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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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단 대표들, 용산참사 구속자 8.15 특별사면 청원
용산참사 관련 구속자 특별 사면을 위해 종교계가 뜻을 모았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4대 종단 대표들은 ‘특별사면청원 4대 종단회의’를 꾸린 후 6일 용산참사 관련 구속자 특별사면 청원서를 냈다. -

김국도 목사, 면죄부를 받다?! 유권해석에 갑론을박 설전
제29회 입법총회를 앞두고 연회감독과 감독회장 후보 등록을 끝마친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이하 장정위)의 유권해석을 둘러싸고 갑론을박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장정위가 애매한 유권해석을 통해 4년간의 감리교 혼란 사태의 장본인 김국도 목사의 후보 등록을 용인했다는 이유에서… -
한신대, 동아시아 청년들과 소통의 장 마련
한국과 동아시아 청년들이 국경을 넘어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한신대(총장 채수일)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동아시아 글로벌 청년들을 대상으로 ‘제1회 동아시아 민주주의 청년학교(the 1st School for East Asia Democracy, 이하 SEAD)’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
[고 하용조 목사 1주기 이어령 박사의 추모시] 오늘만 울게 하소서
일 년은 열두 달, 삼백육십오 일 철이 들며 배운 것인데 아무리 해도 날짜를 잘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
[경동교회] 선으로 악을 이기라
역사적으로 62년 전 6·25가 발생했던 그 날은 주일날 이었습니다. 주일 날 새벽 남침 소식을 듣고 예배를 드리던 사람들은 어땠을까요? 예배를 준비하던 사람들은 어땠을까요?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 엄청난 갈등과 회오리 속에서 주일을 맞았을 겁니다. 교회만이 아니었겠죠. 이제 세월이 흘러 6·25 전쟁 … -
[경동교회] 잃은 양 찾으신다
오늘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길 잃은 양을 찾으면, 너무 좋아서 어깨에 양을 메고 우리안에 있는 아흔아홉 마리 양과 동네 사람들과 함께 잔치를 베푼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천 년 전 이야기입니다만 목축업이 성행하던 시절, 목자는 우리안에 있는 양을 보호해 주고, 양들은 우리… -
[경동교회] 만민을 구원하시는 주님
우리 삶은 아름다운 찬양이 많은가하면 서글픈 현실도 많습니다. 최근 언론에 보도된 뉴스를 접하다보면 우리 사회가 왜 이렇게 어두워졌나 싶을 정도로 힘든 이야기, 서글픈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아름다운 희망이 없을까 하고 찾아봤습니다 -
[경동교회] 성령이 보증하는 평화의 복음
오늘은 성령이 오신 날입니다. 우리들은 특별 예배를 드립니다. 성령은 오늘만 오시는 게 아니고 늘 오십니다. 그러나 오늘 오시는 날은 아주 특별합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구약시대 살던 사람들은 하나님을 만날 때 여호와 하나님 한 분밖에 모릅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오신 다음부터는 하나님… -

추악한 통속적 스캔들 ‘삼각관계’ 신학으로 뒤집어 보기
드라마, 소설 등을 통해 추악한 통속적 스캔들의 기저로 인식되어 온 ‘삼각관계’에 관한 한 신학자의 새로운 해석이 주목을 모은다. 기존 ‘삼각관계’에서 각각의 독립된 주체로서의 세 꼭짓점들은 대개 두 꼭짓점이 서로 포개지면서 단선적인 일대일 관계를 형성, 대립과 갈등을 낳으며 다른 한 꼭… -

태풍의 눈 안철수에 신학자 김경재의 생각
한신대 김경재 명예교수가 대선정국에 있어 태풍의 눈처럼 떠오르는 안철수 교수에 "새로운 정치패러다임을 가지고 사회를 리드해 갈 수 있는, 모처럼 균형감각을 갖춘 ‘준비된 인물’이 등장했다는 기쁜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
![[김경재] 탄허록(呑虛錄)을 읽고 [김경재] 탄허록(呑虛錄)을 읽고](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938/image.jpg?w=320&h=180&l=50&t=40)
[김경재] 탄허록(呑虛錄)을 읽고
2012년 봄이 한창이던 4-5월에 한국출판계는 보기드문 귀한 책 「탄허록」을 세상에 내놓았다. 사람과 자연에 참 휴식을 제공하려는 뜻을 출판사의 사업목표로 삼는 한겨례출판사 ‘휴’(休)에서 간행한 것이다. 탄허스님(1913-1983)의 고명하신 법명과 높은 학승의 이름을 소금 유동식 선생님으로부터 자… -
서초구, 사랑의교회 건축 시정요구에 "중단 못해"
서초구청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건축에 관한 주민감사의 시정요구에 "건축을 중단시킬 수 없다"는 내용의 주민감사 조치결과를 지난달 31일 서울시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
[경동교회] 하늘과 땅의 해후
오늘은 주님께서 부활하신 다음 40일 동안 이 땅에 계시다가 하늘로 구름타고 승천하시는 날입니다. 이 승천에 관한 이야기는 성경말씀에서 찾아보면 몇 군데 없습니다. 그래서 구름타고 말고는 정확하게 어떻게 승천하셨는지 잘 모릅니다. 구약성경이나 신약성경 전체를 읽어보면 대부분의 기록은 하… -
[경동교회] 사랑의 가정
여러분 찬양을 부를 때 즐거우신가요? 기독교가 복음을 전파할 때 받는 측에서 큰 감동으로 받아 드리는 것이 찬송이었습니다. 옛날이야기가 될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에 복음에 들어오기 전 복음이 중국에 먼저 전파됐습니다. 중국에 복음이 전해지고, 신앙을 갖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 졌습니다. 많아진… -
[경동교회] 짐을 내려놓고 쉬어라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1부에서는 부모님들, 어린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2부에서는 어린이들이 함께하지 못하지만 우리와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싶습니다. 고마운 것은 2부 성가대가 예배 마치고 송영때 오르간 후주를 대신해 어린이들을 위한 찬송을 부릅니다. 예배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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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