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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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공회 종교간대화협 의장에 성공회 김근상 주교
김근상 의장주교(교회협 총대, 대한성공회 의장주교)가 ‘세계성공회 종교간 대화협의회’(Network for Inter Faith Concerns in the Anglican Communion: NIFCON) 의장으로 선출됐다. -
수난이야기를 통해 본 마가공동체의 기억의 삶의 자리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제144차 월례포럼에서는 동연구소 정용택 연구원의 학위 논문을 중심으로 민중신학적 수난이야기 해석에 관한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포럼에서는 특히 마가복음 14장-16장의 수난이야기를 배경으로 마가공동체의 집단적 기억, 특히 예수의 수난사건과 연루된 그들의 트라… -
기획연재- 이장식의 교회 역사 이야기(64)
18세기 중엽 존 웨슬리(John Wesley, 1703~1791)가 영국 교회의 각성과 부흥을 위해 설교하기 시작하였다. 그때 그가 속한 영국성공회는 영적으로 퇴락해 있었고 목사들도 무기력하게 목회하여 신도들의 신망을 잃고 잃었다. 목사를 신사(gentleman)로 통칭하였고 신도들이 목사를 만나 인사 삼아 “신사님, 우리 … -
[초동교회]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애송시 중 하나로 서정주 시인의 “국화 옆에서”가 있습니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보다” 여러분은 무엇을 느끼나요? 목사는 가을서리 내린 마당에 고고한 향기로 아름다… -
감리교 사태에 즈음한 성명서
2008년 9월 25일 제28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 이후 감독회장 문제로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어 우리 감리교단이 온 국민과 160만 감리교인들 앞에 낯을 들 수 없을 만큼 수치를 당하고 교단의 명예가 실추되고 있습니다. -

감리교 ‘보수’ 금란교회, 독립연회 발족 가능성 시사
‘보수’로 대표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금란교회가 ‘감리교 사태에 즈음한 성명서’를 내고 올해말까지 감리교 사태가 해결이 안될시 독립연회를 발족하겠다고 엄포를 놓아 파장이 일고 있다. . -

왜 ‘삭개오 작은 교회’인가? 한국교회, 본질이 훼손된 이유는?
목회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에서 35년간 가르치는 일만 했다. 가르치는 선생으로 있던 이 기간 그의 마음 한 구석에는 가시처럼 그를 찌르는 것이 있었으니 신학자이자 목사로서 교회에 직접적인 봉사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이었다. 학교 강단에 섰을 때는 신학이란 학문의 궁극적 목적은 교회… -

일일 바리스타에 독고진의 매니저 나서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에서 공정무역 카페 1호 ‘비마이프렌드(Be My Friend)’를 열었다. 서울 염창동 기아대책 사무국 1층에 위치한 카페는 12일 개점식을 갖고, 바자회와 공정무역 커피 시연, 미니콘서트, 자선경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

명동 3구역의 ‘혁명을 기도하는 사람들’
서울 중구 명동 3구역 상가대책위의 세입자들과 함께 매일 '혁명'을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혁명기도원’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이 그들이다. 이들은 지난 6월 19일 재개발 시행사 측 용역직원이 세입자들이 농성 중인 카페를 침탈했던 날로부터 매일 세입자들과 함께 ‘성무일과’(상자기사… -
삼일교회 전병욱 후임 목회자 누가 될까?
성추행 사건으로 교회를 떠난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 후임 청빙에 무려 106명의 후보자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40명이 지원을, 66명이 추천을 받았다. -
![[체니의 세상읽기]밥상 앞에서 주눅드는 아이들 [체니의 세상읽기]밥상 앞에서 주눅드는 아이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0788/image.jpg?w=320&h=180&l=50&t=40)
[체니의 세상읽기]밥상 앞에서 주눅드는 아이들
애들 자존심을 생각해서 급식비 지원신청서류는 내가 직접 냈다. 이마저도 쉽지 않아서, 큰 녀석이 고등학교에 입학한 올해는 아예 신청을 포기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내가 사는 고양시에서는 초등학교의 경우, 무상급식을 시행한다. 무상급식을 시행한 후로 얼마나 편해졌는지 모른다. 다행히 무상… -
한기총, “역사교육과정과 집필지침 재검토 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국교회역사바로알리기운동본부 전문위원회는 지난 7월 13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국사편찬위원회가 최근 공청회를 통해 공개한 ‘2011 역사교육과정 개정안’에 대해 교육과정에서 누락된 한국교회 역사에 대해 시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안을 해당 위원회… -
한기총, 외교통상부 등 담당 부서에 반대입장 표명
지난 7월 4일 전자관보에 입법예고된 여권법 시행령(23조 2항) 개정안에 대해 “해외 선교활동을 제한하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라는 우려가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7월 12일 외교통상부, 행정안전부, 법제처 등의 담당 부서에 공문을 보내 개정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면서 … -
소래 마을에 심겨진 씨앗(7)
민들레의 씨앗은 바람을 타고 멀리 날라 가서 전혀 연고 없는 새로운 땅에 뿌리를 뻗는다. 서상륜(徐相崙, 서경조(景祚) 형제는 로쓰 목사의 우리말 성서 번역과 소래마을 복음화의 결정적 인물들이다. 서경조의 본래 이름은 상우(相佑)이거 [경조]는 그의 자(字)인데 그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으므로 앞… -
여권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에 대한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의 입장과 의견
외교부가 발의한 여권법시행령 개정안 발의안이 포교활동, NGO, 인권운동, 환경운동 등 모든 인류 보편적 가치관에 근거한 활동도 해당될 수 있다고 오해할 수 있을 만큼 애매모호하고 포괄적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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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