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선교 2세기 구세군사관학교 포럼

    구세군대한본영이 오는 29일 선교 2세기 구세군사관학교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 과천시 구세군사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포럼은 ‘구세군사관학교 교육 핵심가치와 발전방향’ ‘대학교 설립과 추진방향’ ‘대학원대학 설립과 추진방향’을 주제로 진행된다. 발제자로는 김…
  • 칼빈 없는 칼빈주의?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인 복음이 주는 해방과 자유함을 기억하고, 기억해야만 하는 신앙 공동체는 인간과 다른 피조물과의 우리의 연대의식과 책임성을 외면할 수 없다. 개발의 논리의 문제성을 지적하면서, 녹색 성장의 가치를 부각시키며, 하나님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읽어낼 수 있는 자연과의 화해를…
  • 러 정교회 제16대 총대주교 선거 돌입

    러시아 정교회의 제16대 총대주교 선거가 25일 시작됐다. 지난달 5일 타계한 알렉세이 2세 총대주교를 대신할 신임 총대주교 임명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날 200여 명의 주교와 대주교들은 모스크바 구세주 성당에서 3명의 후보자에 대한 예비 심사에 들어갔다고 러시아 일간지들이 전했다.
  • “문화 없다면 복음은 진부한 메시지일 뿐이다”

    최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산하 문화영성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손달익 목사(예장 통합·서문교회 담임)는 ‘에큐메니컬 문화가 왜 필요한가’라는 질의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복음을 담는 그릇인 문화가 없다면 복음은 진부해 보이거나 시대성이 떨어져 친밀하게 우리 사회 속으로 스며들기 …
  • ‘다윈 탄생 200주년’ 강연 열린다

    서울대 자연대는 내달 23일부터 24일까지 교내 문화관 대강당에서 ‘다윈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공개 강연회를 갖기로 했다. 시작 첫날인 23일 홍성욱 교수(서울대 생명과학부), 최재천 교수(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장대익 교수(동덕여대 교양교직학부), 김희준 교수(서울대 화학부) 등이 각각 ▲ 다윈은…
  • 김경재 목사 1998년 3월 1일 설교

  • 김경재 목사 1998년 2월 15일 설교

  • 서울역 광장 밝힌 촛불 “진상 규명” 촉구

    서울 용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서울역 광장에서 열렸다. 23일 저녁 7시 전국철거민연합 등이 참여한 ‘이명박정권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는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대회를 열고 용산 참사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 톨스토이가 유영모, 함석헌에게 미친 영향은

    씨알재단(소장 박재순)이 다음달 1일 서울 명동 전진상교육관 3층 온누리실에서 ‘톨스토이의 사랑과 실천’이란 주제로 씨알사상 월례모임을 갖는다. 강사는 이화여대 박경미 교수(기독교학과).
  • 울산기독교봉사회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

    울산시기독교사회봉사회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울산 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이종관)가 24일 개소해 4개의 성교육 체험관과 상담실, 교육장 등을 갖추고 참여형 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체험장 성교육 7,310명(450건), 찾아가는 성교육 24,525명(788건) 등 총 31,835명(1,238건)…
  • 감리교 교권수호 비대위, 비상기도회 개최

    복음주의를 표방하는 감리교 목회자들이 얼마 전 ‘감리교 교권수호 비상대책위원회’란 이름으로 성명서를 내고, 감리교 정상화를 위한 비상기도회를 열겠다고 했다. 최근 사회법으로부터 감독 회장을 인정 받은 고수철 목사의 리더십을 불신하고 있는 이들은 성명서에서 “(사회법은 모르겠지만)교…
  • 영화배우 김혜수 “나누면 행복해요”

    영화배우 김혜수 “나누면 행복해요”

    굿네이버스는 지난 21일 숙명여자대학교 강당에서 ‘희망나눔학교 희망체전’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서울염강초등학교 등 2백여명의아동들과 자원봉사자, 한미은행노동조합원과 시티은행 직원, 홍보대사 김혜수씨가 참가했다.
  • 직인 잃은 감리교 본부, 행정업무는 ‘이상무’

    지난 22일 감독회장 직인을 도난 당해 당일 분실 신고를 한 감리교 행정부는 도장을 새로 만들어 현재 정상업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리교 행정기획실장은 “명목상 분실 신고를 한 것 뿐 행정 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업무를 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 공동모금회, 60억 규모 설 보내기 행사 계획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세중)는 소외이웃들과 함께하는 설 명절을 위해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노숙인, 쪽방 거주민, 외국인 근로자 등에 차레비용 등 총60억9천5백만원 규모의 ‘2009 따뜻한 설 보내기’사업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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