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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제30회 총회 폐막…감독회장 선거 내년 2월 실시
3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총회가 신임 감독들의 취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별다른 잡음은 없었다. 이날 취임한 연회 감독들은 김영헌(서울) 고신일(중부) 박계화(경기) 이정원(중앙) 안병수(충북) 한양수(남부) 봉명종(충청) 석준복(삼남) 감독 등이다. -
한신대-나가사키대 학생 교류, 일본서 '화제'
2012년 2학기 특별활동주간 일환으로 일본에서 진행된 ‘핵에 의존하지 않는 평화도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신대(총장 채수일) 학생들의 활동에 현지 언론이 주목하는 등 화제가 됐다. -
교회협 선교훈련원, 제8회 에큐메니칼 신학생 공동수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 이하 훈련원)이 주관하는 제8회 에큐메니칼 신학생 공동수업이 열린다. ‘기독교 사회윤리’를 주제로 지난 29일 시작한 공동수업은 11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연동교회 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이 수업에는 장로회신학대학교와 감리… -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에 공개사과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전임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사건 관련 피해자들에 공개 사과했다. 삼일교회측은 31일 당회원과 교역자 일동 명의로 국민일보에 낸 광고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총회 개막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0회 총회가 ‘첫 믿음과 사랑으로 변화하는 감리교회’를 주제로 개막했다.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총회에서는 본부 및 자치단체·기관 보고, 감사 보고, 분과위원회, 총장 인준, 입법의원 및 공천위원 선출, 연회감독 이·취임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김기택 임시감독회장…“세상 법 아닌 사랑의 법 따라야”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제30회 총회가 개막됐다. 총회 첫째 날인 30일 대전 하늘문교회에서 열린 개회예배 및 성찬식에서는 설교와 집례를 맡은 김기택 임시감독회장이 "우리는 법 아래 있는 자들이 아니라 은혜 아래 있는 자들"이라며 "우리는 법을 넘어 은혜 안에 사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은혜 … -
![[김진호 시평] 실종 [김진호 시평] 실종](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3405/image.jpg?w=320&h=180&l=50&t=40)
[김진호 시평] 실종
실패한 체제 이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문제를 두고 바벨로니아에 의해 강제 유배된 이주민 집단들 내부에서 복잡한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제국의 끝이 임박했다는 믿음이 널리 확산되자 이런 논쟁은 폭발적으로 활기를 띱니다. 그리고 많은 대중은 다분히 메시아주의에 들떠 있었습니다. 하여 … -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출범한다
‘교회 세습’ 문제와 관련, 깨어있는 개신교 시민단체들이 연합해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를 꾸리기로 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 바른교회아카데미 등과 함께하는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가 11월 2일 출범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 정책제안서 발간…재벌개혁 촉구
29일 대선을 앞두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와 파트너쉽 관계에 있는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이 정책 제안서를 발간, 그 의미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
한신대 안병우 교수, ‘기초학문육성 10년 대표성과’에 선정
한신대(총장 채수일) 안병우(58) 한국사학과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인문사회 기초학문육성 10년 대표성과’에 선정됐다. -

다문화 가족과 함께 걷기축제를
6000명이 함께 손을 잡고 걸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가 2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분당구청 잔디광장, 중앙공원, 탄천 일대에서 외국인과 내국인 6,000여명이 참여하는 ‘2012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월드휴먼브리지 걷기축제, 워크 투게더’를 개최했다. -
사람사랑 생명사랑 2012 걷기축제
국제구호개발 NGO 안양월드휴먼브리지(대표 임용택)는 지난 28일, 우리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생명경시 풍조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최근 높아져가는 자살률에 대해 재고하며 지역주민, 더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3,000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걷기축제를 개최했다. -

신학자들의 ‘요한계시록’ 연구 기피에 “직무 유기”
1992년 10월 28일.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시한부 종말론을 전하던 다미선교회 전국 8천여명의 신도들은 약속 시간인 당일 자정까지 ‘휴거’를 기다렸으나 그들의 기도대로 ‘공중에 들려지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날 이후 다미선교회는 교계와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컬트 집단으로서의 과오를 인… -
[차정식] 늑대의 길, 인간의 길
호소다 마모루의 애니메이션 를 보았다. 자신 있게 말하건대 이 영화는 올해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등극할 공산이 크다. 미야자키 하야오 이후 그의 명장 계보를 잇는 이 창의적인 감독은 자신의 족적을 이 걸작으로 명확하게 각인시켜주었다. 이전의 인상적인 작품 보다 여러 모로 우월하다. -
최삼경의 신천지 개입설에 뿔난 강북제일교회 성도들
이단감별사 최삼경 목사(빛과 소금교회) 등의 신천지 개입설 유포에 멀쩡한 교회가 분규에 휩싸인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오전 9시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리에 소재한 빛과 소금교회 앞. 최 목사 등에 의해 신천지 이단 교인으로 매도당한 강북제일교회(예장통합, 평양노회) 신도들이 피켓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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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