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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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삼일교회 성명 반박하는 홍대새교회 입장문
삼일교회 당회는 재판 시작 전부터 자체 광고에서 재판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의심된다며 흠집을 냈고, 재판국이 부당한 행사를 하고 있는 것처럼 비춰지게 하기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노력했습니다. 제 3의 장소에서, 재판국원 전원이 아닌 한두 사람만 참석한 곳에서라면 증인과의 만남을 추진해보겠… -

한국교회연합, 부천 여중생 살해 사건에 성명
한국교회 보수파 연합기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는 4일 부천 여중생 살해 사건에 "고개 숙여 통렬히 회개합니다"란 제목의 성명을 냈다. -

김동호 목사, 부천 여중생 살해 사건에 심경 토로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는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천 여중생 살해 사건에 심경을 토로했다. 사역차 태국 치앙마이에 체류하고 있는 그는 이번 사건에 대해 "그 딸아이를 때려 숨지게 하고 시체를 방치해 둔 아버지가 목사이고 독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교수라는 사실이 우리를… -

"요한복음은 정확!" 성경 속 '실로암' 못 발견돼(동영상)
예일대 출신의 문화평론가인 에릭 메탁사스(Eric Metaxas)는 최근 "고고학자들 실로암 못 발견, 요한복음의 정확성 확인하다"(Archaeologists Find Pool of Siloam, Confirm Gospel of John Accurate)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실로암 못의 발굴로 성경의 역사적 정확성이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

망해가던 영국교회에 교회 방문자 급증...이유는?
영국 성인 10명 중 6명이 최근 12개월 내에 교회나 성당, 또는 종교 모임에 참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설문 조사 결과는 최근 수년 간의 설문 조사 결과에서 지배적으로 나타났던 영구적 감소세로 돌아섰다는 일반적인 평가와 상반되는 것이다. -

자식과 함께 해서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일 18가지 (II)
자식과 함께 해서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일에 대해 전반부에 이어 후반부의 9 가지를 소개한다. 이 글을 읽고 나의 자식과 함께 해서 후회하지 않을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기회를 가져보는 것도 좋겠다. -

[전문] 평양노회 재판국 판결에 대한 삼일교회 성명서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는 2016년 1월, 전병욱 목사 사건 재판국의 재판을 통해 '공직정지 2년' 및 '강도권 2개월 정지' 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

[카드묵상] 크리스천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기도문
매일 습관처럼 외우던, 아니 때로는 주술 외우듯이 하던 주기도문을 곰곰히 새겨봅시다. 들여다보면 새롭게 보입니다. -

“전병욱 목사 노회재판 무엇이 문제인가”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삼일교회는 2월4일(목) 오후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병욱 목사 관련 평양노회재판국의 판결이 솜방망이 처벌로 전 목사에게 면죄부를 주려는 시도라고 규탄했다. -

[학술] 종교 다원 사회 상황에서 기독교 신학의 변혁
[편집자 주] 본 글은 지난 2011년 10월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연구실장 김진호 목사)가 주최한 해외석학 초청 강연회에서 필립 클레이튼(Philip Clayton) 교수가 "종교다원사회 속에서 신학의 변혁"을 주제로 강연한 원고 전문이다. 필립 크레이튼 교수는 미국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 학장이자 철학과 종교 … -
한국구세군, 취약계층 겨울나기 연탄 지원
한국구세군은 2월1일(월) 충북 청주 지역에서 취약계층들을 위한 “구세군자선냄비와 함께하는 취약계층 겨울나기 연탄지원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

한국YWCA연합회 정기총회, “탈핵으로 생명평화, 성평등으로 정의를”
(사)한국YWCA연합회는 2월2일(화)과 3일(수) 대전 유성 라온컨벤션에서 전국 52개 회원YWCA의 회장과 사무총장 등 대표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기고] 주기도문(Vaterunser) 해설(V)
복음주의 신학자 김영한 박사의 주기도문 해설 연재글이 실렸습니다. 이번에는 주기도문 중 "악에서 구하시옵소서"와 "송영" 부분에 대한 해설입니다. -

딸 백골 되도록 방치한 비정한 유학파 목사
경기도 부천에서 사망한 지 11개월 만에 발견된 여중생 이모 양(사건 당시 13세)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이 양의 아버지가 3일 긴급 체포됐다. 범인은 이 여중생의 아버지이자 독일 유학파 출신인 목사인 것으로 드러나 교계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변칙세습 감리교 논란...서울연회 감독 사퇴 촉구
변칙세습을 둘러싸고 감리교 서울연회 감독의 사퇴 촉구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감리회 장정수호위원회(이하 장정위)는 2일 총회 게시판에 '서울연회 여우훈 감독의 사퇴를 다시 권면하며'라는 글을 올려 소위 징검다리세습에 기여한 여 감독의 사퇴를 촉구했다. 감리교는 지난해 2015년 10월 29일 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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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