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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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기후변화, 종교의 공통 관심사”
스위스 보세이 소재 세계교회협의회(WCC) 에큐메니칼 연구소에서는 8월4일부터 22일까지 ‘종교간 대화 여름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이 강좌에는 12개국 출신의 기독교, 회교, 유대교 대학생 19명이 참석했는데, 종교가 분쟁을 부채질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다종교 공동체가 형성된 것은 주목할 만한 … -

새길기독사회문화원, 2014 가을 일요신학강좌 개최
새길기독사회문화원(원장 정경일 박사)는 2014년 일요신학강좌 가을 프로그램을 8월31일부터 시작한다. 아래 강좌는 지정일 오후 1시30분에 강남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다. -

현직 목사 부적절 인증샷, 불교계 반발 사
충남 예산에 위치한 ㅁ교회 담임목사가 사찰에서 부적절한 ‘인증샷’을 SNS에 올려 불교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이 교회 최 모 담임목사는 지난 해 4월 이 지역 유명 사찰인 수덕사에서 기왓장을 들고 사진을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프로필 사진으로 올렸다. 최 모 목사가 든 기왓장엔 “수덕사는 … -

기장, 8·19 세월호특별법 여야 재합의 논평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동일 목사)는 8‧19 세월호 특별법 여야 재합의와 관련하여 8월20일 “유가족을 죽음으로 내모는 나쁜 정치”라는 논평을 발표했다. -
![[기자수첩] 교황 떠난 뒤 아쉬움 [기자수첩] 교황 떠난 뒤 아쉬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849/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교황 떠난 뒤 아쉬움
먼저 조마조마한 심정부터 밝히고 싶다. 앞으로 풀어갈 이야기가 자칫 이웃 종교의 심기를 건드릴 수 있어서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보와 관련해서 보여준 가톨릭의 처신은 사뭇 납득하기 어렵다.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 교황은 지난 14일(목) 오후 한국 천주교주교회의를 방문해 연설했다. 그런데 교… -
구세군-스탠다드 차터드, 시각 장애아동 지원 사업 나서
한국 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스탠다드 차터드 은행과 함께 이달 22일(금)부터 10월25일(토)까지 두 달간 ‘시각 장애아동 공부방 지원사업’에 나선다. 두 기관은 지난 해 서울지역 저소득층 시각장애아동 20가정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서울을 포함해 경기, 부산 지역까지 범위가 확대됐고 지원 대상… -

박종화 목사, “교황의 섬기는 사랑 개신교도 실천해야”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가 8월19일(화) 국민일보에 “섬기는 사랑이 참된 교회의 힘”이라는 글을 기고했다. 박 목사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보내며 “개신교를 비롯한 종교계가 깊이 유념하고 실천해야 할 것들”에 대한 소회를 제목에 실어 표현했다. -

재정 비리 의혹 처음교회 윤 모 목사, 불구속 기소
재정 비리 의혹을 받아 왔던 부천 처음교회 윤 모 목사가 불구속 기소된 사실이 최근 드러났다. MBC는 18일(월) 이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부천 처음교회는 출석교인 5,000명에 다섯 개 지교회를 둔 중대형 교회로 알려져 있다. 윤 모 목사의 재정 비리 의혹은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이 교회 신도들 1,000여 … -

동방정교회, 중동지역의 종교적 극단주의 대항 연대 호소
근동지역의 고대교회 고위성직자들이 중동지역에서 “살해하고 파괴하며 교회의 거룩함을 훼손하는” 극단주의 무장단체들을 비난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8월7일(목) 레바논에서 마론파 대주교인 비샤라 부트로스 알 라이 추기경의 초대로 회합을 갖고 중동지역의 분쟁에 대해 우려를 표… -

예장통합 김동엽 총회장, 한일장신대 명예박사학위 수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의 김동엽 총회장이 한일장신대(총장 오덕호 박사)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는다. 한일장신대는 오는 9월 2일(화) 오전 11시 대학 예배당에서 개교92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하면서 제6회 명예박사학위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총회장은 34년간 서울목민교회에서 시… -
서울YMCA 청소년 소원우체통, 지적장애 청소년에게 전자키보드 지원 결정
서울YMCA ‘소원우체통’ 선정위원회는 8월11일(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사연 중 신미연(가명, 19세, 서울 서대문구)양의 사연을 선정하여 11번째 수혜자로 결정했다. -
‘21세기 개혁신학이 개혁의 길을 묻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하 신학대회)가 오는 21일(목) 서울 청파동 삼일교회(담임목사 송태근)에서 열린다. ‘21세기 개혁신학이 개혁의 길을 묻는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신학대회에서는 ‘개혁주의예배신학’, ‘현대 목회와 예배갱신’, ‘로마 가톨릭과 기독교가 연합할 수 있는가?’(직제일치… -
![[손규태 칼럼] 정의로운 분배만이 경제를 살린다 [손규태 칼럼] 정의로운 분배만이 경제를 살린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841/image.jpg?w=320&h=180&l=50&t=40)
[손규태 칼럼] 정의로운 분배만이 경제를 살린다
경제의 성장정책을 추진하여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서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공약하고 출범한 이명박과 박근혜정부가 들어서면서 경제상황은 좋아지기는커녕 오히려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 서민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그동안 중산층은 점점 몰락해가고 서민층과 특히 노령층의 삶… -

프란치스코 교황, 이웃 종교 만남서 “우리는 형제”
프란치스코 교황은 한국 방문 마지막 날인 18일(월) 오전 9시 서울 명동 주교좌성당 꼬스트홀 1층에서 이웃 종교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7대 종단 지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교황은 "삶이라는 것은 길이다. 혼자서는 갈 수 없는 길이다. 다른 형제들과 함께 하느님의 현존 안에서 걸어가야 한다고 생… -

전병금 목사, 21일 생명의 전화 실행이사회 참석
강남교회 전병금 담임목사는 오는 21일 오전 7시 30분 생명의 전화 실행이사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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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