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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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개혁운동 가시화
명성교회 재정장로를 지냈던 박 모 장로의 투신자살 사건 배후로 이 교회 담임목사인 김삼환 목사가 교회 안팎의 관계자들의 입에 오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 및 명성교회 개혁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 먼저 지난 7월 29일(금) 포털 네이버에 ‘명량소리(http://cafe.nav… -

샬롬나비, ‘김영란법’ 원안 통과 주장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은 8월1일(금) “‘김영란법’ 통과는 세월호 참사 후 요구된 국가혁신의 첫 걸음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은 ‘김영란법’이 “공무원의 부패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제도적 장치”라고 규정하고 우리 공직사회의 부패의 고리가 끊어지지 않고… -

한국구세군의 홍보대사, 팝페라 가수 이사벨
2014 구세군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팝페라 가수 이사벨은 작년까지 6번의 겨울을 자선냄비와 함께 했다. 그리고 자선냄비활동 기간의 재능기부뿐만 아니라 치매·중풍 노인들이 생활하는 데이케어 센터, 청소년 쉼터인 구세군 샐리홈, 다문화 가정을 위한 행복나눔 콘서트, 한여름 밤 찬양잔치 등 규… -

NCCK, 병영현실 우려 표명
육군 28사단 포병연대 의무중대에서 윤 모 일병이 선임병들의 구타로 사망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던지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는 1일(금) 성명을 발표하고 병사들의 인권이 보호받지 못하는 병영현실에 우려를 표시했다. NCCK는 는 제하의 성명을 통해 “최근 알려진 윤모 일… -
![[기자수첩] 현장의 영성을 회복하자 [기자수첩] 현장의 영성을 회복하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714/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현장의 영성을 회복하자
이번에도 기독교다. 기독교계가 다시 한 번 세월호 참사 물타기의 선봉에 섰다. 먼저 지난 일부터 되짚어보자. 8월 첫날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08일째 되는 날이다. 그동안의 시간 동안 뚜렷하게 달라진 건 없다. 오히려 이번 참사로 소중한 아이와 가족을 잃은 희생자 유가족들의 상처만 깊어졌다. … -
[박재순 칼럼] 행복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고 예수는 말했다.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은 몸과 맘에 쓸 데 없는 욕심이 사라진 것을 뜻한다. 욕심이 사라져 맘이 비면, 하나님이 들어오실 것이고, 맘이 맑아지면,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보면 정말 행복하지 않겠는가? -
교회2.0목회자 운동, 천막카페 열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해 희생자 가족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단식 농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건강한 작은교회를 지향하는 목회자 모임인 '교회2.0목회자운동'(이하 목회자운동) 1일(금)부터 9일(토)까지 농성장에서 천막 카페를 운영한다. -
개신교-천주교 신앙과직제협, 제1차 신학위원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CBCK)가 함께 창립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직제협)’가 7월 31일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709호 NCCK 회의실에서 2014년 제1차 신학위원회를 개최했다. -
손규태 성공회대 명예교수, 독일 방문
손규태 성공회대 명예교수가 지난달 29일 독일로 출국했다. -

명성교회 개혁운동 본격화
명성교회 재정장로를 지냈던 박 모 장로의 투신자살 사건 배후로 이 교회 담임목사인 김삼환 목사가 교회 안팎의 관계자들의 입에 오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 및 명성교회 개혁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 먼저 지난 7월 29일(금) 포털 네이버에 ‘명량소리(http://cafe.nav… -

김명혁 목사, 광명 행복한교회에서 설교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가 오는 8월 3일 광명 행복한교회에서 ‘십자가의 영성과 모험심과 담력의 믿음’이란 주제로 주일설교 말씀을 전한다. 아래는 설교문 전문. -
![[현장탐방] 팽목항의 그리스도인 [현장탐방] 팽목항의 그리스도인](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703/image.jpg?w=320&h=180&l=50&t=40)
[현장탐방] 팽목항의 그리스도인
세월호 참사 107일째를 맞는 31일(목), 진도 팽목항은 적막감이 감돈다. 사고 발생 직후이던 4월 이곳은 사고 희생자·실종자 유가족들, 그리고 내외신을 망라한 언론사 취재진들과 자원 봉사자들로 북새통을 이뤘었다. 우선 취재진들과 자원봉사 부스는 대부분 철수한 상태다. 팽목항 입구엔 실종자 가족… -

진도체육관 향하는 세월호 도보순례단
30일(수) 세월호 도보순례단(이하 순례단)이 진도체육관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단원고 희생자 故 이승현 군의 아버지 이호진 씨와 누나 이아름 씨, 그리고 故 김웅기 군의 아버지인 김학일 씨는 지난 8일(화) 세월호 특별법 제정 및 진상규명 등을 염원하며 팽목항까지 도보 순례에 나선 것이다. -
[데스크시선] 교계 최고원로가 신앙원로로 느껴지지 않아
한국교계의 원로인 최성규 목사가 7월 30일자 국민일보 미션 면 하단에 “돌을 던지면 맞겠습니다. 오늘의 아픔과 슬픔이 내일의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에서 최 목사는 세월호 참사의 진상조사를 정부에, 특별법 제정을 국회에, 책임자 처벌을 사법부에 맡기자고 제안했으… -

교회 분쟁, 백주대낮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다
한국목회자개혁중앙협의회(회장 김화경)는 7월 31일(목)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현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을 발표했다. 호소문을 낭독한 김화경 회장은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파렴치한 범죄 행위가 한국교회를 망치고 있습니다”라고 일갈하고, 모 기독교TV G 회장의 비리 의혹과 합동총회의 “몇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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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