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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교황 방한이 남긴 것 [기자수첩] 교황 방한이 남긴 것](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833/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교황 방한이 남긴 것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떠났다. 교황은 4박5일 동안 실로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해야 했다. 그럼에도 힘든 기색 없이 예의 그만의 온화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교황은 방한 기간 내내 극적인 장면을 자주 연출했다. 각자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기자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교황이 세월호 참사로 … -
![[기고] 교회 설 자리는 고통받는 사람들 곁 [기고] 교회 설 자리는 고통받는 사람들 곁](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832/image.jpg?w=320&h=180&l=50&t=40)
[기고] 교회 설 자리는 고통받는 사람들 곁
느부갓네살이 높이 솟은 나무와 그 나무가 베어지는 꿈을 꾸었을 때, 다니엘이 그의 꿈을 풀이하였다. 높이 솟은 나무는 왕을 상징하는데, 그 나무가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베어지게 되는 순간이 올 것이고,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줄을 깨달을 때에야 회복된다는 것이 꿈의 의미였다. -

<기독교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 공개 세미나
현대기독연구원과 새물결플러스 출판사는 오는 8월25일(월)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하나의교회에서 라는 표제로 공개 세미나를 갖는다.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 7월 제임스 헌터의 저서 『기독교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새물결플러스, 2014)를 출간한 계기로 저자… -
활빈단, 교황에 북한인권 관심 호소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8월17일(일) 충남 서산시 해미성지와 해미읍성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북한인권 개선에 관심을 쏟아주길 촉구했다. 활빈단은 혹독한 압제로 고통 받는 기아선상의 북한주민들이 인권과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어 중국과 동남아 지역을 떠돌다가는 체포되어 강제북… -

NCCK, 방북…조그련과 함께 남북공동기도회 가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는 회원교단, 회원기관, 여성대표, 청년대표를 포함한 19명의 대표단을 구성해 8월13일(수)부터 16일(토)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했다. NCCK는 광복절인 15일(금) 오전 평양소재 봉수교회에서 약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한 조선그리스도련맹(조그련)과 공… -

NCCK, 교황 이한에 아쉬움 표현
프란치스코 교황이 4박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8일(월) 오후 한국을 떠났다. 교황은 이한에 앞서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근상 대한성공회 대주교, 박종덕 한국구세군 사령관 등 12개 ‘이웃종교 지도자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
![[대중문화 리뷰] 강자의 시선에서 재구성된 전쟁 공포 [대중문화 리뷰] 강자의 시선에서 재구성된 전쟁 공포](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827/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리뷰] 강자의 시선에서 재구성된 전쟁 공포
전쟁은 인간을 극한의 공포로 몰아넣는다. 특히 전장의 군인은 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처지이기에 이들이 느끼는 공포는 보통 사람의 상상 이상이다. 여성 감독 캐서린 비글로우의 2008년 작 는 전쟁터에서 겪는 병사들의 심리적 혼란을 그린다. -

한국 기독교인, 이번엔 앙코르 와트 불상 훼손
캄보디아 선교를 떠난 한국 기독교인이 앙코르 와트 유적지에서 사진을 찍다가 불상 머리를 훼손한 사실이 현지 언론에 보도됐다. 지는 14일(현지시간) 선교 여행 중이던 22세 김 모 씨가 앙코르 와트 유적의 불상에서 사진을 찍던 중 미끄러져 떨어졌고, 이로 인해 불상 머리가 파괴됐다고 보도했다. -
한국구세군, 『구세군 길라잡이』 발행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밀톤 S. 애그뉴의 『구세군 길라잡이』를 양웅철 번역으로 구세군출판부에서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 서적은 구세군의 교리와 생활과 역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어서 구세군의 새신자뿐만 아니라 기존의 구세군인들에게도 구세군이 고백하고 선포하… -

“예수 믿는 것은 예수의 연민의 시선 배우는 것”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동성애 문제가 불거졌고 그다음에 고용허가제법이 개정되어 이주노동자들의 퇴직금 수령이 출국 후로 이월되는 등 소수자에 대한 차별의 문제를 상기시키는 일들이 연이어 일어났다. 이 일들은 동성애자들이나 이주노동자들을 이웃으로 간주하지 않는 배타성이 우리 사회에 깊… -
하트하트재단,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캠프 성황리에 마쳐
하트하트재단(회장 신인숙)은 8월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캠프인 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 음악캠프는 2006년에 창단된 발달장애청소년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역량을 강화하고, 그동안 전문 오케스트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어 있던 전국 지… -

교회개혁실천연대, 문창극 사태에 대한 샬롬나비의 논평 관련 대담 개최
문화와설교연구원, 새벽이슬, 교회개혁실천연대는 공동으로 “세월호의 기억, 공적변화를 위한 시작”이란 주제 아래 를 8월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백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 4층에서 개최한다. -

WCC, 제2회 국제“위안부”기념일 지켜
WCC 부총무 겸 총무대리 이사벨 피리 박사는 세계2차대전 당시 일본제국군대로 징집되어 성 노예로 학대당한 여성들을 위해 정의를 추구하는 사람들과 연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8월14일 제2회 국제“위안부”기념일을 지키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 편지를 보내어 … -

법원, “사랑의교회 갱신위 옛 예배당 사용 막지말라”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측 성도들이 지금의 강남 옛 예배당 사용의 자유를 보장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1부(부장판사 김재호)는 지난 13일 사랑의교회 측이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갱신위)' 측 교인 23명을 상대로 낸 방해금지가처분 신청 사건을 각하했다고 밝혔다. 사랑의교회는 얼마전 강남 시대… -

개신교계 일부, 시복미사 맞불 집회 열어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토)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미사를 가진 비슷한 시각, 인근 청계광장에서는 ‘로마 가톨릭 & 교황정체 알리기 운동 연대’가 주최한 반대집회가 열렸다. 이 단체의 송춘길 조직위원장은 “가톨릭이 그들을 위하여 죽은 123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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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