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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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아는 사모
양을 안다는 것은 양들의 마음속에 어떤 상처가 자리하고 있고, 그 상처가 교회에서 어떤 행동으로 나타나는가를 이해하는 것이다. 양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상처를 한국 사람들은 한이 맺혔다고 말해왔다. 유능한 사모는 양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사모인데 한 마디로 양의 마음속에 도사리고 … -
김대중도서관 ‘2009 김대중 평화아카데미’ 개설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관장 김성재 석좌교수)은 오는 31일 일반인을 대상으로 ‘2009 김대중 평화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이 아카데미에는 장세현 전 통일부 장관, 서주석 한국국방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오재식 아시아기독교연구원장이 강사로 나선다 -
구미신학을 넘어 아시아 신학 정체성을 확립하려면…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서리 장영일 박사)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10일 오후 제1회 한일신학자학술회의가 열렸다. 이날 학술회의에선 후카이 토모아키 교수가 오랜기간 연구한 논문을 발표했다. 후카이 교수는 ‘구미신학과 아시아신학’을 주제로 구미에서 건너 온 신학을 아시아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 -
‘C40 기후 정상회의’ 5월 서울서 열린다
오는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에 ‘C40 기후 정상회의’가 열린다. 이 모임은 온실 가스 배출량이 많은 나라들의 반성적 모임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주최측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0% 내외를 차지하는 대도시들이 전세계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행동과 협조… -
반기문 총장, 오바마 대통령과 첫 회동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0일(현지시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첫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반 총장은 세계 경제 위기와 기후변화, 수단 내 인도주의적 상황의 악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이밖에도 중동 문제, 핵확산 방지, 인권 문제 등에 대한 서로간 협조를 구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 -
손봉호 박사, 한국교회와 사회 윤리 수준 ‘낙제점’
세계 여러 나라들에 비해 한국의 윤리적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손봉호 박사(전 동덕여대 총장)는 한국사회의 윤리 수준에 낙제점을 매겼다. 또 사회의 윤리적 책임을 등한시 한 기독교에도 그 윤리적 수준이 바닥까지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10일 오후 7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미… -

반기문 UN 사무총장 여성향한 폭력은 “NO”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인터네셔널 헤럴드 트리뷴에 여성인권 관련 글을 기고한 것으로 밝혀졌다. 6일자 신문에 ‘더 이상의 잔혹한 범죄는 없다’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 글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은 최근 콩고 동부지역에서 만났던 어린 소녀와의 만남 그리고 그 소… -
마석 외국인 노동자 집중 단속한 사법부 ‘인권침해’
지난해 11월초 마석가구공단(경기 남양주시 소재)에선 이주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법당국의 집중 단속이 있었다. 이 과정에서 외국인들의 인권 피해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진보 기독교계 등 여러 인권단체들로부터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10일 사법당국에 인권 침해 소지가 있음… -
KB-YMCA 대학생봉사단 ‘행복한 아시아 만들기’
KB 국민은행-한국 YMCA 대학생해외봉사단 ‘라온아띠’ 2기생 45명이 지난 5일 아시아 8개국 9개 지역으로 일제히 출국, ‘행복한 아시아를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4일 국민은행 본점에서 발대식을 가진 이들 봉사단은 아시아 8개국-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2개 지역, 동티모르, 인… -
NCCK 생명윤리위원회, 존엄사 토론회 갖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가 오는 27일 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안락사와 존엄사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선 감리교 신학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일준 박사(생명윤리 전공)가 발제를 맡고, 김정범 대표(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김희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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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의인의 길과 하늘의 복"
"제1성서에서 복과 관련된 단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라크(ברך)이고, 다른 하나는 ...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
교계/교회NCCK, '베네수엘라 및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한 한국교회 사랑 나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디아코니아위원회(송정경위원장)가 최근 강력한 지진으로 막대한 ... -
교계/교회"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