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카드묵상] 크리스천의 연애 10계명
크리스천 연애는 뭔가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크리스천 연인이라면 꼭 명심해야 할 10계명이 있다는데요. 소개해드립니다. -

홍대새교회, “수많은 피해자 실체 없어”
홍대새교회가 또 다시 성명을 냈습니다. 홍대새교회는 성명을 통해 성추행 피해자 다수라는 주장을 전면 부인하는 한편, 삼일교회에 불리한 증언을 한 박 장로를 감샀습니다. 한편 재판국은 조만간 결론을 낼 예정인데요, 이번에 확실히 매듭 지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홍대새교회는 먼저 "삼일교회 당… -

[포토] 적도 표지판
케냐 선교지에서 보내온 네 번째 소식입니다. 케냐는 적도가 통과하는 지점에 위치한 나라인데요, 선교지를 찾아 가다보니 적도를 통과하게 됐습니다. 적도가 남북을 정확히 가르지는 않지만 적도를 기준으로 북쪽과 남쪽은 다소 차이를 보였습니다. -

익산 할랄식품단지 사실상 백지화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할랄식품단지 조성계획이 사실상 백지화 되었다고 전북 지역신문인 전북일보가 28일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정부는 익삭 시민들의 동의 없이는 진행하지 않겠다며 (해당 사업)철회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설교] 이 비밀이 크도다
하와이의 해리스 목사는 어느날 한 청년으로부터 장문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 청년은 자기 교회 출신으로 몬태나의 해병대 기지에서 훈련받고 있는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청년이 보낸 편지에는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고, 훈련이 끝나면 고향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는데, 주례를 맡아 달라는 것… -

[설교] 공의가 움돋는 땅
며칠 추위가 혹독합니다. 다들 무탈하시니 다행입니다. 며칠 전 우리 사회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던 한 사람을 떠나보냈습니다. 성공회대학교의 석좌교수였던 신영복 선생님 말입니다. 아주 오래 전 그분의 이라는 책을 읽으며 감옥이 정신을 키우는 대학일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더랬습니다. … -

[설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옛날 동양의 선조들은 도를 닦았습니다. 저들은 사람답게 사는 길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들은 그 길을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이라면 사람의 도리를 알고 그 도리를 다해야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의 도리를 가르치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었습니다. -

한교여연,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반대
한국교회여성연합회(이하 한교여연)가 28일 성명을 내고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를 반대했다. 한교여연은 무엇보다 "피해자의 참여가 이루어지지 않은 합의는 정의롭지 못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아래는 성명 전문. -

광성교회 이성곤 목사, 담임목사직 사임키로
오랜 시간 이어진 광성교회 분쟁 사태가 매듭지어질 전망이다. 이성곤 목사가 최근 김창인 원로목사를 찾아가 직접 사과하고, 24일(주일) 성도들 앞에서 담임 직 사임의사를 밝힌 것이다. -

[기고] 탕자의 비유, 인물 셋, 교훈 셋
탕자의 비유에 등장하는 세 인물은 모두 우리의 인간형을 반영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각 인간형에 따른 세 가지의 교훈을 우리에게 안겨주고 있다는데요.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요? -

박성배 목사, 도박 정말 안했나?
교비와 수익용 재산 등 총 66억을 빼돌려 도박으로 탕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배 목사는 도박을 정말 안했을까? 박 목사는 지난 26일 자청해서 기자회견을 열어 그를 둘러싼 도박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검찰의 조사 결과 드러난 마일리지 적립금(6억 추산)에 대해서도 후배가 (카지노 등에서)사채… -

아브디니 목사 아내로부터 소송 당해
이란에서 고아원을 짓다가 체포되어 3년 반 동안 수감생활을 했던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가 1월 초 석방된 뒤 미국으로 귀국한 후 아내로부터 가족관계소송을 당했다. 그의 아내는 그 이유가 결혼생활에서의 학대 때문이라고 밝혔다. -

[선교지 탐방] 물이 필요한 투루카나 부족
케냐 북부 도시 로키초기오에서 약 20km 들어가면 나남이란 마을이 나온다. 이 마을은 투루카나 부족 거주지로 케냐에서 선교사역 중인 공인현 선교사의 사역지다. 공 선교사는 지난 2002년 이곳과 인연을 맺었고,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선교사역을 시작했다. -

NCCK,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관련 논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문용식 사관)는 지난 27일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와 관련하여 고공농성을 했던 환경운동가 3인에 대한 구금과 구속영장 발부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다. NCCK는 논평을 통해 자연생태계를 개발하는 일에 정치적 계산이 개입되는 … -

김용학 연세대 제18대 총장 취임식
김용학 연세대 제18대 총장이 취임식을 갖는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