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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박근혜 정부는 역사 왜곡을 중단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비상시국대책회의(상임의장 김상근 목사)가 20일 다섯번째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박근혜 정부는 역사 왜곡을 중단하십시오!"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다섯 번째 시국선언은 박근혜 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과 일본군 위안부 합의, 건국절 논란에 대해 NCC… -

배우자와 싸울 때 흔히 하는 5가지 실수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부부 싸움을 할 때 남편인 피해야 하는 5가지 실수'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건강한 부부 관계를 맺기 위해 남편에게 필요한 지혜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한국컴패션 후원자들, 결연행사 "나누기 더하기" 개최
한국컴패션 후원자들로 구성된 일반인홍보대사들이 10월29일(토) 오후 2시-3시30분에 용산구 한남동 한국컴패션 사옥 2층에서 컴패션을 통한 어린이 후원의 기쁨을 알리는 결연행사 "나누기 더하기"를 개최한다. -

한신대 제2회 종교와 과학 국제학술대회, "트랜스휴머니즘과 종교적 상상력"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는 10월25일(화) 오전 9시부터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한신대 인수동 신학대학원)에서 제2회 종교와 과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트랜스휴머니즘과 종교적 상상력: 인간존재론의 재구성(Trans-Humanism and Religious Imagination: Reconstruction of Human Ontology)이다. -

[설교] 꾸짖을 용기(미3:8-12)
지금 우리가 하나님께 청해야 할 것은 불의를 꾸짖을 수 있는 용기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습격하는 자로 살아갈 용기 말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자기가 살고 싶은 세상을 지금 시작해야 합니다. 암담한 현실을 바라보며 탄식을 한다고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세상 도처… -

<교회와평화>네트워크, EU의 군사력 강화 시도에 경고
네트워크는 유럽연합(EU)위원회가 군사력을 강화하여 최근 이민사태 등으로 인한 사회불안 및 안보 문제에 대처하고자 한 것에 대해서 경고를 발령했다. -

제1회 종교와 건강 국제심포지엄, "조울증과 철학적 삶"
감리교신학대학교와 학술지 『신학과 세계』는 2016년 10월31일(월) 오후 5시 감리교신학대학 백주년 기념관(3층) 소예배실에서 제1회 종교와 건강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주제는 "조울증과 철학적 삶: 우리 모두는 조울증-천재!"(Manic-Depressive Disorder and Philosophical Life: We Are All Manic-Depressive Geniuses!)이다. -

KDB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9개 사회적기업에 1억7천만원 지원
'KDB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은 올해 고용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원 대상으로 9개 사회적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10월17일(월) 오후2시 서울 명동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협약식 및 지원금 전달식을 거행했다. -

NCCK 64회기 4차 정기실행위, 총무선임 규정 개정 승인
NCCK 제64회기 4차 정기실행위원회가 10월20일(목)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됐다. 회무처리 시간에는 내년도 부활절 행사, 정기총회, 차기 사업계획 등 10개의 안건을 승인처리했다. 2017년 부활절예배는 4월16일에 거행하며, 부활절맞이를 위해 사순절 및 고난주간 기도자료집 발간, 7주… -

"위안부, 기억, 그리고 희망의 신학" 특별강좌
"위안부, 기억, 그리고 희망의 신학" 특별 강좌가 20일 연세대 신학관에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주최 및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본 행사는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명제 아래, 신학이 어떻게 위안부로 대변되는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서 그들의 고단한 삶과 경험에 귀 기울일 수… -

장신성정의연대 “한국교회에 성정의 원한다”
장신대학교 구성원들이 한국교회의 성윤리 타락에 경종을 울리고 나섰습니다. 장신성정의연대는 '우리는 한국교회에 성정의를 원한다'는 제하의 성명을 통해 여성 총대할당제 부결, 남성위주 당회 구성, 임신 출산 앞둔 교역자에게 사임을 권유하는 관행 등에 규탄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성명 전문 공… -

재개발 바람, 지역교회 집어 삼키나?
서울 은평구 응암동 일대는 재개발이 한창이거나 재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분쟁이 불거지고 있는데요, 특히 57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했던 응암성결교회가 재개발 바람 때문에 없어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더구나 재개발조합은 처음엔 존치를 약속했다가 이면에서는 철거를 위한 수… -

경주 지진, 규모 2.4...총 490회 여진 발생
20일 오후 12시 17분경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 지진이 지난달 12일 발생한 규모 5.8 지진의 여진이라며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
샬롬나비 논평, 한기총, 한교연 무조건적 통합 촉구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10월19일(수) 한기총과 한교연의 무조건적 통합을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은 "국가적 비상시국에서 한기총과 한교연은 조건 없는 통합을 실천하라. 파당적 탐욕을 내려놓고 자기 비움과 섬김의 정신으로써만 통합은 실현된다"고 요구했다. -

청년이 죽은 교회 다시 살리는 방법 5가지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더햄에 있는 서밋교회(Summit Church)의 J.D 그리어(J.D. Greear)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죽어가는 교회를 다시 살리기 위한 5가지 교훈'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회는 작은 개척 교회에 불과했는데 그리어 목사가 부임하면서 청년층의 급증하면서 폭발적으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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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