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박근혜 대통령 후보, 한기총 방문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9월 10일 오후 2시 20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를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 선교청대, 교과부 폐쇄통보에 행정소송 진행

    제3세계 타문화권 선교사를 전문 양성하기 위한 한국교회 최초의 4년제 대학인 선교청대학교(학교법인 대정학원)가 교육과학기술부의 폐쇄 통보로 위기에 놓였다.
  • [논평] 인권위, ‘종교편향’ 부추기지 말라

    지난 5월 17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와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이 ‘종교에 의한 차별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 용역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대하여 한국교회언론회를 비롯한 기독교계에서는 국가 기관이 불교 단체와 용역 계약을 통해 기독교학교를 사찰하고, ‘종교편향’을 조장하…
  • 한신대, 국내 최초 국제신학석사과정 개설

    한신대는 “2012년 가을학기부터 대학원 과정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온 신학생 9명을대상으로 해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는 국제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 연세대 사유화 저지 기도회 열려

    연세대 사유화 저지 기도회 열려

    연세대 사유화 저지를 위한 기독교대책위원회(위원장 박위근 목사, 이하 대책위)가 지난 7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교회(서울 정동)에서 기도회를 열고 학교 설립정신에 따라 정관을 회복하라고 촉구했다.
  • ‘父子 세습’ 성경적으로 옳은가 그른가 논쟁 가열

    ‘父子 세습’ 성경적으로 옳은가 그른가 논쟁 가열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의 父子 세습 변명으로 ‘교회 세습’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父子 세습이 성경적이냐를 둘러싸고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세습을 찬성하는 쪽에선 구약의 레위지파가 제사장직을 세습한 것을 성경의 내적 증거로 삼고 있다. 레위지파 제사장직 세습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
  • [경동교회] 지속적인 창조역사

    오늘은 창조절 첫 주일입니다. 오늘 성경말씀에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만드시고, 마지막에 사람을 만드셨다.”고 쓰여 있습니다. 그때 에덴동산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나님께서는 “참 좋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참 좋은 세상이었을 터인데, 오랜 시간이 지난 오늘날 우리는 …
  • [높은뜻연합선교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저는 지난 주 호주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화요일이 귀국이었는데 여러분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그날이 큰 태풍이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역대 5위 권 정도의 강력한 태풍이라는 예고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 총신 출신 김기덕 감독 ‘피에타’ 황금사자상 수상

    총신 출신 김기덕 감독 ‘피에타’ 황금사자상 수상

    총회신학교 신학원을 다닌 것으로 알려진 김기덕 감독이 영화 ‘피에타’로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피에타’는 채무자들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는 일로 먹고 사는 주인공의 모습을 그리며, 돈 300만원에 인간의 목숨이 좌지우지되는 끔찍한 자본주의의 현실을 폭로한다. 돈을 못 갚은 …
  • 교회 경쟁력의 또 다른 이름 된 ‘사회복지’ 성찰하기

    교회 경쟁력의 또 다른 이름 된 ‘사회복지’ 성찰하기

    일부 대형교회 사이에서 사회복지는 교회 경쟁력의 또 다른 수단으로 전락한지 오래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교회의 올바른 사회복지 인식과 방향을 재고하는 포럼이 열려 목회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 마지막 때

    마지막 때

  • 예배 패러다임의 전환…설교자 중심서 회중 중심으로

    예배 패러다임의 전환…설교자 중심서 회중 중심으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익산 중앙동 이리중앙교회(담임 조성천 목사)에서 제1회 실천신학 컨퍼런스가 열렸다. 굿미션네트워크와 실천신학대학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특히 ‘예배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제시돼 주목을 모았다. 예배의 중심이 설교자에서 회중으로 옮겨져야 한다는 주…
  • 월간 <기독교사상> 9월호 특별좌담 마련

    월간 이 9월호에서 한국 장로교 총회 출범 100주년을 맞아 ‘한국 장로교 분열에 대한 성찰과 일치연합을 위한 전망’이란 주제로 특별 좌담을 마련했다.
  • 긴급조치 위반 박형규 목사, 사법사상 최초 ‘무죄’ 구형

    긴급조치 위반 박형규 목사, 사법사상 최초 ‘무죄’ 구형

    박형규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증경총회장)가 한국 사법 사상 최초로 검사로부터 무죄를 구형 받았다. 박 목사는 박정희 군사정권 시절, 서슬 퍼런 공권력의 부당한 횡포에 저항하다 긴급조치 4호 위반 혐의로 징역 15년형을 언도받아 약 9개월 복역한 후 출소한 바 있다.
  • “4년째 이어지는 고인의 한신대 기부”

    “4년째 이어지는 고인의 한신대 기부”

    고인의 뜻을 받들어 한신대에 매 학기마다 장학금을 기부하는 유족들이 있어 주목을 모은다. 한신대는 “지난 4일 교내 총장실에서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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