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회언론회, 새누리당 규탄하다
한국교회 보수파를 대변하는 역할을 해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가 이제껏 강력히 지지해온 새누리당을 돌연 규탄하는 일이 벌어져 주목을 모은다. 국회에서 굿판을 벌인 새누리당을 거세게 비판한 것. -

교황의 숨겨진 이야기...<프란치스코> 3월 개봉
프란치스코 교황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가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

[포토] 키베라의 아이들
케냐 나이로비에서 남서쪽으로 5km 떨어진 키베라는 아프리카 제1의 슬럼가입니다. 이곳 환경은 열악하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러나 이곳에서도 아이들은 태어나고 자랍니다. 이 아이들이 잘 자라려면 외부의 지원이 절실해 보입니다. -

[선교지 탐방] 케냐 슬럼가 ‘키베라’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는 관광도시로 각광 받는 곳입니다. 그러나 도심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키베라라는 슬럼이 형성돼 있습니다. 이곳은 입구부터 악취를 풍기는데요, 이 지역 주민들의 거주환경은 열악하다는 말로는 모자라 보입니다. 케냐 현지에서 소식 전합니다. -

'광야의 목회자' 은보 옥한흠, 시청자 찾는다(동영상)
한국교회에서 존경받는 목회자상으로 잘 알려진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그의 거침없는 설교와 제자훈련에 관한 목회 철학은 후학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 바 있다. 옥 목사를 그리워하는 신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그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제자 옥한흠'이 2월 6일(토) 밤 9시 50분 설날… -

김용학 연세대 제18대 총장 취임
김용학 연세대학교 제18대 총장이 2월 1일 공식 취임했다. 임기는 2020년 1월 31일까지 4년간이다. -

NCCK, 사순절 묵상집 발간
NCCK가 『부활절맞이 묵상집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를 출간했다. 이 묵상집은 재의 수요일인 2월10일(수)부터 시작하여 부활절인 3월27일(일)까지의 영적순례를 위한 기도집의 성격을 띠고 있다. -

인생이 힘들어질 때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
살다보면 거친 장애들을 만나게 된다. 그 때문에 신자들은 그리스도를 더 많이 의지하게 된다. 최근 영향력 있는 연설가이자 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알리사 베트케(제퍼슨 베트케의 아내)가 신자들에게 "우리의 짐을 하나님 앞에 부려놓고 그분께서 일하시기를 기다리라"고 조언했다. -

[카드뉴스] 개척교회 목사의 속사정 5가지
"저는 개척교회 목사입니다. 복음을 전하고 싶어,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쉽지 않을거라 예상했지만 그래도 생각지도 못한 난관들이 있더군요. 제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개척교회 목사들을 위해 기도 한 줄 해주시면 어떨까요?" -

[기고] 삼위일체는 인간이 만든 교리인가?
[편집자 주]신학자이자 목회자인 조우 맥키버(Joe McKeever)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실은 기고글에서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피력했습니다. 삼위일체에 대한 오해 그리고 이해를 담은 그의 글에서 삼위일체 교리가 신앙생활에 어떻게 접목될 수 있을지 주목해 봅니다. 기고문 전문을 번역해… -

[선교지 탐방] 구호는 자선이 아닌 나눔
국제구호단체는 이미 1980년대부터 가뭄과 기근에 시달리는 아프리카를 도와왔습니다. 한국 국민들 역시 국제구호기구를 통해 아동을 후원하고, 자녀들과 결연을 맺어주는 일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이 같은 관심과 참여는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현지를 찾아 보니, 구호가 단지 자선을 베푸는 … -

[포토] 아프리카의 아침
아프리카 대륙의 자연 경관은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케냐 현지에 나가 있는 기자가 케냐 현지에서 일출을 목격했는데요, 그 장면을 보내왔습니다. -

그리스서 고대 신약사본 다수 발견 화제
성서학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고대 신약사본이 그리스 국립도서관(National Library of Greece)에서 발견됐다고 미주 재경일보가 외신을 종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도서관에서는 최근 12개월 동안 7세기에서부터 중세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사본들이 발견됐는데, 이들은 성경 … -

[기자수첩] 삼일교회 내부 논란에 붙여
삼일교회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다루어야 하는지 많은 고심을 했습니다. 고심 끝에 이 문제는 개교회의 사안이라는 판단에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만, 이번 일이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과 비슷하다는 점은 지적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번 논란을 통해 삼일교회… -

부산 호산나교회 새 담임목사 유진소 목사 내정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교회인 호산나교회가 새 담임목사로 유진소 목사를 내정했다, 유 목사는 미국 ANC온누리교회 담임목사로 있었으나 최근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청빙 제의 등을 이유로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