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늦봄 문익환 목사 20주기 추모예배

    늦봄 문익환 목사 20주기 추모예배가 오는 17일 저녁 7시 한신대 신학대학원 예배당에서 열린다. 이날 추모예배에서 박동일 기장 총회장이 ‘평화의 사도’란 주제로 증언할 예정이며,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늦봄 20주기 준비위원장), 이해동 목사(통일맞이 전 이사장) 등이 주요 순서에 참여한다.
  •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가락국수 없는 툴루즈 역 플랫폼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가락국수 없는 툴루즈 역 플랫폼

    옛날 대전역[나의 고향은 대전] 플랫폼에는 가락국수를 판매하는 간이식당이 있었다. 강릉에 살고 있는 나로서는 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겠으나, 당시 서울을 가려거나 부산을 가기 위해 기차를 기다릴 때, 대전역 플랫폼에서 꼭 가락국수 한 그릇을 먹는 것이 습관과 같았다. 추운 바람이 있고 구름이라…
  • 한국조직신학회, 제55차 신진학자학술발표회

    한국조직신학회, 제55차 신진학자학술발표회

    한국조직신학회 제55차 신진학자학술발표회가 지난 11일(토) 장신대 소양관 310호에서 열렸다. 회원들이 학술발표회를 마치고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이장식 칼럼] 예수와 정치범

    [이장식 칼럼] 예수와 정치범

    어느 해였는데 한국의 K장로교단 총회의 개회예배 설교에서 신학교의 A교수가 예수는 정치범으로 처형되었다고 말했다. 그리하여 해남에서온 L회원이 즉석에서 반박한 일이 있었다. 그 교수는 자기는 민중신학 사상을 가지고 성서를 이해한 것이었다.
  •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도 교단 연합 형식 될 듯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도 교단 연합 형식 될 듯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도 교단들의 연합예배 형식을 띠게 될 전망이다. 한국교회는 최근까지 연합 정신을 되새기며 한국교회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이 그 축이 되어 부활절 연합예배를 공동으로 드려왔다. 교리와 전통의 차이보다 그리스도 안…
  • ‘법륜 스님의 희망편지’ 카카오스토리, 폭발적 인기 이유는?

    ‘법륜 스님의 희망편지’ 카카오스토리, 폭발적 인기 이유는?

    베스트셀러 ‘인생 수업’의 저자이자 인생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들려주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법륜 스님(정토회 지도법사)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에서도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법륜 스님은 지난달 11일, 현재 한국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SNS 서비스인 카카오스토리…
  • SBS 시사 프로그램, ‘사랑의교회 폭행 논란’ 보도

    SBS 시사 프로그램, ‘사랑의교회 폭행 논란’ 보도

    지난 10일 오후 SBS TV 시사 프로그램 에서 ‘사랑의교회 폭행 논란’이 다뤄졌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사랑의교회 반대측 성도들이 구 성전에서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는 장면을 비롯해 폭행 논란의 양측 주장과 오정현 목사의 표절 논란, 새 성전 건축 등 지난 2년간 일어난 사건들이 간략히 보도됐다.
  • [강남교회] 예수만 바라보는 해

    성공을 다루는 미국의 잡지 ‘석세스’(Success)가 예일대학교 학생들에게 목표에 관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설문조사 항목은 첫째, 목표는 있는가? 둘째, 목표를 기록해 두었는가? 셋째, 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은 세웠는가?였습니다.
  • [강남교회] 나를 찾으면 살리라

    미국의 명문 컬럼비아 대학의 총장을 지낸 니콜라이 머레이 박사는 이 세상에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첫 번째 부류는 자신의 잘못을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소수의 사람입니다. 머레이 박사에 의하면 이 세상의 중요한 일은 언제나 이런 소수의 사람이 한다는 것입니다.
  • [강남교회] 낮은 곳에 내려오신 그리스도

    제가 관여하고 있는 생명의 전화에서 지난 11월 5일(화) 11시에 동작대교 중간에 SOS 생명의 전화를 설치했습니다. 현재 25개의 한강다리가 있는데, 그 중 8개의 다리에 SOS 생명의 전화를 설치하였습니다. 1년에 자살하려고 한강에 온 사람 가운데 약 1,000명의 사람이 전화를 걸어 생명의 전화의 도움을 받았…
  • [강남교회] 불완전한 인간

    한국 교회의 위대한 성자 손양원 목사님는 한센병자들이 있는 여수 애양원 교회를 목회하던 중 8.15 해방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런 손양원 목사님에게 1948년 10월 여순반란 사건은 참으로 잔인한 사건이었습니다. 조용한 바닷가에 피바람을 몰고 왔던 여순반란사건에서 손 목사님의 두 아들인 동신과 동인…
  • [강남교회] 이타적인 삶

    지난 번 우리교회를 방문에서 강연을 했던 토니 홀 박사는 미연방의 11선 하원의원이며, UN 식량 농업기구의 미국 대사를 역임했던 분입니다. 지금 홀 박사는 국제 기아대책기구 회장으로 세계 빈국 108개 나라와 북한을 여덟 번이나 방문하여 김일성 주석을 만나는 등 분주한 활동을 하는 하나님의 사람…
  • [강남교회] 사랑, 가장 탁월한 은사

    미국의 남북 전쟁 때 북군에서 전쟁에 나갈 장정을 징발할 때였습니다. 한 도시에서 전쟁에 나갈 만한 장정들을 광장에 모이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그 도시에 배당된 숫자를 채우는데는 그 도시의 많은 장정들이 나갈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갈 장정을 뽑기 위해서 제비를 뽑았습니다
  • [전문] 전병금 목사, 한복협 새해 첫 월례기도회 발표문

    지금 한국사회의 대립은 극에 달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개성공단이 재개됨으로써 극단적인 대립으로 가고 있지는 않으나 여전히 천안함 사태와 연평도 포격의 상처는 커 남북관계는 타협을 모르고 전후 유례가 없을 정도로 경색되어 있다. 이런 남북의 대립은 남과 북의 대립으로 끝나지 않고 한…
  • 한국사회와 교회 분열의 원인 “절대적 자기긍정” 때문

    한국사회와 교회 분열의 원인 “절대적 자기긍정” 때문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오전 서울 화평교회(담임 김병훈 목사)에서 새해 첫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회에서 전병금 목사(강남교회·기장)는 특히 한국사회 및 교회가 겪고 있는 분열의 원인을 성찰하고, 해법 모색을 시도해 관심을 모았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