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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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교회는 예수 따라 낮은 곳에서 섬겨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신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는 예수의 자기 비움을 본받아 더욱 낮은 곳에서 세상을 섬기자! 동성애, 성개방 풍조, 좌편향으로부터 사회를 지키고 통일나눔펀드 참여로 통일기초 닦자!"라고 당부했다. -

[카드뉴스] 새신자가 교회에서 뛰쳐 나오고 싶은 순간
새신자가 교회에서 뛰쳐 나오고 싶은 순간이 있다고 합니다. 카드뉴스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

추운 겨울 이웃 위해 연탄 나르는 션-정혜영 가족
새해를 맞아 션-정혜영 가족이 추운 겨울 불우 이웃이 한 겨울을 따뜻하게 나도록 돕기 위해 연탄을 나르는 봉사를 했다. -
조그련, 신년 메시지 보내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신년예배를 1월4일(월) 오후 2시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한 가운데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그련)이 NCCK에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

신년을 맞이한 교회협, 특별기도 내용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신년예배를 1월4일(월) 오후 2시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한 가운데 특별기도의 순서를 마련했다. 특별기도는 루터회총회장 김철환 목사가 "교회일치와 개혁을 위하여," 기감 선교국 총무 강천희 목사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하여," 기하성 … -

오재식 박사 추모예배서 서광선 박사 설교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오재식 박사의 3주기 추모예배에서 설교를 했다. 오재식 박사는 한국학생기독교운동협의회(KSCC) 간사, 한국YMCA 간사,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총무, 아시아기독교교회협의회 도시농촌선교회 간사와 국제부 간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선교훈련원장과 통일연구원장… -
한목협, 14일 신년기도회 및 대화마당 개최
한국목회자협의회가 오는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에서 신년기도회 및 열린대화마당을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 대화마당은 각 교단별로 종교개혁 500주년 준비 상황을 그 교단의 대표자로부터 듣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

NCCK 김영주 총무 신년사, 강한 어조 정부 비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신년예배를 1월4일(월) 오후 2시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한 가운데 김영주 총무가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총무는 서두부터 한국교회의 공공성 상실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한국교회가 "협력보다는 경쟁을, 가치보다는 현실을, 과정보다는 … -

구세군, 자선냄비 통해 71억 모금
구세군이 지난 12월1일부터 31일까지 자선냄비 등 각종 모금을 통해 71억 원을 거둬들였다고 밝혔습니다. 구세군 측은 역대 최고 모금액이라고 밝혔는데요, 경제가 불황이어도 여전히 온정의 손길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직이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

[카드뉴스] 초대교회로부터 전승되어 내려온 12 제자들의 순교일지
유명한 역사가 '요세푸스'가 기록한 예수님의 12제자 순교일지입니다. '순교자의 피는 교회의 씨앗이다' 라는 말이 가슴 깊이 와닿는 것 같습니다. 카드뉴스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습 없다" 선언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가 선언적 의미에서 "세습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 표명을 했디. 김삼환 목사는 지난달 29일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2015년 송년기도모임'을 마친 후 조선일보와 나눈 인터뷰를 통해 김삼환 목사는 후임 목회자와 관련, "명성교회와 한국교회에 도움이 될 분이 왔으면 좋겠다"고… -

"비대해진 한국교회, 이제 체중감량 할 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4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가졌다. 교계 원로 및 교단 지도자들이 다수 참여한 이날 예배에서 설교는 이동춘 목사(NCCK 회장,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총회장)가 맡았다. -

신년 결심은 성경적인가?
새해를 맞으신 것 축하합니다. 그리고 질문도 감사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일 년 내내 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계획들로 2016년을 시작하는 것은 당신이 당신의 인생과 이웃의 인생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훌륭한 방안일 수 있습니다. -

기장 최부옥 총회장, 2016 신년사 발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최부옥 총회장이 4일 신년사를 발표했다. 최부옥 총회장은 신년사에서 "하나님을 외면하고 맘몬과 바알주의에 빠진 사람들, 세월호 참사로 인한 304명의 희생자와 그들의 가족들, 부당한 해고와 비정규직으로 불안한 노동자들, 불통의 사회에서 가슴을 치는 이웃들, 갈라진 한반… -

[포토] 백남기 선생 쾌유 기원을 담은 종이학
서울 종로구 동숭동 서울대 병원 앞은 시민들이 접은 종이학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종이학엔 특별한 사연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 사연을 사진으로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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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