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북한인권법안, 전혀 인권적이지 않다”

    “북한인권법안, 전혀 인권적이지 않다”

    참여연대, 인권운동사랑방, 평화네트워크, 천주교인권위 등으로 구성된 한반도인권회의가 4일 오후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북한인권 관련 법 제정에 대한 원탁토론회’을 열었다.
  • ‘한기총의 시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눈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가 주최한 ‘한국교회의 밤’ 행사가 4일 오후 6시 서울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한국교회의 밤은 한기총의 연례 행사로, 한기총 가맹 교단의 원로 목회자들과 대표 목회자들이 매년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도 한기총 가맹 교단 목회자 7백…
  • “북한인권 문제 침묵이 진보로 평가되선 안돼”

    “북한인권 문제 침묵이 진보로 평가되선 안돼”

    최근 한나라당이 18대 국회가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중점과제는 “북한인권 관련된 법 제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참여연대, 인권운동사랑방, 평화네트워크, 천주교인권위 등으로 구성된 한반도인권회의는 4일 오후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북한인권 관련 법 제정에 대한 원탁토론회…
  • 글로벌 경제·생태 위기, 대안은 무엇인가

    생명을 보존하고, 평화를 유지하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 4일 ‘글로벌 위기시대, 생명평화의 길을 묻다‘는 주제로 생명평화탁발순례(단장 도법스님)가 셋째마당 포럼을 열었다. 이날 주강사로 참여한 국제통상전문 송기호 변호사, 성공회대 정태인 교수, 상지대 홍성태 교수 등은 각각 ▲글로벌 경제·…
  • 이슬람만 ‘신(神)’ 단어 쓸 수 있는 말레이

    말레이시아의 기독 여성이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자신이 소지하고 있던 기독교 교육용 CD를 세관으로부터 압수당하자 종교의 자유 침해를 이유로 정부를 고소했다. 문제가 된 CD 겉표면에는 말레이어로 ‘신’을 뜻하는 ‘알라(Allah)’가 적혀 있었다. 말레이 정부는 지난해부터 이슬람교의 알라신을 …
  • 백화점이 ‘소비사회의 예배당’이 된 이 세대

    기독교 소비윤리와 소비신학, 그리고 소비문화 문제의 해법을 논의하는 심포지움이 열렸다. 문화선교연구원은 29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수양관에서 ‘소비문화시대의 종교:책임적 소비문화를 지향하며’란 주제로 기독교문화 학술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 ‘신현준의 고백’ 신앙에세이 출간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영화배우 신현준 씨가 최근 ‘신현준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신앙에세이를 출간했다. 신현준씨는 “배우의 이름으로 책을 낸다는 것이 조심스러웠지만 살아오면서 겪은 신앙의 기쁨을 소중한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 “기부, 핸드폰으로 손쉽게 하세요”

    “기부, 핸드폰으로 손쉽게 하세요”

    구세군과 SK텔레콤이 기부캠페인 협약을 맺고 3일부터 24일까지 핸드폰 무선 네이트 서비스를 통해서도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SKT 사용자는 **939+NATE에 접속해서 최소 1천원 이상의 현금부터 레인보우 포인트, OK캐쉬백 포인트까지 다양하게 기부할 수 있다.
  • 좋은책

  • ‘북한인권 관련 법 제정’ 토론회 연다

    최근 한나라당은 황진하 의원의 ‘북한인권증진법안’과 황우여 의원의 ‘북한인권법안’을 18대 국회에서 우선 처리해야 할 중점과제로 발표했다. 이에 참여연대, 인권운동사랑방, 평화네트워크, 천주교인권위 등으로 구성된 한반도인권회의는 4일 오후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북한인권 관련 법 …
  • WCC ‘집속탄 금지 협약’ 적극적 지지 보내

    WCC(세계교회협의회) 사무엘 코비아 총무는 현지시각으로 3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집속탄 금지 협약’ 조인식에 대해 “인도적이고 역사적인 승리”라고 축하했다. 같은 날 발표한 공식메시지에서 코비아 총무는 아직 협약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 감리교, 감독회장 재선거 할까

    서울동부지방법원이 2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고수철 목사가 김국도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직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 들여 ‘김국도, 고수철 목사의 감독회장 당선 무효’가 결정됨에 따라 감리교 내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 “교회의 사회참여, 기독시민성 함양해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우창록, 이하 기윤실)은 29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행정학에서 본 공공성의 문제’ 공공신학(Public Theology) 세미나를 가졌다. 임성빈 교수(장신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승종 교수(서울대)가 ‘공공성과 시민참여’로 발제를, 노승용 교수(서울여대…
  • 진용식 목사 “허위사실 유포 소송준비 중”

    진용식 목사로부터 강제개종교육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 연대’ 700여명이 3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규탄 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진 목사는 “이들과 대화할 여지는 없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서광선 칼럼] 역사는 없다

    [서광선 칼럼] 역사는 없다

    최근의 이른바 탈근대주의 (Post Modernism) 담론에서 “역사는 없다”고 단언하는 말이나 글을 대하게 된다. 4,50년 전만 해도 “모든 학문은 역사학이다”라고 단언한 역사학자가 있었고 역사 없는 학문이 없다는 말은 설득력이 있었다. 그러데 최근 학계에서 “역사는 없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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