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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청년학생위 위원장에 이정훈 사관
NCCK 청년·학생 선교연구와 협력위원회가 최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이정훈 사관을 선출했다. 부위원장에는 엄대용(예장)·이춘선(기장) 목사와 감리교청년회 전국연합회 이은영 총무(감리교)가 선출됐다. -
오바마 화해 정책, 한반도 평화로 이어지길 기대
20일 오후 12시(현지시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취임함에 따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소속 교단 목회자들은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통일이 진전될 것이라는 기대로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을 환영하고 있다. -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 오바마 취임
버락 오바마가 20일 흑인 최초로 미국 대통령에 공식 취임했다. 취임식장인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주변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보기 위해 모여든 2백만명의 인파로 가득찼다. 오바마 대통령은 링컨이 취임식 때 사용했던 성경에 손을 얹고 대통령 선서를 함으로 제44대 미국… -
아시아인 최초 WCC 총무 당선의 가능성은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차기 총무 후보로 한국의 박성원 영남신대 석좌교수(62)가 지명됐다. 유력한 당선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그는, 지난 15일 예장 통합 교단으로부터 WCC 총무 후보로 추천을 받았다. 박 교수는 경북 기계 출신으로 한양대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장신대에서 교역학석사, 신학석사, 미국 … -
천주교 낙태로 희생된 아기들 위해 미사
천주교가 낙태로 희생된 아기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미사를 진행한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오는 2월 4일 오후 6시 서울명동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기원과 참회”를 지향으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기로 하고, 교회 안팎으로 생명 수호의 의지도 함께 다… -

신정통주의 신학이 자유주의로 오해받는 이유
정통주의 신학은 17c 종교개혁자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개신교 신학의 큰 축을 형성했다. 그러나 18c 계몽주의 정신과 19c 자유주의 신학의 도전으로 위기에 놓이게 되고, 위기는 20c 초 세계대전 후 인간 이성의 한계가 인식될 때까지 계속되었다. 이 때 세계대전을 경험한 칼바르트가 나와, 자유주의 신학… -

“정의·평화, 한국교회가 붙들어야 할 시대적 과제”
에큐메니컬 운동에 뛰어든 지 40여년이 훌쩍 넘었다. 하지만 환갑을 넘은 그였지만 마음 속엔 여전히 정의를 추구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는 뜨거운 불씨가 살아 있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정상복 위원장(64). 64년도에 고려대 학생으로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에서 첫 활동을 … -

<나에겐 꿈이있습니다> 킹 목사 탄생 80주년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조지아에서 미시시피와 앨라배마에 이르기까지 옛날 노예의 아들들이 옛날 노예 주인의 아들들과 함께 형제처럼 살게 되는 꿈입니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백인 어린이가 흑인 어린이와 형제 자매처럼 손을 잡게 되는 꿈입니다. 나는 지… -

WCC 코비아 총무와 함께한 고수철 목사
고수철 목사가 19일 방한한 WCC 코비아 총무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 고 목사는 향후 WCC와의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수철 목사, WCC 코비아 총무, 신경하 목사, 이원재 선교부 총무 등이 함께했다 -
박종화 목사 “민주화 운동, 신앙적 동기였다”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동기를 단순히 정통성 차원에서만 볼 수 없습니다. 명성, 정통성 문제가 아니라 신앙 고백적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굽히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19일 NCCK 제5차 에큐메니컬 아카데미 심포지엄에 논찬자로 참석한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의 말이다. 임혁백 교수의 ‘한국정치와 교… -
민주화 운동 주도한 진보교회 영향력 축소 이유는
민주화 운동을 주도한 개신교의 영향력이 민주화 운동을 전후해 급속도로 약화된 것은 누구나 다 공감할만한 사실이다. 그러나 이에 관한 원인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일도 전무한 것도 역시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한국 교회의 정치참여를 연대기적으로 살펴보고, 문제점을 진단하는 세미나가… -

NCCK 제5차 에큐메니컬 아카데미 심포지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이 주최하는 제5차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심포지엄이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성찰과 나눔’이란 주제로 19일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
잊혀진 예언자의 목소리 50년만에 다시 살아나
기독교대한복음교회를 창립한 고 최태용 목사의 전집이 출판됐다. 90년대 초 발간된 신학잡지 ‘천래지성’과 ‘영과 진리’에 실린 글과 ‘생명신앙’ ‘신국가관’ ‘일본에 보낸다’라는 최 목사의 글을 총6권으로 집대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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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박승렬 총무 “기후위기는 생명·정의·신앙의 문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6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 '2026 생태정의 기획세미나'에 ... -
교계/교회NCCK 여성위,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 여성위)가 오는 14일 오후 7시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 -
사회유튜버 ‘효잉’ BTS ‘사탄숭배’ 주장 영상 논란… 상징 짜깁기한 음모론식 왜곡 비판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효잉'이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와 무대 연출을 '사탄숭배'와 연결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