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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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작 <아가씨>, 언론에 공개
박찬욱 감독이 이후 7년 만에 신작 를 내놓았습니다. 이 작품은 제69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기도 했는데요, 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화제를 불러 모으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특히 두 여 주인공의 러브신은 무척이나 파격적입니다. -

'곡성' 나홍진 감독, '무명'에 투사된 그가 믿는 신은?
영화 '곡성(哭聲)'의 나홍진 감독이 자신의 작품에 성서 모티프를 적극 활용한 것이 신에 대한 그의 믿음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곡성'이 초청된 나홍진 감독은, 프랑스 칸 현지에서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각종 의문에 답하면서 신에 대한 그의 믿음을 고백… -

영화 <채식주의자> 특별상영회 열려
소설가 한강이 한국인 최초로 권위 있는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해 화제입니다. 이에 발맞춰 오는 21일과 22일 압구정CGV에서는 영화 특별 상영회가 열립니다. -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폐막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가 5월15일(일) 6일간의 장정을 마무리하며 중견 및 신진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폐막식을 거행했다. -

3일째 서울국제사랑영화제, <드롭박스>, <파티마> 상영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삼일 째인 5월12일(목)에 , , , 등 7편의 중·장편 영화를 상영했다. -

제13회서울국제사랑영화제 첫날,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선"
제13회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첫날 , , , 등의 장편 6편과 국제단편경쟁 본선작들을 상영했다. 이날에는 감독들과의 대화와 사전제작지원 사업 'SIAFF 피칭' 행사도 진행됐다. -

[대중문화 리뷰] 마블과 DC의 슈퍼히어로 전쟁
마블 스튜디오와 DC코믹스는 슈퍼히어로의 양대 명문입니다. 그런데, 영화 시장에서는 아무래도 마블이 판을 장악했다고 보여지는데 올해 DC코믹스는 -

[북 리뷰] 기도신학을 세우기 원하는 자들에게
모든 종교에는 기도가 있다. 기독교에만 기도라는 도구가 있어서 하나님 아버지에게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타 종교에도 기도가 있어서 그들이 믿는 신에게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는 행위가 있다. 불교에도 방언을 하며 신비한 기도의 세계를 경험하는 기도자들이 있고 우리 나라는 무속신앙이 강… -

[신간] 명사신앙에서 동사신앙으로
지구촌교회 조봉희 목사의 신간 『명사신앙에서 동사신앙으로』가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삼위일체 하나님은 본질이 동적"이라며 "성부 하나님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새로운 땅으로 나가라고 하신다. 성자 예수님은 언제나 다음 비전을 향해 가라고 명하신다. 21세기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은 … -

[북 리뷰] 참된 기도를 할 수 있는 비결
독자는 기도에 관한 책을 읽고서 성경적으로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시작할 것과 예수님의 방식으로 간구할 것과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기도하고 성령 안에서 기도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

[북 리뷰] 일그러진 한국교회의 얼굴
요즘 한국교회는 끊이지 않는 성추문과 변칙적 부자세습, 폭력과 탈법을 부추기는 자리다툼으로 바람 잘 날 없다. 성추문에 휩싸인 목사가 사임을 번복하고 일선에 복귀하는가 하면 교회법이 허술한 틈을 타 한 달 짜리 임시목사를 채용한 뒤 아들에게 담임목사 자리를 넘겨주는 '징검다리 세습' 역시 … -

이종락 목사의 생명 사랑 이야기 '드롭박스' 개봉 앞둬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의 생명 사랑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드롭박스'가 오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위로, 우리 함께 웃자!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Seoul International Agape Film Festival, SIAFF)가 5월10일(화) 저녁 7시부터 15일(일)까지 좋은영화관 필름포럼 1관, 2관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5월10일(화) 저녁 7시 이화여자대학교 ECC내 삼성홀에서 진행된다. -

“북한주민의 삶 폭력으로 변화시키려 하면 안돼”
우리가 아는 북한 평양의 모습은 TV뉴스 화면을 통해 잠깐 비쳐진 모습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오는 27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는 평양이라는 도시,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의 모습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연출자인 러시아 출신의 비탈리 만스키 감독은 제작하면서 북한 주민들의 삶을 보며 연민… -

원작 훼손한 리메이크, 보기 고통스럽다
니콜 키드먼, 치웨텔 웨지오포,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는 아르헨티나 영화 를 리메이크한 영화입니다. 원작과 비교해 봤더니 허술한 구석이 많이 보이는데요, 할리우드가 리메이크에는 소질이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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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헌금 감소 흐름 한국교회...재정 양극화 현상 뚜렷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7일 '한국교회 헌금 실태와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교회 ... ... -
오피니언[데스크시선] '정교분리' 원칙이 오남용되고 있는 시대
"'정교분리' 원칙이 오남용되고 있는 시대다. 종교인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정치인들의 종교 관련 발언이 ... ... ... -
교계/교회김동호 목사 "수십억 개척 자금,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의 수십억 개척 자금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