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강남교회] 관계성 속에 사는 인간
우리나라는 좋지 않는 것이 1위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혼율, 자살율, 술소비량 등이 세계 1위로서 참으로 부끄러운 것입니다. 이혼과 자살과 술소비가 세계 1위를 기록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간 간의 관계가 파괴되어 많은 사람들이 외로움으로 병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에 … -

계속되는 연합과 일치 기도회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가 11일 오후 7시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제5차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 설교는 유만석 목사(한목협 공동회장)가 맡았으며, 전병금 목사(한목협 대표회장, 강남교회)가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기도회 중 이성구 목… -
![[김이곤 칼럼] 성서에서 본 ‘죽음’과 ‘죽음 이후’ [김이곤 칼럼] 성서에서 본 ‘죽음’과 ‘죽음 이후’](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3454/image.jpg?w=320&h=180&l=50&t=40)
[김이곤 칼럼] 성서에서 본 ‘죽음’과 ‘죽음 이후’
‘죽음’의 본질과 실체가 무엇이냐? 라고 하는 것은 철학이나 종교뿐만 아니라 모든 학문 분야가 다 깊이 관심하고 있는 문제이다. 그럼에도, 종교적 확신이나 기타 몇몇 학문 분야들이 제기한 이론적 가설이 있는 것 이외에는, ‘죽음’의 실체에 대하여 확실한 객관적 입증(立證)!을 해준 분야는 우리… -

사사건건 대립하는 종교적 보수·진보집단의 통합의 길은
16일 열리는 한국종교사회학회와 한국사회역사학회의 공동 학술 심포지엄의 기조 강연자 이원규 감신대 교수(사회학)가 이념에 따른 정책(policy) 문제로 사사건건 대립해 온 종교적 보수집단과 종교적 진보집단이 이념을 초월한 보편적 가치 아래 바람직한 정치 참여를 할 것을 제안했다 -
기독교통일학회, 제14차 정기 학술 심포지엄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주도홍)가 내달 8일 오전 10시 산정현교회(담임 김관선 목사)에서 제14차 정기 학술 심포지엄을 갖는다. 제18대 대선을 앞둔 현 시국에서 ‘민족 지도자 조만식과 여윤형의 통일 인식’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김근식 교수(경남대), 안입섭 교수(총신대)가 각각 정치… -
“우리는 핵 식민주의적 계획을 묵인할 수 없다”
‘핵없는세상을위한한국그리스도인연대’(이하 그리스도인연대)가 핵발전소를 해외에 수출하고 핵폐기물을 다른 나라에 매장하는, 세계 열강들의 일명 ‘핵 식민주의적 계획’에 맞서 탈핵 선언문을 발표했다. 10일 발표한 선언문에서 그리스도인연대는 "원자력 발전소는 우라늄 광석 채굴 단계에서… -
[높은뜻연합선교회] 딴 길로 가지 맙시다
저는 공부를 썩 잘 하는 우등생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세상 사람들이 소위 3류라고 부르는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상고를 졸업하고도 대학 입시를 보았지만 낙방하였습니다 -

YMCA ‘유해환경 감시단’ 거리로
서울YMCA(회장 안창원)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이 10일 오후 3시부터 종로구 대학로에서 30여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
‘WCC 부산총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복음주의적 제안’에 대한 응답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이하 한복협)가 9일 오전 7시 서울 신문로 새문안교회(담임 이수영)에서 ‘WCC 부산 총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복음주의적 제안’이라는 주제로 월례 발표회를 가졌다. 아래는 이날 발표회 응답자로 나선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담임)의 응답문 전문. -
WCC 부산 총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복음주의적 제안
세계교회협의회(Wold Council of Churches, WCC)는 1948년 8월 암스테르담에서 세계 44개국 147개 회원 교회로부터 온 351명의 대표들과 다수의 참석자들이 함께 모여 WCC 총회를 개최 했다. -
WCC의 제10차 총회 준비에 대한 평가와 제안
WCC 제10차 총회가 한국의 부산에서 개최되는 것에 대한 한국교회의 득실(得失)을 논한다는 것은 상업적 계산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단지 세계 교회연합기구(WCC) 총회의 개최 장소만 제공하는 ‘잔치 집 마당’이 되지 않기 위해서이다. WCC를 한국교회가 유치한 목적이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서 우선 우… -

WCC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복음주의적 제안
2010년 한국 NCC(National Christian Council)는 2013년에 열리는 WCC(World Council of Churches) 제 10차 총회를 한국 부산에서 개최하도록 초청하기로 결정했다. 그것은 극동에서 최초로 열리는 WCC 총회가 될 것이다. 이런 선택을 한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일부는 한국 NCC를 위한 것이고, 일부는 WCC 제네바 본부의 의… -

한복협 월례회, WCC 비판적 평가
11월 한국복음주의협의회(이하 한복협) 월례발표회가 9일 오전 서울 신문로 새문안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한복협은 1년도 채 남지 않은 WCC 제10차 부산총회를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발전적 제안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신대, 지역사회 교육의 질 개선 '앞장'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인 ‘사단법인 한신 글로컬 문화․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교육의 질 높이기에 앞장선다. 한신대는 오는 13일 오후 4시 교내 송암관 유사홀 및 늦봄관에서 (사)한신 글로컬 문화․교육센터 개소식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