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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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부전 환우들의 희망
지난 2007년 제주 서귀포시에 문을 연 제주 라파의 집이 개원 5주년을 맞이했다. 일주일에 3번씩 혈액투석을 받아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만성신부전 환우들의 오랜 소원인 치료와 휴양을 동시에 이루어주고자 제주도에 문을 연 제주 라파의 집은 그동안 2,477명의 환우들이 다녀가며 삶의 희망을 되찾… -
NCCK, 고 장준하 선생 의문사 규명 토론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가 ‘고 장준하 선생 의문사 진상 규명 토론회’를 갖는다. 토론회는 내달 11일 오후 6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
기독교학술원, 월례발표회 주제는 ‘사회복지’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내달 7일 오전 7시 반도중앙교회에서 제23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한국교회와 사회복지 과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발표회에는 이승렬 박사(예장 회사회부장), 김장대 박사(샬롬나비 사무총장), 박종삼 박사(전 월드비전코리아 회장) 등이 초청돼 각각 ▲한… -

미스코리아 이성혜 아프리카 해외봉사
2011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는 8월초 말라리아가 심한 지역인 아프리카 케냐 가르센 지역을 방문, 모기장을 전달하고 왔다. 이번 방문은 2011년도부터 월드휴먼브리지와 UN재단이 말라리리 퇴치를 위한 모기장 모으기 캠페인에 이성혜씨가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본인의 미스코리아 상금 1천만원과 캠페인… -
최갑종 교수, 백석대 새 총장에 선임
최갑종 교수(신약학)가 백석대학교 새 총장에 선임됐다. 학교법인 백석대학교는 이사회를 열고 제6대 총장에 최 교수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

김동호 목사, “크고 힘있는 교회주인, 하나님 아냐”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지난 27일 교회 개혁과 관련한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한국교회의 크고 힘있는, 소위 대형교회에서 무소불위의 권세(?)를 휘두르고 있는 일부 목회자들을 향해 거침없이 쓴소리를 내뱉었다. -
[김이곤 설교] 전설을 거스르는 신앙
최근 얼마동안 저의 생각을 강력하게 사로잡는 생각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참”의 문제입니다. 무엇이 “참”이냐는 것입니다. 이 방향으로 생각을 깊이 하면서 우리의 주위를 둘러 보면, 일종의 “위기감”(危機感) 같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왜? 무엇 때문에? 우리 주위의 모든 것들이 “참”… -
[김이곤 설교] 운명(運命)과 자유(自由)
어느 해인가 기억이 분명하지는 않지만, 새해들어 처음 맞는 월요일이었습니다. 그 때는 마침 “종말”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어 우리 사회가 다소 소란스러웠던 때여서 인지 마침 KBS 1 TV의 “아침마당”이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점(占)이 뭐길래”라는 매우 이색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
[김이곤 설교] 아무도 떠내지 않은 돌 하나
기원전 605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는 약 2600여년 전에, “느부갓네살”이라는 한 영웅이 신 바벨로니아 제국을 창건하고 그 제국의 왕으로 등극하면서 부터는 그의 권세가 중동 세계에서 단연 최강의 세력으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하늘 높은 줄도 모르게 치솟기만 하던 바벨로니아 세력… -
[김이곤 설교] 내가 회개하나이다
“욥”은 이 지상에 살고 있는 경건한 사람들 중 가장 대표적인 의인(義人)이라고 구약성서가 내세운 세 인물, 즉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인물 중의 한 사람입니다(겔 14:14). 그러나, 이 세 인물 중에서 “욥”은 다른 두 인물과는 그 특성에 있어서 매우 구분되는 인물입니다. “노아”나 … -
[김이곤 설교] 애굽 왕 [바로] 느고가 받은 신탁(神託)
성락교회가 이렇게 창립 50 주년을 맞이하여 여기 이 대봉동에 이처럼 우뚝 서 있게 되었다니 참으로 가슴 벅찬 기쁨을 느낍니다. 새 해와 더불어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더욱 기원하면서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불과 한 2년 정도 밖에 목회를 하지 않았지만, “성락교회!” 그… -
[김이곤 설교] 보냄받은 자의 신앙
예수님께서는 오늘 우리가 읽은 신약본문 말씀을 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셔서 온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 하나라도 내… -
[김이곤 설교] 모세의 손을 들어 올려라
오늘은 우리 교회를 목양하실 새 담임 목사님을 뫼시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만남의 교회의 역사에 또 하나의 새 장을 여는 이 뜻 깊은 의식에 참여하게 된 것과 또 부족한 이 사람이 말씀 전하는 영광을 얻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흔히들 하는 말에 의하면, -
[김이곤 설교] 모세와 예언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오늘 설교의 중심주제는 라는 문제입니다. 이 물음에 대해서 많은 성서 해석가들은 여러 가지 관점에서 또 여러 가지 모양으로 대답해 보려고 하였습니다. -
[김이곤 설교] 모든 것은 헛되지만
전도서를 기록한 구약성서 기록자는 “모든 것이 헛되다”라고 하는 매우 파격적인 신앙고백을 한 바가 있습니다.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인생의 수고가 그 어느 것 하나 헛되지 않은 것이 무엇인가? ... 모든 만물이 다 피곤을 느끼며 세상 살 맛을 잃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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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