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jangkong

    북리뷰: 『장공의 생활신앙 깊이 읽기』

    한신대학교, 한국기독교장로회, 그리고 경동교회.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큰 축을 담당하는 이 기관들의 시작점에서 주춧돌이 된 장공 김재준 목사가 소천한지 올해로 30년이다. 그는 지금 세상에 없으나 그의 표현대로라면 "죽음도 생명의 율동"이므로 그의 업적은 우리 시대에서도 호흡한다. 30주년을 맞…
  • kimhyungsuk

    한국교회 게토화 현상의 주범은 "대형교회?"

    『예수』 『어떻게 믿을 것인가』 등의 기독교분야 베스트셀러作을 펴낸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97)의 눈에 비친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이 철학자는 "교회가 너무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서 살아왔던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며 오늘의 교회를 향해 "교회는 무엇을 위해서 존재하는가?"라는 큰 물음을 던…
  • hong

    탄핵 정국이 친북세력의 음모?

    장신대 신약학 김철홍 교수는 지난 해 11월 고 백남기 농민의 죽음과 뒤이은 추모집회를 폄하해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그가 이번엔 극우발언으로 또 다시 여론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요, 그는 10일 탄핵의 부당성을 알리는 외신 기자회견을 통해 탄핵정국이 친북세력의 음모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
  • parknuka

    박누가 김주희 선교사, "아플수록 더 사랑하게 하소서"

    박누가 선교사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필리핀 현지 의료선교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박누가 선교사는 항암치료를 위해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누가 선교사는 2월 초 카톨릭성모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는 모습 등을 담은 사진을 블로그에 올렸다. 박누가 선교사는 사진과 함께 …
  • pension

    국민연금연구원 “성직자 노후 준비수준, 상당히 열악”

    개신교, 가톨릭, 불교를 막론하고 각 종단 성직자들은 노후가 상당히 취약하다는 정책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이 낸 이라는 정책 보고서인데요, 해당 보고서는 각 종단마다 노후보장 제도가 있지만 공적 연금의 보조기능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성직자가 공적 연금제도…
  • seokwangsun_0327

    서광선 교수, "예수 이야기는 민중의 이야기"(2)

    한국민중신학회는 2월6일(월) 오후 6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제홀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서광선 교수(이화여대 명예교수)는 "이야기와 민중, 회상과 단상: 현영학과 서남동을 기리며"를 발제했다. 서광선 교수의 동의를 얻어 발제문의 전문을 전편에 이어 전재한다.
  • edmonson

    [기고]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인 이유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는 평가를 받는데, 그의 어떤 성품이 그러한 평가를 받게 했을까요? 필자는 10가지를 제시합니다. 그 성품들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귀감으로 삼아야 할 것들일텐데요. 특히 어떤 성품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까요?
  • 신학과교회 6호

    혜암신학연구소 『신학과교회』 6호 출간

    혜암신학연구소에서 발행하는 학술지 『신학과교회』 제6호가 출간됐습니다. "종교개혁의 역사적·신학적 조명"이라는 특집 주제 아래 종교개혁 관련 연구논문 6편과 3편의 특별기고 및 번역논문 1편이 실렸습니다.
  • leechansu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기복신화' 따끔한 일침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예수만 믿으면 무조건 잘 될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있는 신자들에 일침을 가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찬수 목사는 과거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창립 40주년 기념성회에서 '하나님과 대결한 자의 어리석음'(요나1: 1-4)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는데요. 이찬수 목사는 "우리가 …
  • 구세군 입원비 전달

    구세군, 단원보건소 '소녀시인' 장유진 양에 생활지원금 전달

    지난 3일 구세군 안산 다문화센터는 안산시 단원보건소를 방문하여 관내 '소녀 시인'으로 불리는 장유진 양을 위해 생활비를 전달했다.
  • kanghosuk_02

    강호숙 박사, 학교측으로부터 부당해고 최종 인정 받아

    총신대에서 여성학 관련 강의를 하던 강호숙 박사는 지난 해 2월 개강을 앞두고 강의 개설유보 및 폐지 조치를 당했습니다. 이에 강 박사는 지방노동위원회, 국가인권위 등에 총신대의 처사가 부당하다고 알렸고, 관련 기관은 잇달아 강 박사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리고 총신대는 더 이상의 행정 소송…
  • ohjunghyun_01

    [기고] 오정현 목사, 도대체 당신은 누구입니까?

    "자신의 현실적 필요를 채우기 위해 상충되는 두 판결을 넘나드는 오정현씨 당신의 정체가 무엇이냐는 옥한흠 목사님 물음을 다시 묻고 싶습니다." 사랑의교회 갱신위 허 아무개 집사가 오정현 담임목사를 향해 던지는 질문입니다.
  • bible

    [기고] 성경에서 가장 납득하기 어려운 진리들

    성경은 우리에게 가장 납득하기 어려운 진리를 실행할 것을 요구합니다. 고통스러운 세상에서 선이 승리할 것을 믿어라, 복수할 욕망을 억제하라, 피해준 사람을 도와라. 세상의 논리와 반대되기 때문에 납득하기 어렵고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성경의 이 역설적인 가르침이 진리일 수밖에 없는 이…
  • 샬롬나비 논평, “역사 교과서 좌우편향 논쟁에서 벗어나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국정·검정교과서 사용 논쟁에 대한 논평, “국사교과서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명확하게 서술하여 좌우편향 논쟁에서 벗어나야 한다. 국정·검정교과서 사용은 강압성과 획일성에서 벗어나 학교 당국의 자율 결정에 맡겨야 한다”를 발표했다.
  • rightwing

    [기자수첩]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박 대통령 탄핵 정국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박 대통령 지지세력들은 '계엄선포' 등 살벌한 구호를 외치며 섬뜩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 지지집회 현장엔 보수 교회 성도들, 목회자들도 상당수 섞여 있기도 합니다. 과연 이런 행태가 옳은 일일까요? 한 번 곰곰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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