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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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성령을 거역하는 3가지 죄
성령을 거역하는 3가지 죄란 뭘까요?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죄의 실체가 무엇인지 들여다 보겠습니다. 그렉 로리 목사는 이 죄들의 실체에 대해 말하면서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않으려면, 바울 사도가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고 말한 대로 용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 -

빌리 그래함, "죽음 이후에도 회개할 수 있냐"는 물음에...
사람이 죽은 이후에도 회개할 기회가 있을까요?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이 같은 질문에 답변에 나섰습니다. 그래함은 어떻게 응답했을까요? -

"3.1운동 100주년, 한국기독교는 무엇을 기념할 것인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는 한국YMCA전국연맹과 함께 오는 27일 오전 종로구 서울YMCA 강당에서 3.1운동과 기독교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2차 대화모임 23일 열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는 오는 23일 '독일통일 25년과 독일통일에 관한 한국에서의 인식'을 주제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2차 대화모임'을 진행합니다. -

무늬만 크리스천의 10가지 특징
교회는 누구보다 열심히 다니지만 교회 밖의 생활은 세속인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 정도로 세속에 물들어 사는 크리스천을 두고 하는 말이 있다. 시쳇말로 '무늬만 크리스천' '짝퉁 크리스천'인 이들 세속화된 신앙인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어쩌면 자신 역시 그러한 특징을 가지고 살고 있지… -

찬양사역자 박종호, 간암 투병 끝에 '감사'로 돌아오다
성악가로 찬양사역 활동을 활발히 벌여왔던 박종호 장로가 간암 투병 끝에 수술 후 약 9개월 만에 다시 무대에 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종호 장로의 찬양은 곧 감사에서 우러난 간증이었는데요. 박종호 장로가 무대 위에서 무슨 말을 남겼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신앙과 예술] 3. 죽음을 생각하며(memento mori)
‘별이 빛나는 밤’은 고흐가 생레미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작품이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을 무렵, 고흐는 밤을 사랑했다. 엄중한 생의 현실인 죽음과 상실, 이별을 사랑했다. 모두가 낮의 찬가를 부를 때 고흐는 밤의 찬가를 부르며 삶과 죽음이 하나인 것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

세계 모국어의 날, 평화를 말하다
언어는 정의와 평화의 순례에 필수적인 도구이다. 인간에게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현해줄 통로도 언어인 것이다. 우선, 각국 언어의 고유한 가치를 인정하는 것은 그 순례의 일차적인 요건이다. -

‘우상숭배’ 파면 손원영 교수, 파면 철회 촉구
"제가 개운사를 도우려고 모금한 행동에 대하여 학교측이 우상숭배 운운하며 저를 파면한 것은 학문의 전당이자 양심의 보고인 대학에서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로써, 헌법이 보장하는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명백히 침해한 반헌법적 사건입니다. 따라서 서울기독대학교가 대한민국의 헌법… -

태극기집회 참석 권고하는 한 목사의 주장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둘러싸고 탄핵 기각 집회로 알려진 태극기 집회에 보수 우파 기독교인들이 대거 몰려 이를 우려하는 시선이 제기되고 있으나 사람들의 태극기 집회 참여를 독려하는 보수파 목회자의 활동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경석 목사는 20일 '왜 사람들이 태극기집회에 참서… -

[설교] 이미 시작된 나라
"하나님 나라는 하늘에 있는 나라이기도 하지만 이 땅에 이룩해야 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믿는 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먼저 그 나라를 맛보고 사회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일구어 나가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를 체험하려면, 우리 안에 있는 죄의 독소를 빼내고, 서로 상하거나 해치지 않도록 진리의 말… -

[설교]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간이 된다는 것, 그것은 바로 책임을 지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과 관계없는 것처럼 보이는 비참함 앞에서 부끄러움을 아는 일이다. 그것은 동료들이 거둔 승리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일이다. 그것은 자신의 돌멩이 하나를 놓으면서 세계를 건설하는 데 일조한다는 것을 느끼는 일이다." -

‘우상숭배’ 이유 파면 손원영 교수 “있을 수 없는 변란”
지난 해 1월 경북 김천 개운사에서 훼불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자신을 기독교(개신교)인이라고 밝힌 60대 남성의 소행이었는데요, 서울기독대 손원영 교수는 언론을 통해 이를 접하고 사과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모금활동을 해 개운사에 전했습니다. 이를 두고 서울기독대는 우상숭배라며 손 교수를 파… -

개성공단기업들 NCCK에 협조 요청
개성공단기업비상대책위원회가 20일(월) 오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방문해 김영주 총무에 입주기업들의 고충을 호소하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개성공단 문제를 놓고 어떤 말들이 오갔을까요? 관련 소식입니다. -

[기고] 분노에 관해 알아야 할 6가지 중요한 사실
분노는 대체로 마음속의 욕망이 충족되지 못한 것에 대한 반향으로 터져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크리스천들에게 이러한 분노는 사태를 악화시키며 사탄에게 문을 열어주는 결과를 초래하기 마련인데요. 이 분노를 다스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분노에 관해 알아야 할 6가지 중요한 사실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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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