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신대 ‘2012 한신더불어축제’ 개최

    한신대 ‘2012 한신더불어축제’ 개최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22일 개최한 ‘2012 한신더불어축제’에 장애 아동 및 부모,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대거 참석해 호응을 얻었다. 한신대 오산캠퍼스 대운동장과 체육관(한울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장애 및 비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치료활동 프로그…
  • 포근

    포근

  • [성명] 감신대 교수들의 ‘교회세습방지법’ 제정 지지성명

    우리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들은 지난 4년간 감독회장 사태로 인해 감리교단의 위상이 크게 추락한 것에 대하여 슬픔과 함께 책임을 통감한다.
  • 기독시민연대, 선교청대 관련 특별감사 요청

    기독시민연대 사무총장이자 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부 대표 정함철 씨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구조개혁위원회의 취지를 훼손한 교육과학기술부의 불공정 감사실태를 고발하며, 건전한 사립대학에 대한 퇴출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 한민족세계선교원, ‘국제 할렐루야드 대회’ 개최

    지구촌의 진리 평화 올림픽인 ‘2012 제2회 국제 할렐루야드 대회’가 오는 10월 3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소재 사단법인 한민족세계선교원(이하 한민족세계선교원) 본부에서 개막식을 갖고 7일간의 대회를 시작한다.
  • 감신대 교수들, ‘교회세습방지법’ 지지 성명 내

    감신대 교수들이 21일 동교단 소속 장정개정위원회가 내놓은 ‘교회세습방지법’이 지지 입장을 담은 성명을 냈다. 이들은 먼저 "우리 감신대 교수들은 지난 4년간 감독회장 사태로 인해 감리교단의 위상이 크게 추락한 것에 대해 슬픔과 함께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 황형택 목사 안수무효건 특별재심 신청 부결돼

    예장통합 재97회 총회(총회장 손달익)에서 '황형택 목사(사진) 안수무효의 건'에 관한 특별재심 신청이 부결됐다. 재석 428명 중 261표를 받았다. 285표를 받았어야 했는데 25표가 부족했다.
  • [김이곤 칼럼] 하나님과의 씨름을 견디어낸 사람

    [김이곤 칼럼] 하나님과의 씨름을 견디어낸 사람

    야곱의 긴 인생여정의 마지막은 에 관한 이야기로 정리된다. 그 하나는 얍복 강변(=브니엘)에서 하나님과 만난 이야기이고, 그 다른 하나는 이 일이 있은 직후에 이루어진 형, 에서와 만난 이야기이다. 여기서는 첫 번째의 만남, 즉 에 관한 이야기 속에 담긴 그 신학적 의미를 살펴보려 한다.
  • [방선기] 자발적불편운동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전통적으로 검소와 절약은 크리스쳔에게 필요한 덕목이었다. 그런데 경제적으로 풍요해지면서 그런 단어 자체가 조금씩 거리감이 느껴지게 되었다. 그래도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을 경험했거나 적어도 그것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중요성을 알지만 그렇지 않은 요즈음 젊은 사람들은 별로 실…
  • 안양월드휴먼브리지, 제20회 모아사랑 태교음악회 개최

    월드휴먼브리지에서 취약계층 임산부들에게 출산용품을 지원하는 ‘모아사랑 태교음악회’가 벌써 20회째를 맞았다.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창립 30주년 감사예배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내달 25일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 및 로비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갖는다. 1부 체험 및 전시마당, 2부 30주년 기념 감사예배, 3부 축하 공연마당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한신대, 故 문익환 목사의 뜻 이어간다”

    “한신대, 故 문익환 목사의 뜻 이어간다”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故 문익환 목사(호 ‘늦봄’)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건립한 늦봄관을 준공하고 오는 24일 오전 11시 한신대 오산캠퍼스 늦봄관 앞마당에서 준공예식을 개최한다.
  • [성명] 선교청대에 대한 부당한 폐쇄명령을 즉각 철회하라

    대학구조개혁위원회의 취지를 훼손한 교육과학기술부의 불공정 감사실태를 고발하며, 건전한 사립대학에 대한 퇴출결정을 철회하라. 교육과학기술부는 2011~2012년도에 걸친 종합감사결과, 30여건의 법령위반사항을 적발하였으나 3차례 시정요구에도 불응하여 대부분 시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선교청…
  • [성명] 담임목사직 세습을 개탄하며 제도적 금지를 요구합니다.

    우리는 최근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담임목사직 세습의 망령에 대해 분노하며 주님의 몸된 교회의 회복을 외치는 바입니다. 우리는 세습이 한국교회의 영적 도덕적 부패와 성경의 진리를 떠난 것으로 모든 목회자 공동의 죄악임을 고백하며 참회합니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
  • 목회자운동, “세습은 비성경적” 담임목사직 세습 개탄

    교회2.0목회자운동(이하 목회자운동)이 ‘목회자 세습’의 제도적 금지를 요구하며, 세습반대운동에 나설 것을 천명했다. 20일 성명을 낸 목회자운동은 먼저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담임목사직 세습에 "한국교회의 도덕적 부패와 성경의 진리를 떠난 것으로 모든 목회자 공동의 …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