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국YWCA, 국가에너지위원회의 고리원전 폐쇄 권고 의결 환영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6월12일(금) 국가에너지위원회가 고리원전 1호기의 가동을 10년 재연장하는 건에 대해 재연장을 포기하고 원자로를 폐쇄할 것을 한수원에게 권고하는 안을 의결한 것과 관련하여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그간 한국YWCA는 노후 핵발전소의 폐쇄를 위해 서명운동을 벌이는 한… -
![[포토] “메르스, 위생관리 잘 해야 합니다” [포토] “메르스, 위생관리 잘 해야 합니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327/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메르스, 위생관리 잘 해야 합니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확산 우려가 좀처럼 가시지 않는 가운데 대한가정의학회(이사장 조경환) 일차치료 재난대책위원회 소속 전문의들은 6월14일(일) 오후 서울역에서 메르스 예방을 위한 국민 수칙을 발표하고 전 국민 안전위생 캠페인을 벌였다. -
![[현장스케치] 새만금 송전탑 건설, 해법은 없는가?(2부) [현장스케치] 새만금 송전탑 건설, 해법은 없는가?(2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326/2.jpg?w=320&h=180&l=50&t=40)
[현장스케치] 새만금 송전탑 건설, 해법은 없는가?(2부)
새만금 송전철탑 건설을 둘러싸고 한전과 지역주민 간 갈등의 골은 패일대로 패여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지역교회들이 갈등 해결에 발 벗고 나서 다소나마 위안을 준다. 지역주민들은 갈등이 격해지자 자신들이 나가는 교회의 목회자에게 갈등해결을 의뢰했다. -
![[데스크시선] 퀴어축제, 고통의 정치화 시도인가? [데스크시선] 퀴어축제, 고통의 정치화 시도인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325/image.jpg?w=320&h=180&l=50&t=40)
[데스크시선] 퀴어축제, 고통의 정치화 시도인가?
6월9일(화) 저녁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는 동성애자들의 퀴어축제가 열렸다. 축제 참석의 범위를 주최 측의 관계자들 위주로 축소하기는 했지만 온 나라가 메르스 확산을 우려하고 있는 마당에 집회를 강행한 데에는 나름의 명분과 이유가 있을 것으로 짐작한다. 물론, 그 명분과 이유의 근원에는 동… -

혜암신학연구소 제3회 공개강연회 개최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반도 분단 70년과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제3회 공개강연회를 개최한다. 발제자로는 김영한 박사(숭실대)와 장윤재 박사(이화여대)가 나서 각각 △선진사회적 자유민주통일론 △하나님의 평화 … -

새만금 송전철탑 건설 지역주민, 시청 점거 농성 돌입
새만금 송전철탑 건설을 둘러싼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철탑건설 주 대상지인 전북 군산시 미성동·옥구읍·회현면 주민들이 6월10일(수) 오전 8시를 기해 군산시청 현관 점거 농성에 돌입했다. -
[기자수첩]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려하는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공포로 온 나라가 뒤숭숭하다. 그러나 메르스보다 훨씬 심각한 병원균이 공포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지난 5월 주한미군이 들여온 탄저균의 치사율은 95%로 40%에 불과한 메르스에 비할 바 아니다. 게다가 분말 형태로 손쉽게 무기화도 가능하다. 실제 9.11테러 직후 를 포… -
![[인터뷰] “신학 부재, 한국교회 아픔 불감증 불러” [인터뷰] “신학 부재, 한국교회 아픔 불감증 불러”](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321/image.jpg?w=320&h=180&l=50&t=40)
[인터뷰] “신학 부재, 한국교회 아픔 불감증 불러”
안산 화정감리교회 박인환 목사는 세월호 유가족 생각만 하면 답답하다. 도무지 뾰족한 해결방안이 보이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유가족의 존재는 잊혀지고 있어서다. 그러나 그럼에도 희망의 끈은 놓지 않으려 애쓴다. “참으로 먹먹하다. 지난 군사 정권 시절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이런 상황은 … -
목정평, 효순·미선 추모13주기 시국기도회 연다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 평화통일위원회는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 자주통일과민주주의를위한코리아연대는 오는 6월13일(토) 오후 서울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를 연다. 이날은 두 여중생이 미군장갑차에 의해 압사당한 날이다. -
![[현장스케치] 새만금 송전탑 건설, 해법은 없는가?(1부) [현장스케치] 새만금 송전탑 건설, 해법은 없는가?(1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319/1.jpg?w=320&h=180&l=50&t=40)
[현장스케치] 새만금 송전탑 건설, 해법은 없는가?(1부)
전라북도 군산의 6월은 수확과 모심기가 동시에 이뤄지는 계절이다. 한쪽에서는 한 해의 수확을 거둬들이고, 다른 한 쪽에서는 새로운 농사를 준비한다. 농가마다 보리와 벼농사를 번갈아 지어서다. 도회지 생활에 익숙한 기자에게 이런 풍경은 생경하다. 특히, 보릿단을 태울 때 자욱하게 이는 연기는 … -

공인현 선교사, ‘아버지의 나라’ 3집 앨범 발매
지난 2002년부터 케냐에서 구제 사역과 학교·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해온 공인현 선교사가 지난 5월 3집 앨범을 냈다. 공 선교사는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의 전신인 서울대학사역 찬양인도자로 사역하다가 선교사역을 위해 케냐로 건너갔다. 공 선교사는 2010년과 2012년, 라이브 워십 앨범인 1집과 2집을 … -

“유대교와 기독교는 서로 이해할 수 있는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6월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독일개신교 교회의날(Kirchentag) 행사 중 6월5일(금)에 개최된 “그 백성은 누구인가?”라는 주제의 포럼은 행사 참석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주제 속의 ‘백성’은 자신들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지칭하는 유대교인들과 기독교인들을 가리킨다. -

트베이트 총무, “인간은 창조물에 대한 책임을 무시할 수 없어”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된 독일개신교교회의날 기념 예배에서 “인간은 창조물에 대한 책임을 무시할 수 없다”고 선포했다. 6월4일(목)에 거행된 예배에서 그는 “하나의 세계 속의 정의와 평화”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우리는 생명의 정원을 돌볼… -

몰카 파문 사랑의교회 전 부목사, 700만원 선고 받아
서울역 환승 에스컬레이터에서 여성들의 하반신을 촬영하다 경찰에 붙잡힌 사랑의교회 전 부목사인 류 모 목사가 법원으로부터 7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단독 14부(이헌숙 부장판사)는 지난 6월9일(화) 류 모 목사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성폭력 치료 프… -

김경호 목사, 무분별한 벌금 탄압에 노역으로 저항
6월9일(화) 저녁 청량리 경찰서 앞에서는 들꽃향린교회 김경호 목사를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 김 목사는 2008년 광우병 쇠고기 집회 때 도로교통법위반으로 받은 벌금 100만원을 납부하지 않고 구치소에 자진하여 들어가 노역을 살기로 결정했었다. 이에 집회참석 벌금피해자 기독교대책회의 회원 목회자…
최신 기사
-
학술유석성 박사, "몰트만이 한국신학, 한국교회에 끼친 영향은..."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독교사상」이 몰트만 특집호(4월)을 발간한 가운데 유석성 박사(전 서울신대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