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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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위안부 합의 외교적 담합”
국내 최대 장로교단 중 하나인 예장통합이 성명을 통해 12.28 한일 외교장관 합의를 '외교적 담합'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개신교계에서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등이 반대의사를 밝혔는데요, 국내 최대 교세를 가진 예장통합의 입장은 상당한 파장을 미칠 전망입니다. -

기장, 북한 수소폭탄 실험에 유감 표시
북한이 6일 수소폭탄 실험을 감행했다고 주장해 한반도는 물론 국제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는 7일 논평을 내고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아울러 한반도 및 전 세계의 비핵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보수 교계, 북한 핵실험에 “대북 확성기 재개하라”
보수 교계 연합기구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백남선 목사, 이하 한장총)은 6일 논평을 내고, 북한의 4차 핵실험[북한은 수소폭탄 실험이라 주장]에 "남북합의 정신을 위반했다"며 규탄했다. -

현대기독연구원, 2016년을 여는 첫 정기강좌
현대기독연구원이 2016년을 여는 1-2월 첫 강좌 여섯 꼭지를 공개했는데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카드뉴스] 신년 결심을 지켜줄 성경구절 5가지
신년을 맞아 우리네 신앙인들의 믿음을, 결심을 지켜줄 성경구절 5가지를 뽑아 카드뉴스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

[인터뷰2] "교회개혁의 출발은 회심"
올해 95세를 맞는 한국교회 원로신학자 이장식은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썩고 부패한 살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회심”을 체험해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합니다. 이 “회심”이야말로 교회개혁의 출발점이라는 지적인데요. 오늘의 한국교회 어떤 의미의 “회심”이 있어야 할까요? -

[김영한 칼럼] 주기도문(Vaterunser) 해설(I)
예수님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더욱 깊게 하면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를 가르치신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는 기도를 통하여 열리고 지속된다. -

[데스크시선] 복음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길
1월6일까지 이어지는 성탄절기의 밤이 깊어간다. 서울 구치소의 하늘에도 어둠이 내린다. 서울 하늘 아래 어느 곳보다 구원의 염원이 간절할 이곳에 성탄절기 내내 자그마한 전등 하나도 하늘을 향해 켜져 있지 않다. 형광등 불빛만 땅을 밝히는 현실이 대변하듯이 바쁜 업무 때문이든지, 혹은, 한 교도… -

김동호 목사, "금수저가 구원 주는 것 아냐"
김동호 목사가 최근 높은 뜻 푸른교회에서 전한 주일예배 설교 말씀이 이목을 끌고 있다. 김 목사는 "떨어지면 죽습니다"란 제목의 이 설교에서 "금수저가 우리를 구원해 주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금수저이든 흙수저이든 "수저 탓좀 그만하자"는 취지의 메시지였다. -

[설교] 새 사람을 입으라
오늘은 에베소서 4장 22절로 24절 말씀가지고 "새 사람을 입으라"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함께 따라하시겠습니까? "새 사람을 입으라" "새 사람을 입으라" -

[설교] 성령의 근심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 집에서 혼자 자치기 연습을 하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때 저의 어머니는 저에게 그런 놀이를 용납하지 않고 집안일이나 도우라고 하셨습니다. -

[설교] 떨어지면 죽습니다
제 설교에는 제 개인적인 이야기가 참 많습니다. 신학교에서 설교학을 배울 때 금기시 하던 일인데 저는 그 금기를 깨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참 많이 합니다. 설교는 강해를 근본으로 해야하지만 설교가 강해에서 끝난다면 그것은 강해지 설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학술] 마틴 루터의 만인사제론과 평신도의 권리와 책임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의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세미나 발제문입니다. 세미나는 혜암신학연구소가 주최로 진행 되었습니다. -

[카드묵상]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내가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라고 말할 때, 나는 깨끗하게 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가 많지만, 잃었던 나를 찾고 용서 받고 있다고 속삭이는 것입니다. -

[카드뉴스] 청년 새신자가 교회에 감동받는 5가지 포인트
청년 새신자가 교회에 감동받는 5가지 포인트가 있다고 하는데요. 카드뉴스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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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