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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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신학 "생명공학기술을 의학·법학·신학으로 접근"하는 심포지엄 개최
생명공학기술을 통한 인간 생명 연장의 꿈은 축복일까 재앙일까. 연세대 신과대학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가 생명공학기술을 의학, 법학, 신학으로 접근하는 심포지움을 11월 초 개최한다. 8일 신촌캠퍼스 신학관에서 김소윤 박사가 발제하고 5명의 각분야 전문가들이 토론한다. -

[데스크시선] 상처와 불안과 권력욕과 신접한 자: 최순실 게이트
최순실 게이트의 원인들 중 하나는 박 대통령이 상처와 불안과 권력욕을 직시하지 못하여 신접한 자에게 가르침을 청했던 것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사울왕의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준 바 있는데요: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였… -
샬롬나비, 동성애 옹호 서울대 인권 가이드라인 제정 반대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10월27일(목) 서울대 총학생회의 인권 가이드라인 제정 시도에 관한 논평을 발표하고, "동성애를 옹호하는 서울대학교 인권 가이드라인 제정을 반대한다. 동성애는 선천적이 아니라 후천적인 습관에 의한 성중독 장애이다"라고 주장했다. -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 "최순실은 법의 정당한 심판을 받아라!"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는 10월28일(금)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하여 "박근혜 대통령은 사퇴하고, 최순실은 법의 정당한 심판을 받아라!"고 요구했습니다. 신접 통치?를 한 최순실이 응당한 댓가를 받을지는 미지수입니다. -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는 10월27일(목)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하여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선언문 전문을 살펴보겠습니다. -

교회 교역자 간 갈등이 생기는 이유 '10가지'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최근 자신의 칼럼에서 교회 내 교역자들 간의 갈등 문제를 다뤘습니다. 현재 그의 이메일에는 이런 이야기들이 가득하다고 털어놨는데요. 그는 이메일 등으로 입수된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교회 내 교역자들 간 빈번한 갈등을 일으키는 10가지 이유를 … -

한교연, 최태민 '목사' 호칭 언론 시정 요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는 지난 28일 오전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 5-8차 회의를 열고, 대통령 비선 실세로 국정을 농단한 최순실 씨의 부친 최태민에 대해 언론이 '목사'로 호칭하는 것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 -

최순실-최태민 국정농단, 기독교계 부끄러운 역사로 남을 듯
최순실 국정농단이 연일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일단 최순실은 30일 전격 입국했습니다. 사안의 심각함을 고려했을 때 검찰 등 수사기관은 즉각 그의 신병을 확보해야 했으나 검찰은 그에게 하루의 여유를 줬습니다. 한편, 여러 언론에서 최순실-최태민 부녀가 기독교계와 깊이 연관돼 있다는 … -

성경에서 가장 많이 오용되는 구절
필자는 성경에서 가장 오용되는 구절이 “하나님 나라가 우리 안에 있다”라는 누가복음17장21절의 말씀이라고 제시하면서, 말 그대로 하나님 나라가 우리 ‘안에’ 있다면 기독교를 인본주의적 담론으로 오도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요. 성경 구절의 문맥을 간과한 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될 소지가 … -

기독교계,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성명 발표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드러나면서 시민-사회단체들은 잇달아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성명을 내고 있습니다. 기독교계 안에서도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28일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은 국정문란을 조사할 청문회 개최와 뒤이은 박 대통령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어 온라인에는 박… -

신학생시국연석회의 “불의한 정권에 맞서고자 한다”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해 대학가는 잇달아 시국선언을 내고 현시국을 규탄하고 있습니다. 신학생들도 이 대열에 동참하기 시작했습니다. 감신대, 장신대, 성공회대 등 7개 신학대학 40개 단체가 꾸린 신학생시국연석회의는 28일 시국선언을 내고 "불의한 체제에 맞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시국선언 전문… -

친정권 행보 보여온 보수 기독교계, 비판 역풍 맞아
최순실이 비선실세로 군림하며 국정을 문란케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기독교계, 특히 보수 기독교계는 여론의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보수 기독교계는 박근혜 대통령 임기 동안 정부를 두둔하는 행보를 보여왔는데요, 최순실이 '신통력'으로 박 대통령을 휘둘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수 기독교계에 … -

北 억류된 임현수 목사, 2개월째 입원...건강 악화
2년 가까이 북한에 억류돼 있는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큰빛교회)의 건강이 악화돼 2개월째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캐나다 연방 외무부는 임현수 목사가 지난 8월부터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가족들에게 알렸다고 하는데요. 그가 담임하던 토론토… -

[시론] 최순실 사태로 반추한 "헬 조선"의 주역들
"개신교 목사라는 사람들이...권력에 붙어서 아첨하고 바른 말을 하기보다는 사리사욕을 여한없이 채우고 나라 살림을 농단해 왔으며, 그것도 모자라서, 끝까지 거짓말로 호도하고 대통령으로 하여금 잘못된 친분과 도움에 대해서 사죄와 사과나 책임지는 행동이 아니라 변명으로 일관하게 한 죄는 사… -

[기자수첩] 지금은 2016년인가?
지금 세상은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떠들썩합니다. 언론을 통해 연일 불거져 나오는 최순실의 국정개입은 정말 우리가 2016년을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들게 합니다. 그런데 엉뚱하게 한국교회는 현 국면에서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차라리 헛소리였으면 좋겠습니다. 정말이지 지금은 2016년인가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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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