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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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프란치스코 1세, 무신론자에게 보낸 편지 공개돼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무신론자에게 보낸 편지가 공개돼 주목을 모으고 있다. 11일 가디언에 따르면,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에 실린 2500자 분량의 기고문에서 교황은 "신의 자비는 한계가 없다"면서 무신론자더라도 "그들 자신의 양심을 지키면 된다"고 했다. -
![[김진호 칼럼] 그곳엔 그들이 있다 [김진호 칼럼] 그곳엔 그들이 있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158/image.jpg?w=320&h=180&l=50&t=40)
[김진호 칼럼] 그곳엔 그들이 있다
‘산당(山堂)’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바마(bamah)는 제1성서에서 80회 이상 등장하는데, 거의 모든 경우에 극단의 부정적인 뉘앙스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산당이 무엇이길래 성서가 그토록 위험시하고 있을까요? 더욱이 그렇게 위험한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음에도 거의 모든 왕들은 문제의 산당 예… -

기윤실 등, ‘차별금지법’에 입장 밝혀
기독교계 단체들이 ‘차별금지법’의 내용 중 성적 지향에 대한 차별 금지와 관련해 사회적 합의에 바탕을 둔 신중한 접근의 필요성을 알렸다. 공의정치포럼,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독법률가회, 좋은교사운동 등은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성적 지향을 이유로 하는 차별의 금지에 대해서는 충분한 사회… -
[성명] 예장통합의 교회세습방지법 가결에 대한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의 입장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이하 세반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이하 예장 통합)의 제98회 총회에서 교회세습방지법이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된 것을 크게 환영합니다. -

2013년 ‘아시아주일예배’ 만리현교회서 열려
2013년 ‘아시아주일예배’가 지난 15일 만리현교회에서 열렸다. 매년 10월 말일 즈음해 열린 이 예배는 WCC 부산총회 일정 관계로 일찍 앞당겨 드려졌다. 안재웅 박사(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가 설교를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가 축도를 했다. -

안재웅 박사, “WCC 총회, 부끄러운 역사로 남을 것”
에큐메니칼 원로 안재웅 박사(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총회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한편, 에큐메니칼 운동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 주목을 모았다. -
![[심광섭의 미술산책] 감각과 신앙(요일 1:1, 4) [심광섭의 미술산책] 감각과 신앙(요일 1:1, 4)](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153/1-1-4.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감각과 신앙(요일 1:1, 4)
감각과 신앙은 무관할 뿐 아니라 적대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합리주의적 이해를 따랐던 신학은 감각에 대해 데카르트와 같은 생각을 한다. 데카르트는 모든 감각을 의심하고 부정했으며, 감각을 부정하고도 남는 선험적 영역에 의식의 확실성이 자리하고 있다고 믿었다. 그에게 지각은 이성의 활동이… -
[전문] 복음교회의 국정원 불법 선거개입 규탄 성명서
최근 우리는 국가권력에 의해 민주주의와 민주 시민의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가 공공연하게 침해당하고 있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실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국가의 기관들이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 채 도리어 감추고, 숨기고 나아가 정쟁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현… -

발달장애 연주자의 생애 최초 리사이틀 무대
지난 13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 내의 하트리사이틀홀에서 발달장애연주자의 생애 첫 리사이틀 무대 ‘위드콘서트’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열렸다. -
‘경기도 사회적기업가’ 양성, 한신대가 책임진다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경기도 지원으로 사회적기업가의 리더십과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기업 창업/경영 능력이 요구되는 사회적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해 ‘2013 경기도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
제12회 종로포럼‘남북관계 현안과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서울YMCA는 9월 26일 오후 7시 서울YMCA 대강당에서 를 주제로 제12회 종로포럼을 연다. 강연자는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한반도평화포럼 공동대표)이다. -
한신대, 수시1차 경쟁률 9.19대1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2014학년도 수시1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490명 모집(정원 외 포함)에 4,501명이 지원, 9.1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기고] 어느 늙은 민중신학자의 편지(III) [기고] 어느 늙은 민중신학자의 편지(III)](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147/iii.jpg?w=320&h=180&l=50&t=40)
[기고] 어느 늙은 민중신학자의 편지(III)
형! 오늘은 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편지를 띄웁니다. 倫理의 한자를 풀이하면, 理는 ‘도리, 이치, 사리, 다스리다’를 뜻하고, 倫은 ‘차례, 순차, 나무결, 동류, 동등’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윤리란 사물의 이치를 마치 나무 결이 배열되어 있는 것처럼 차례로, 순차적으로 정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 -
![[이장식 칼럼] 성 이사의 생애(3) [이장식 칼럼] 성 이사의 생애(3)](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146/3.jpg?w=320&h=180&l=50&t=40)
[이장식 칼럼] 성 이사의 생애(3)
29세 때 이사가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왔다. 이 때 이방 나라의 압박으로 도탄 중에 있으면서 하나님과 모세의 법을 저버린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고 하나님의 용서와 구원의 날이 임박하다면서 절망하지 말라고 위로하며 내가 너희들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죄를 선언하… -

거지목사의 이중생활 폭로돼…“장애인의 아버지라더니”
1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소재한 실로암 연못의 집의 운영자 한모 목사의 이중생활을 파헤쳤다. 보도에 의하면, 장애인들의 아버지라 칭하며 지체장애인으로 20년 넘게 관련 시설을 이끌어 가던 그는 각종 후원금을 개인 유흥비로 탕진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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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