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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길에서

    꿈길에서

  • 2011년 성탄절 6.25 전쟁납북자가족을 향한 관심과 배려를 구하며 한국교회와 사회에 드리는 호소문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는 한국교회의 일치와 갱신, 사회를 향한 온전한 섬김을 지향하는 15개 교단 목회자들의 협의체로서 1998년 11월 26일 창립한 이래 성탄절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함께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그동안 강남구룡마을판자촌주민, 조선족 동포들, 외국인 노동자들,…
  • 에큐메니칼 대표들, 정치 위기에 있는 코트디부아르 방문

    에큐메니칼 대표들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코트디부아르를 방문해 교회 리더들과 사회 대표자들을 만난 가운데 정치적 혼란과 폭력에 휩싸여 위기에 몰린 국가 상황을 전해 듣고 연대감을 표시했다. 코트디부아르 방문은 WCC의 교회국제문제위원회(CCIA)와 범아프리카 교회협의회(AACC), 선교 공…
  • 필리핀 교회 리더들, 대규모 광산 업체 대항운동에 합류

    필리핀 카톨릭과 기독교 그룹 리더들이 비정부와 토착민 기구들이 펼치고 있는 대규모 광산 업체에 대항한 운동에 합류했다. '광산과 인권 써밋'은 13일부터 15일까지 북부 필리핀 도시 바기오에서 열렸으며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중 한 사람인 필리핀 성공회의 퇴임한 신부 에두아르두 소랑은 14일(현…
  • 교회협, 평화통일운동 전망하는 긴급 좌담회 개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후 남북관계를 둘러싼 한반도 정세가 급변하는 전환기에 기독교 평화통일운동의 방향을 모색하는 긴급 좌담회가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기택 목사)가 주최하는 이 좌담회에는 이재정 신부(전 통일부 장관), 김근식 교수(경남대) 등이 참여해 김…
  • 소래 마을에 심겨진 씨앗(19)

    남궁혁은 서울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에 대하여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오직 그의 외할아버지 임씨가 구한 말 승지(承旨)와 평안감사를 역임한 고관이었다고 한다. 그를 귀여워 한 외할아버지를 따라 평양 감영으로 가서 일곱살이 될 때까지 있었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 관련 한국기독교장로회 논평]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신앙의 행진을 펼쳐 나아가고 있는 우리 한국 기독교장로회는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11년 12월 17일 오전 8시30분 중증급성 심근경색으로 열차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하며 먼저 북측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북녘 동포들에게 함께 하기…
  • “정부, 방북 조문단 구성해 북측에 정중히 조의 표해야”

    “정부, 방북 조문단 구성해 북측에 정중히 조의 표해야”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가 20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과 관련하여 논평을 냈다. 기장은 논평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하여 남북관계가 더 이상 악화되거나 한반도에 긴장과 위기가 고조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이라며 "이 어려운 시기에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
  •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 “김정일 사망, 인간적으로 애도”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 “김정일 사망, 인간적으로 애도”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천주교 광주대교구장)가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 “인간적인 측면에서 애도를 표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에 어긋나지 않을 것”이라고 20일 말했다.
  • 애기봉 등 3곳 성탄트리 점등 않기로

    정부가 23일로 예정된 애기봉 등 전방 3곳의 성탄트리 등탑 점등을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애기봉과 평화전망대, 통일전망대의 등탑 점등식이 김정일 사망으로 비상사태에 처한 북한 지도부를 자극할 수 있다는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2011년 성탄 메시지 전문]

    평화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온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기쁨이 되고, 새로운 희망을 주는 소식입니다. 주님의 오심은 어두운 세상에 참 빛을 밝혀주고, 모든 사람들에게 평안과 위로를 주는 기쁨입니다.
  • “예수그리스도의 오심, 약자들에 구원과 해방의 소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김영주)가 2011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교회협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사회적 양극화와 불평등으로 인해 억눌리고 소외받고 차별받는 이 땅의 사회적 약자들에게 구원과 해방의 소식"이라고 했으며 "갈등과 대립이 있는 곳에서는 화해의 소식이 되고, …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질서확립대책위원회의 입장 표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지난 12월 15일(목) 임원회를 갖고 소위 ‘최삼경 신학’이라고 하는 ‘삼신론’과 ‘마리아 월경잉태론’에 대해 “심각한 이단이자 신성모독”이라는 본 질서확립대책위원회(질서위)의 조사 결과를 참석한 임원(명예회장, 공동회장, 부회장)들이 만장일치로 받기로 결…
  • [사설]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 통과 결정을 지지하며

    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차별 철폐, 학생들의 양심 및 종교의 자유 등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시의회의 이번 결정으로 이 조례안은 내년 3월부터 서울시 전국 초·중·고에서 일제히 시행될 예정이다.
  • 김정일 사망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입장 발표

    김정일 사망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입장 발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이하 한목협)가 19일 입장을 발표했다. 한목협은 김 위원장의 사망으로 "북한은 물론 한반도 전체에 새로운 긴장과 갈등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땅에 평화가 정착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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