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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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핵없는 세상을 위한 릴레이 금식기도회
한국교회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핵 발전이 성서와 기독교의 가르침에 심각하게 위배됨을 지적하였습니다. 핵 발전은 물질의 기본 단위를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얻은 에너지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에너지가 아닙니다. 이는 유전자조작이나 생명복제처럼 창조질서에 반하는 것으로 기독교 정신을 해… -

“이스라엘이 그들의 해방전쟁을 야훼신앙에 편입”
종교적으로 정당성을 획득한 폭력만큼 무서운 것이 있을까? 신의 이름으로, 평화의 이름으로 빼어 든 칼에 희생된 수많은 생명을 생각할 때 종교에 대한 회의감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신간 「종교의 두 얼굴」은 기독교 역시 평화와 폭력이라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으나, 구약 시대부터 지금 -

WCC 부산총회 미리 보기…어떻게 진행되나
349개의 회원교단과 5억여 명의 신자수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WCC의 각국 대표들은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 모여 ‘연합과 일치’에 관한 다양한 의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이들은 특히 21세기 미래교회가 전개해야 할 운동과 경건의 삶에 대해 한층 싶도 깊은 논의를 벌일 계획이다. -
[논평] 고 홍근수 목사님의 소천을 애도하며
민족의 화해와 한반도의 통일을 위하여 기도와 신앙의 실천을 펼쳐 나아가고 있는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는 2013년 10월 7일 홍근수 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전해 듣고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

“조국분단 이용해 통일염원 핍박해 온 세력들 회개하길”
한반도 평화통일과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홍근수 목사(향린교회 2대 담임목사)가 지난 7일 향년 76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홍 목사는 파킨슨병의 일종인 진행성 핵상마비 증세로 서울 장안동 맑은수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다가 별세했다. -

대학YMCA전국연맹, 밀양 송전탑 건설 반대 성명 내
대학YMCA전국연맹(이하 YMCA)이 10일 밀양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성명을 냈다. 이들은 성명에서 밀양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다섯 가지 이유를 들었으며, 또한국전력공사가 "직접 지역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합의점을 찾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

구세군, 시각장애인 지원 해외 자원봉사자 발대식
한국구세군(박종덕 사령관)은 10일 ‘세계시력의 날(World Sight Day)’을 맞아, 서울 종로구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본점에서 대학생 자원봉사자 50명과 구세군 김필수 서기장관과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임직원 자원봉사자 30명 그리고 홍보대사인 아이돌 그룹 VIXX와 소년공화국과 함께 베트남 시각장애인 지원… -
현대의 대재난의 신학적 의미는 무엇인가?
제3회 한일신학자 학술회의가 장로회신학대학교 연구지원처 주최로 10월 25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열린다. 주제는 ‘현대의 고 -
[경동교회] 진정한 감사
성가대 찬양 감사합니다. 저희가 오늘 추석을 맞아 추수감사예배를 드립니다. 1974년 저희가 처음 이 예배를 드렸을 때 기록을 보니, 한국 교회에서 추석과 추수감사라는 것이 이론적으로는 좋은 것 같지만 정서적으로 아직은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 정확한 통계는 알 수 없으나,… -
[경동교회] 큰 계명
오늘 성경말씀 속에서는 하나의 답을 저희에게 선물로 주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답 중에 굉장히 중요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일으키는 답일 것입니다. 사람이 무어냐고 물으면, 신앙을 가진 입장에서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만든 이에 대해 묻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만든 이는 하나님이므로, … -
[경동교회] 눈뜬 믿음
오늘 성경말씀에 예화가 하나 있습니다. 우리안에 100마리 양이 있는데 그 중에 1마리를 잃어 버렸다면 양 무리의 주인은 99마리를 그대로 두고 잃어버린 1마리 양을 찾기 위해서 숲속으로, 들판으로 헤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양을 찾게 되면 너무 기뻐서 축제를 벌인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요지는 99… -
![[심광섭의 미술산책] 성찬 [심광섭의 미술산책] 성찬](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238/image.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성찬
성찬은 기쁨의 성례다. 성찬의 원래 이름은 감사례(the Eucharist)다. 기쁨은 하나님의 은혜(Charis)의 선물에 대한 감사에서 나온다. 기독교는 기쁨의 선포를 떠나서는 이해될 수 없다. 성찬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 그분과 더불어 신방에 드는 이들의 기쁨 충만한 예전이어야 한다. 교회가 세상에서 승리를 … -

기장 생협 발기인 대회…“배타적 독점 극복 위한 희망”
한국기독교장로회 생활협동조합(이하 기장 생협)이 지난 8일 오후 서울 돈의동 초동교회에서 발기인 대회를 가졌다. 이날 발기인 대회의 주요 순서는 예배 및 발기문 낭독이었다. 먼저 기장 생협 발기인 예배에서는 기장 박동일 총회장이 ‘생명살림의 밑돌을 놓으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그는 "… -
기장,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 관련 공청회 개최
지난 4일 제1차 임시회의를 가진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 연구 특별위원회’가 향후 두 차례의 공청회를 실시해 여론을 수렴한 뒤 정기실행위원회에 보고하기로 결정했다, -

한신대 도서관,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도서관을 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한신대는 지난 8일 낮 12시 중앙도서관 4층 북카페 U라운지에서 ‘알테무지크서울’을 초청해 가을의 정취와 어울리는 다채로운 연주와 음악 이야기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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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