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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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순] 사람은 서로 씨알
우리가 씨알인데 그 누가 씨알이냐? 우리가 나라인데 그 누가 나라더냐? 곰곰이 생각해봐도 너와 내가 주인일세 -

한신대, 핵에 의존하지 않는 평화도시로
한신대(총장 채수일)는 2012년 2학기 특별활동주간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핵에 의존하지 않는 평화도시’ 출정식을 가졌다. 한신대는 “재학생과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셋넷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40여 명이 교내 영상문화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1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총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
한목협,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위한 기도회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기도회’(4차)를 갖는다. -

하트하트재단-스탠다드차타드은행 캠페인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한 ‘100일간의 아름다운 여정’으로 조성된 시각장애아동 개안수술기금 1억 원을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에게 전달했다. -
시조새 교과서 삭제 반발 투진자살한 교과부 방화범
정부종합청사에 들어가 불을 지르고 투신 자살한 방화범 김모씨(61)가 교육과학기술부의 행정에 불만을 가져왔으며 우을증 및 과다망상 증세를 보여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

김동호 목사, 교회 직분의 권력화에 날선 비판
’세습 반대’ 운동을 펴고 있는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이번엔 교회 직분의 권력화를 비판하고 나섰다. 김 목사는 14일 주일아침 페북을 통해 교회 직분의 권력화로 말미암아 교인들이 직분에 집착하는 한편, 목회자 또한 원로, 공로, 명예, 은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내려놓지 않고 있다고… -
[높은뜻연합선교회] 맛을 잃은 소금 같은 우리 한국교회
우리 민족은 참 배타적인 민족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배타적인 성향이 있는 이 땅에 외래종교라고 할 수 있는 우리 기독교가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린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황형택 목사, 총회재판국 판결 무효확인 소송서 승소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6민사부는 황형택 목사측이 예장 통합측 전 총회장 박위근 목사를 상대로 낸 ‘총회재판국 판결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

주도홍 교수, ‘인종주의적 편견’ 교회서 탈북민 떠나
주도홍 교수(백석대)가 오늘날 한국교회에 발을 붙이지 못하고, 떠나가고 있는 탈북민들의 현실을 폭로, 교회의 자성을 요청했다. 12일 오전 7시 신촌성결교회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0월 월례발표회에서 주 교수는 "탈북주민들의 바람직한 한국 정착 여부는 다가오는 통일 한국에서 어떻게 남과 … -
[유관지] “유다가 올라갈지니라” (삿1:2)
올해는 세계의 여러 나라들, 특히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주변강대국들의 지도력이 대거 교체되는 해이며, 북한이 강성국가(처음에는 강성대국) 원년으로 선포한 해이다. 그리고 지금은 남한이 제18대 대통령 선출을 60여 일 앞두고 있는 때이다. 이런 때에 민족의 ‘숙명적 과제’인 … -
[주도홍] 남북관계에서 교회의 길은 달라야 한다
한국교회는 이제 성숙한 교회여야 한다. 교회의 양적 비만을 말하는 허세를 버려야 한다. 이제 한국교회는 건강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교회가 성숙한 모습을 갖기 위해서는 교회가 걸어가야 할 바른 길 위에 서 있어야 한다. 그럴 때 교회는 세상을 향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 -
[박종화] 평화 통일을 준비하는 한국 교회의 자세와 책임
그동안 한국 교회는 개별적으로 또는 연합하여 북한 기독교 단체와의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하여 통일문제 해결에 뛰어들어 왔다. 통일을 향한 과정과 방안에 관해서는 여전히 다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아마도 통일의 목표에 있어서도 생각이 다양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교회 뿐만 아… -
[림인식] “선 화목 후 사업” 목회
예수님의 명령을 알고 지키는 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이요 목회요, 교회이다. 이를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고, 이것이 목회의 목적이기도하다. 다만 율법적으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속죄 애로 먼저 화목하고 예배를 드려야 할 것이다. 명령을 알면서 지키지 않으면 고범죄인이 된다. 회개가 힘들다. 우… -
[구미 ‘불산유출사고’에 대한 한국환경회의 기자회견문]
2012년 9월 27일에 발생한 구미 ‘불산유출사고’는 중대산업사고이며 환경재앙이다. 5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7명의 시민이 입원치료 중이다. 수천 명의 시민이 건강검진을 받았다. 정부합동조사 결과 농작물 212헥타르(ha)와 가축 3200여 마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체의 피해 규모도 200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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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