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평신도들이여 깨어나라’…새길신학아카데미 종강

    발언을 하는 평신도들의 모습은 열정적이었다. 마이크를 집어 든 평신도들은 자신이 느끼고, 깨달았던 것들을 하나라도 빠뜨릴까 꼼꼼하게 메모해 놓은 것을 기초로 발표했으며 다른 이에게 마이크가 전달되는 것을 못내 아쉬워했다. 사회자 역시 그런 평신도들을 말리지 않았다. 오히려 흐뭇한 표정을…
  • 박영호 선생 씨알재단서 '영성신앙의 부활' 강의

    함석헌, 유영모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박영호 선생이 '영성신앙의 부활'이란 주제로 씨알재단서 강의한다. 강의는 11월 1일(일) 오후 3시 명동 전진상교육관 별관에서 열린다.
  • 류장현 교수 ‘교회가 죽어야 예수가 산다’ 특강

    새길교회(신학위원 권진관, 길희성, 정지석 한완상 등)가 한신대 류장현 교수(조직신학)를 초청해 ‘교회가 죽어야, 예수가 산다’는 주제로 신학강좌를 개최한다.
  • 종교개혁의 이면에 있는 여성, 그리고 여성성

    “종교개혁역사 책을 얼핏 보면 루터, 칼빈, 파렐, 베자 등 온통 남자 이름뿐입니다. 그러나 사건 속으로 좀 더 들어가면, 그 사건들을 품어낸 또 다른 존재들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기장신학연구소 이재천 소장이 종교개혁의 이면에 숨겨진 ‘여성’과 ‘여성성’을 끄집어냈다. 또 ‘여성성 회복…
  • NCCK ‘나무아비타불, 아멘’에 장로들 성명발표

    NCCK ‘나무아비타불, 아멘’에 장로들 성명발표

    NCCK가 발표한 ‘나무아비타불, 아멘’으로 끝나는 공동기도문에 장로 교단 장로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9월 예장통합 장로들이 NCCK의 공동 기도문을 근거로, NCCK의 신학에 우려를 표하며 ‘신앙선언’을 한 가운데 장로교들의 연합체인 한국장로회총연합회도 성명을 통해 이에 대한 입장을 밝…
  • 4대 종단 대표들, 사형제 폐지 공동 성명 발표

    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4대 종단의 지도자들이 26일 사형제 폐지를 촉구하며 사형제 폐지 공동 성명을 발표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사형제 폐지를 위한 4대 종단 대표 공동 성명’에서 “사형제가 범죄 억제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은 전문가들의 연구 속에서 이미 입증됐음에도 불…
  • 이단감별사 박형택 목사 학력 위조 논란

    이단감별사 박형택 목사 학력 위조 논란

    얼마 전 한기총 이대위 전체회의에서 전문위원에 선임된 박형택 목사(예장합신측)가 학력 위조 의혹을 받고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 박형택 목사는 최근까지 S대를 다니다가 H대로 편입했다고 몇몇 교계 언론에서 주장해왔다. 그러나 박형택 목사가 S대를 다닌 사실이 없고, 또 H대에 편입할 당시 제출한 …
  • [이재천 칼럼] 이사야의 비전

    온 세상이 끓고 있다. 사회적으로 여러 가지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자연계도 마찬가지여서, 하나 뿐인 지구는 온난화의 열기로 몸살을 하고 있다. 어디를 보아도 출구를 찾기 힘든 팍팍한 현실이다. 역사는 발전한다는데, 세상은 왜 이렇게 점점 살기 힘들어지는 것일까? 누가 이런 세상을 만들고 있는 …
  • 성은교회와 숭신교회가 하나되어 이룬 평강교회

    성은교회와 숭신교회가 하나되어 이룬 평강교회

    교회합병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들이 있다.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를 자기들 맘대로 합치느냐, 하나의 교회라도 더 개척해야 하는데 교회를 합하여 하나로 만드느냐 등등. 그러나 교회 합병은 노회의 합법적인 절차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만큼 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아래 소개하…
  •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아대책’이 되겠습니다”

    기아대책 정정섭 회장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23일 63빌딩 샤론홀에서 기독교언론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정 회장은 "기아대책이 지난 20년간 급속한 성장과 발전을 이루었는데 오직 하나님께서 일하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창립 20주년의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아침에 출근할…
  • WCC 홍콩 국제회의 교회 지도자들…츄엔완 성명 발표

    지난 23일 폐막한 WCC 홍콩 국제회의에서 남한과 북한 교회 지도자들을 포함해 140여 명의 세계교회 지도자들은 남북 연맹을 만들자는 데 합의했다. 이는 오랜 기간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세계 교회 지도자들의 끊임없는 바람을 담은 제안이었고, 당사자인 남북한 교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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