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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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는 인권인가?: 스칼렛 요한슨과 알베르 까뮈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낙태와 관련 인권 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낙태는 인권의 문제일까요? 여성이 자신의 몸에 대해서 결정할 권리를 갖는다는 차원에서는 인권으로 거론할 수 없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낙태의 인권은 여성에게 있을까요? 태아에게 있을까요? -

김동호 목사, 최순실 게이트 심경 밝혀 첫 마디 "공황"
김동호 목사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김 목사는 "공황" "패닉"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어떻게 우리나라가 선진국인 줄 알았던 우리나라가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라며 "무당의 신탁으로 정치가 좌지우지 되는 그런 나라가 될 수 있었단 말인가"라고 안타까워 했… -

NCCK 언론위 <시선 2016>, SNS 해시태그운동 '#그런데 최순실은?'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는 "10월의 (주목하는) 시선 2016"으로 SNS 해시태그운동 '#그런데 최순실은?'을 선정했다. -

<최순실 게이트를 보면서> 박대통령은 제왕적 권력욕을 내려놓고 나라의 이익을 위하여 자신을 비워라
최순실 씨에 의한 국정농단에 대해 박 대통령은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국정운영의 권위와 신뢰성을 회복하고 개헌논의도 정략적 도구가 아니라 실질적 결과를 도출하도록 준비해야 한다. 한국교회는 이 사태가 기복신앙의 습성과 무관하지 않은 것을 인식하고 진정한 복음을 실행하여 이런 사태가 성… -

[전문] 박근혜 대통령의 국기문란 행위에 대한 NCCK 시국대책회의 입장
국정의 최종책임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스스로 국기문란행위를 자행하고 국정의 책임을 회피했다.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수행할 자질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

최순실 게이트에 보수 교계 "대통령 정치 공백 우려"
최순실 게이트 파문에 시민단체 및 대학가에서 시국선언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아픈 결단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보수 교계를 대표하는 연합기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은 대통령의 "하야" "퇴진"을 요구 대신에 "대통령은 국민 앞에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사과한 후 모든 … -

대학가 시국선언 봇물...최순실 인터뷰서 밝힌 심경은
26일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에 대학가에서는 시국서언이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 나왔다. 첫 신호탄은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재학 중인 이화여대 총학생회가 쏘아 올렸다. -

[시국선언 현장] 최순실 국정개입 드러난 26일 하야 요구 봇물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 개입은 실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구나 최순실에게 북한 관련 정보 같은 민감한 국정현안이 전달됐다는 지점에서는 경악스럽기까지 합니다. 이를 보다못했는지 26일 시민, 사회단체들은 대통령을 향해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혹시라도 국정공백이 우려되지… -

영세교 창시자 최태민 "박수무당 다르지 않아"
영세교 창시자이자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부친 고 최태민 목사에 대해 "박수무당에 다르지 않다"는 교계 단체의 논평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26일 논평에서 "신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않은 최태민씨에게 성직자(목사) 명칭 사용을 중지해 주기 바란다"고 촉구하며 이 같이 전했다. -

[포토] “최순실 나와라”
26일 오전 서울 청운동 동사무소에서는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개입과 박근혜 대통령의 국기문단을 규탄하는 시민단체의 기자회견이 잇달아 열렸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하나 같이 비선에 흔들린 이 나라 처지를 개탄했습니다. -

NCCK시국대책회의 “대통령의 아픈 결단 촉구한다”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이 국정에 깊숙이 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은 들끓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이에 2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의 '아픈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또 현 정권 집권 이후 악화일로로 치닫던 남북관계도 화해 국면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 -

예비엄마가 꼭 읽어야 할 성경구절 5가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객원 칼럼니스트인 패트릭 마빌로그 목사는 최근 칼럼에서 '새롭게 엄마가 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성경구절 5가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

IS의 종말론 신학, "다비크는 아마겟돈 전쟁터"
테러집단 이슬람국가(IS)는 시리아의 국경 도시 다비크가 종말론적 의의를 갖는다고 믿고서 미국 등 서방군대가 그곳으로 진입하기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다비크는 종말론적 신학의 구현 장소인데요. "회교도와 이교도 간의 전쟁"이라는 선정적인 문구를 통해 종교 간 전쟁을 부추기고 있는 행… -

최태민은 누구? 목사 안수 어디서 받았나?
대통령 연설문이 비선실세인 최순실에게 흘러 들어갔다는 'JTBC뉴스룸' 보도와 관련 박근혜 대통령이 25일(화) 오후 입장을 내놓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최순실의 부친으로 알려진 고 최태민 목사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도움 받은 적 있다”
비선실세 최순실이 대통령 연설문을 첨삭하는 등 국정에 생각 외로 깊숙이 개입했다는 JTBC뉴스룸 보도는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이러자 급기야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오후 녹화방송을 통해 사과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책임은 부인하고 있어 아직 대통령이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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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