후임으로 선출… -
힉스 입자 발견되다?! ‘신의 입자’로 불려온 물질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가 ‘신의 입자’로 불리는 힉스 입자를 발견했다고 지난 14일 공식 발표했다 -
[강남교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
영국의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켐브리지대학 교수는 최근에 저서 [위대한 설계]를 출판하였습니다. 그 책에서 호킹 교수는 무신론을 주장하여 세계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
[경동교회] 죽어야 산다
성가대 찬양 감사드립니다. 제가 설교할 때마다 성가대와 성가대의 음악을 칭찬하곤 합니다. 성가대의 찬양, 여러분이 부르시는 찬송도 아름답지만 우리 교회의 공간이 이렇게 아름답고 음향이 좋아서 이 안에서 울려 퍼지는 찬양과 기도소리가 더욱 아름답습니다. 예배 드리면서 미리 준비된대로 함께… -

“가난한 자와 함께 하겠다”던 교황 말 뿐 아닌 행동으로
가톨릭 역사상 첫 남미 출신 신임교황 프란치스코가 19일(현지시각)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즉위 미사를 마쳤다. 이로써 그는 전임 베네딕토 16세에 이어 로마 가톨릭 교회 제266대 교황직을 공식 승계했다 -
여해 강원용 목사 사상과 삶 조명
한국 교회의 거목, 여해 강원용 목사(1917년 7월3일 - 2006년 8월17일)의 삶과 사상을 재조명하는 공개강좌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원장 강성영)에서 7주 연속으로 진행된다. -
정보전산망 마비 방송·은행 피해 우려
주요방송사와 신한은행 정보전산망까지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

사랑의교회 당회에 “오정현 목사 면죄부 주지 말라”
사랑의교회 당회가 논문표절 오정현 목사에 대한 치리권을 남용하고 ‘면죄부’를 주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스타강사 김미경 공식입장 발표 논문표절 의혹 해명
논문표절 문제가 교회 안팎에서 화제다. 앞서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는 논문 표절이 일부 사실로 드러나 그동안 자신이 직접 썼다고 주장한 두개의 박사학위 논문을 내려놓고, 설교 중지 6개월이라는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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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