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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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성 총무, NCCK 정체성 논란에 입장 밝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권오성 총무가 제58회 정기총회 중 NCCK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동기도문으로부터 촉발된 일부 보수 집단에서 제기되고 있는 종교다원주의, 종교혼합주의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
대림절·성탄절 행사 어떻게 꾸밀까?
장신대 기독교교육연구원은 ‘2010년 교육목회를 위한 지도자세미나 및 대림·성탄절 강습회’를 오는 19일 1시 교내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연다. -
장신대 임창복 교수 은퇴
장신대에서 28년 동안 봉직한 임창복 교수(기독교교육학)가 오는 24일 오전 11시 15분 교내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은퇴예식을 갖고 정식 은퇴한다. -
여신협, 제 23차 여성신학정립협의회 개최
한국여신학자협의회(공동대표 김애영, 박성자, 함인숙)는 제 23차 여성신학정립협의회를 오는 27일 오전 10시 새문안교회 언더우드교육관에서 연다. -
NCCK 전병호 신임회장 “WCC 준비에 만전기할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6일 서울북음교회(담임 지관해 목사)에서 제58회 총회를 열고, 신 임원진을 선출하는 한편, 내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신임 회장에 선출된 전병호 목사(복음교회 총회장, 군산나운교회)는 취임사에서 “WCC 제10차 총회 유치를 계기로 한국교회가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야 … -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창립 10주년 기념 학술제
창립 10주년을 맞은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회장 문시영 교수)가 오는 19일 숭실대 밴처관에서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기념 학술제를 연다. -

원주살림교회 교회합병 이야기
교회개척에 대한 꿈을 가진 목회자들이 많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교회개척은 쉽지 않은 일이다. 노회나 개교회적으로 교회를 개척하는 목회자에게 3∼5천만원을 개척자금을 지원하며 교회개척을 장려하고는 있으나 그 비용으로는 건물을 임대하기도 어렵다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개척에 뛰어들었다… -

“21세기 기독교교육은 생명공동체 지향해야”
고용수 박사(전 장신대 총장)가 “21세기 기독교교육은 생명공동체를 지향해야 한다”고 14일 총신대에서 열린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김도일) 추계학술대회 주제발표에서 밝혔다. 고 박사는 21세기 지구촌 위기가 ‘생명 공동체 위기’라는 말로 집약 표현될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화라는 포장 속에 … -

‘독일 통일 20년에 비추어 본 한반도의 통일 방안’
11월 9일 독일 통일 20주년을 맞아 기독교통일학회는 ‘독일 통일에 비추어 한반도의 통일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심포지엄을 14일 총신대에서 개최했다. 주도홍 학회장(백석대 기독교학부 교수)은 “9일 베를린 광장에서 온 세계가 모여 환호의 축포를 쏘아 올릴 때 남북은 서해안에서 원망과 미움의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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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의인의 길과 하늘의 복"
"제1성서에서 복과 관련된 단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라크(ברך)이고, 다른 하나는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
오피니언[데스크시선] <호프>가 묻는 이방인의 얼굴
"낯선 존재를 마주했을 때 인간 내면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본질은 무엇일까? 태어나 단 한 번도 백인을 본 ... -
교계/교회"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