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병금] ‘한국 교회가 전력해야 할 일’에 대한 응답
오늘 세 분의 목사님이 한국 교회가 전력해야 할 일에 대해 발표하셨는데 너무 소중한 의견들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손인웅] 제2의 종교개혁운동을 제창한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교회는 본래 하나의 교회이다(Given unity). 보혜사 성령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도 하나의 교회이다. 그런데 왜 교회가 분열되었는가? -
[이정익] 교회의 사랑과 사회봉사 사역
교회의 사랑과 사회봉사 프로그램은 21세기 한국교회의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으로 제시되고 있다. 한동안 한국교회는 성경공부를 목회의 가장 좋은 프로그램으로 실시해 왔다. 그러다가 제자훈련으로 그 패러다임이 바뀌더니 또 한동안은 빈야드와 찬양사역, 셀 목회의 열풍을 앓았다. 그리고 지금 한… -
[임석순] 한국교회가 전력해야할 일: 기도하는 일과 말씀 전하는 일
하나님은 창세 때부터 영원토록 말씀으로 일하신다. (제가 교회에서 무엇으로 일할까요? 지위가 높을수록 무엇으로 일할까요?) 하나님이 말씀으로 일하실 때 우리를 대언자로 세워 일하신다 -

“교파주의 매몰된 한국교회, 죽어서 공동묘지로 갈 것”
한국교회가 비탈길에서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근본적 원인으로 ‘교회 성장제일주의’가 뽑혔다. 지난 14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발표회에선 오늘의 한국교회를 성찰하고, 내일의 한국교회의 갈 길을 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학정추, 교과부의 선교청대 제재에 “형평성 상실” 비판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4년제 선교사 전문 양성 대학인 선교청대학교(학교법인 대정학원)에 폐쇄 통보를 내린 것과 관련, 학교정의추진실현협의회(이하 학정추) 김경석 간사가 14일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
[논평] 정치권의 ‘종교편향’은 기준이 없다
‘종교편향’이라는 말이 시도 때도 없이 사용되고 있다. 이 말은 원래 불교에서 처음 사용한 용어로써, 지난 수 년간 불교단체 종자연(원래명칭: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 기독교 공격논리로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대표적 정당인 민주통합당이 국회에서 기독교인 공직자를 공격하는 데 이용하고 있는 … -

강우일 주교 “소공동체로 사회문제 실마리 풀어야”
천주교 주교회의 소공동체소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가 한국 교회의 소공동체 도입 20주년을 맞아 마련한 지역 모임이 대구와 부산에 이어 전주 전동성당에서 ‘교회의 사회 복음화와 공동체의 참여’를 주제로 9월 12일 열렸다. -
[논평] 공영방송 KBS(Joy)는 시청료를 낭비하지 말라
공영방송 KBS의 자회사인 KBS Joy가 지난 9월 6일 트랜스젠더(성전환자)들을 출연시켜 “XY그녀”라는 프로그램으로 ‘토크 쇼’를 진행하였다. 당초 이 방송이 될 것에 대하여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등 237개 시민단체 등이 이를 반대하는 성명과 방송국 앞에서 시위를 했으나, 정작 KBS Joy는 예정대로 6… -
서울기독교청년회, ‘우리의 자화상’ 주제 작품공모 실시
서울기독교청년회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오늘, 우리의 모습 : 우리의 자화상’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영상페스티벌 작품공모를 실시한다. -
세이브더칠드런, 태풍 피해 북한에 도움의 손길 뻗쳐
국제구호개발NGO인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북한의 태풍 볼라벤 피해와 관련해 지역 협력단체들과 함께 이번 태풍에 대한 구호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집을 잃은 아동과 가족 등 가장 시급한 대응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자살예방주간 맞아 성명서 발표
기독교자살예방센터(공동대표 노용찬·박상칠·유영권)가 세계자살예방주간을 맞아 성명서를 발표했다. -
![[르몽드] 세계로 퍼져가는 그람시 사상 [르몽드] 세계로 퍼져가는 그람시 사상](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3149/image.gif?w=320&h=180&l=50&t=40)
[르몽드] 세계로 퍼져가는 그람시 사상
안토니오 그람시가 1930년 초반 파시스트 감옥에서 쓴 글을 제대로 읽어본 적도 없는 자들이 '권력을 쟁취하려면 지배 이데올로기에서 대중을 뽑아내기 위한 사상투쟁을 벌여야 한다'는 대목을 거론하며 그람시 사상을 종종 왜곡한다. 그런 그람시가 재등장하고 있다. 유럽을 비롯해 인도, 남미 대륙에서… -
[경동교회] 희망의 주인
우리는 지금 창조절 중간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창조절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고,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하는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와 은총이 감사 하지만, 오늘날 우리 주변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세계가 왜 이렇게 일그러지고 있는지 정…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