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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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을 집례하는 루터회 엄현섭 총회장
임진년(壬辰年) 새해를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가 2일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신년예배를 열었다. 이날 성찬의식은 교회협 제60회 총회에서 새로 가입한 기독교한국루터회 엄현성 총회장의 집례로 진행되었다 -

임진년 새해 맞은 교회협 2012년 신년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김영주)의 2012년 신년예배가 2일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교회협을 대표하는 회원 교단 지도자들이 예배 식순에 빠짐없이 참여한 이날 신년예배에서는 예배 순서마다 에큐메니칼적 성격이 짙게 묻어났다. -

“그늘진 삶의 구석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한국기독교장로회 유정성 총회장이 지난 1일 2012년 신년사를 냈다. 유 총회장은 먼저 "우리 앞에 전개되는 현실은 너무나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방향으로 치닫고 있다"며 정부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국민을 섬기고 국민 모두를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정의를 세우고 평화를 지킬 임무를 띤 정부가 … -

그들이 아나뱁티스트 교회에 관심갖는 이유
오랫동안 이단적 종파로 인식되어 온 아나뱁티스트(Anabaptist, 재침례파) 교회가 최근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반전운동과 집단 간 갈등 중재 부문에서 아나뱁티스트들의 이름이 자주 거론되고 있고, 타 교파 크리스천들과 연대해서 활동하는 경우도 종종 눈에 띈다. 이들에 대한 ‘오해’가 상… -
반체제 작가, 중국 기독교에 관한 '비밀 역사' 발간
불신자 작가 리아오 이우(Liao Yiwu)가 쓴 책 『하나님은 붉다 :공산주의 국가에서 생존해 발전한 기독교의 비밀 이야기』가 번역, 출간됐다. 이를 옮긴 웽광 후앙(Wenguang Huang)은 번역한 책의 도입부에서 "서구에서 수년 동안 잊혀진 기독교"라고 소개했다. -
![[손규태 신년칼럼] 2012년도 새해를 맞이하며 [손규태 신년칼럼] 2012년도 새해를 맞이하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048/2012.jpg?w=320&h=180&l=50&t=40)
[손규태 신년칼럼] 2012년도 새해를 맞이하며
2011년도는 한국의 대부분의 평범한 서민들에게 힘들고 괴로운 한 해였다. 그 중에도 젊은 세대들은 날로 심해져가는 입시전쟁에서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힘들고 괴로운 공부에 시달려야 했었다. 가난한 집 학부모들은 사교육비 대기에 허리가 휘었다. 가난한 집안 출신의 대학생들은 치솟는 등록… -
제9회 예수목회세미나 개최
제9회 예수목회세미나가 ‘작은 교회가 희망이다’라는 제목으로 2012년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가톨릭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인원은 60명, 회비는 12만원.(미자립교회 목회자는 6만원) -

제약 자본, 정신병 주고 약 팔기
50년 전 등장한 신경이완제는 의학적 효과가 그다지 크지 않은데도 미국 정신의학계에서 널리 애용되고 있다. 가 임상의 사이에 절대적인 진단 지침서로 각광받으며 전세계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확한 인식을 퍼뜨리고 있기 때문이다. -

반제국적 대항담론으로 본 어린양 예배자들 ‘십사만사천’
한신대 이병학 교수(신약학)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2011년 신학사상 겨울호에 게재한 논문에서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의 시대에 오늘의 짐승(?)을 인식하고 짐승에게 저항하며 참된 예배의 공동체를 조직하고자 애쓰는 의식있는 남녀 그리스도인들에게 신학적 영감을 제공하는 데 공헌을 해 주목을 … -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영결식 명동성당서 거행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사회장과 관련해 가톨릭교회 차원에서도 추모식이 열린다. 1월 2일 오후 5시 명동성당 대성전에서는 ‘민주주의자 김근태 추모미사’를 봉헌하고, 이어 명동성당 문화관으로 장소를 이동해 오후 7시부터는 추모제를 갖는다. 김근태 영결식은 1월 3일 오전 8시 30분에 명동… -
김근태 고문한 이근안 예장개혁 교단서 목사로 활동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30일 오전 5시 30분 서울대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64세. 김 고문은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의장을 맡았던 1985년 9월 서울대 깃발사건의 배후 조정 혐의로 치안본부 남영동 분실로 끌려가 ‘고문기술자’ 이근안씨로부터 11차례에 걸쳐 물고문과 전기고문을 받았다. -
[박태식] 재판관에게 매달린 과부
어떤 도시에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거들떠보지 않는 재판관이 있었다. 그 도시에는 어떤 과부가 있었는데 그 여자는 늘 그를 찾아 가서 '저에게 억울한 일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십시오' 하고 졸라댔다 -
![[이충범의 길에서][14][세 사람의 전주사람] [이충범의 길에서][14][세 사람의 전주사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038/14.jpg?w=320&h=180&l=50&t=40)
[이충범의 길에서][14][세 사람의 전주사람]
다시 정읍으로 돌아온 시간은 이미 늦은 오후를 훌쩍 넘어가고 있었다. 터미널 주변에서 늦은 점심을 때우고 전주행 버스를 탔다. 버스가 출발하여 시내구간을 벗어나자 스피커에서 오래된 팝송이 흘러나왔다.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 -

연세대이사문제대책위, 언더우드 동상서 사유화 저지 기도회 개최
얼마 전 회원교회들에 목회서신을 발송해 연세대 정관 개정의 불법성을 지적하고, 방우영 연세대 이사장(조선일보 상임고문 )의 학원 사유화 의혹을 제기한 NCCK 연세대이사문제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30일에는 연세대 언더우드 동상 앞에서 연세대 사유화 저지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
겨울이 지나도, 그들을 향한 마음 접지 말길…
구세군 냄비가 겨울에 등장하는 까닭은, 겨울에 이웃들의 아픔이 가장 진하게 전해지기 때문일 것이다. 추위에 얼어붙은 손을 호호 불며 거리를 걷다가 ‘딸랑’거리는 구세군 종소리를 듣게 되면, 평소 우악스럽던 사람들도 주머니에 있던 동전 몇 개, 지폐 몇 장 꺼내 빠알간 냄비에 넣을 마음이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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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