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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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과 기독교적 인간이해 포럼 열린다
과학과 신학의 대화 그룹과 부산 로고스서원이 공동 주최하는 '뇌과학과 기독교적 인간이해'가 오는 7일(월) 오후 7시 서울 신촌 연세대 의과대학 강당에서 열린다. 이 포럼에서는 허균 교수(아주대 의대 신경과), 김남호 교수(울산대 철학과), 김기현 박사(로고스서원 대표) 등이 각각 ▲그리스도인에게 … -

"예수 이름으로 박근혜, 최순실 퇴진" 촉구
부산기독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예수의 이름으로 "박근혜, 최순실 퇴진"을 촉구했다. 시민연대는 3일 발표한 시국선언에서 "박근혜는 이미 기자회견으로 최순실과의 관계를 사실로 인정한 이상 국정개입과 권력형 비리, 정유라 특혜 의혹 등을 포함해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의혹들을 특검을 통해 명… -
정교회 한국 대교구 국제 심포지엄 개최
정교회 한국 대교구가 국제 심포지엄을 갖는다. 오는 19일(토) 마포구 선 니콜라스 주교좌 대성당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정교 신앙과 현대 세계의 문제: 과학기술의 도전들'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

최순실 국정농단에 "성역없이 수사하라"
한국YWCA연합회가 지난 3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성역없이 수사하라"는 내용의 시국선언을 했다. 아래는 시국선언문 전문. -

행복한 결혼생활 위한 8가지 습관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자신의 습관을 올바르게 길들이는 일은 중요합니다. 기독교 작가인 데이브 윌리스는 그것을 부부의 선택, 태도, 습관의 결과라고 조언했는데요. 그가 조언한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8가지 습관은 무엇일까요? -

[전문]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사태' 대국민담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먼저 이번 최순실 씨 관련 사건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실망과 염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들도 시국선언
지금 각계각층에서 시국선언이 잇다르고 있습니다. 4일엔 초교파 연합신학교인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 27명이 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사과입장을 냈지만 성난 여론을 잠재우기엔 역부족으로 보입니다. -

예장통합, 최순실 국정농단 등에 시국기도회 갖기로
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는 오는 14일 오후 1시 서울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시국기도회'를 개최한다. 지난 1일 총회 임원회는 노회와 산하 기관, 단체 등 총회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시국기도회를 열기로 하고, 준비에 착수했다. -

성묘교회 예수 무덤...수백년만에 복원 시작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뒤 안치된 곳으로 알려진 이른 바 '예수 무덤'이 수백 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무덤은 1555년 대리석으로 봉쇄된 뒤 그대로 유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
장공기념사업회, 장공 김재준 목사 탄생 115주년 기념 예배 및 강연회 열어
장공기념사업회는 장공 김재준 목사 탄생 115주년 기념 예배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회에서는 박명림 교수가 "큰 비움, 깊은 영성, 넓은 울림"을 주제로 강연한다. -

NCCK "대통령 스스로 손과 발을 묶어 주십시오"
사회 각계각층에서 현 시국을 걱정하며 시국선언을 내놓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도 3일 오전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NCCK 교단장들은 대통령에게 현 시국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국선언문 전문 공유합니다. -

원불교 제 시민단체 “박 대통령 사퇴하라”
최순실 국정농단에 따른 분노가 종교계로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한국 천주교를 대표하는 천주교주교회의와 개신교 9개 교단 연합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최근 사태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을 강조하고 나섰고, 원불교 제 시민사회단체들도 3일 시국선언을 내고 박 대통령 퇴진을 촉구했… -

구세군 후원자의 밤
한국구세군은 11월25일(금) 오후7시 중구 정동 구세군중앙회관 대강당에서 2016구세군후원자의 밤 -

한기총,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우리의 결의" 발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11월1일(화) 최순실 게이트로 혼란을 겪고 있는 현 사태에 대해 "우리의 결의" 제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

NCCK 교단장 “대통령은 법의 심판 받으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산하 교단장들이 3일 오전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교단장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책임지고 법의 심판을 받으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교단장들은 비선실세 최순실의 아버지 고 최태민이 목사로 불리는 데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이런 거리두기가 얼마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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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