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랑의교회 당회 의결정족수 변경에 “불법·탈법” 지적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가 지난 8일 있었던 사랑의교회 제직회 결과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를 바로잡기 위해 법적조치를 포함한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성명을 9일 발표했다. -
![[심광섭의 미술산책] 동·서방교회의 마리아 교리와 공경(2) [심광섭의 미술산책] 동·서방교회의 마리아 교리와 공경(2)](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600/2.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동·서방교회의 마리아 교리와 공경(2)
가톨릭교회는 신자들로 하여금 성모님을 공경하고 성모 신심을 통해 성모님의 덕성을 본받도록 1년 중에 성모님과 관련된 축일과 기념일을 17회나 지킨다. 대축일 4회, 축일 2회, 의무 기념일 5회, 선택 기념일 6회이다. 나는 가톨릭 시인들이 성모에 대한 詩를 많이 짓는 이유를 처음에는 잘 이해할 수 없… -

사랑의교회 갱신위, 운영장로들 성명에 반박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가 사랑의교회 운영장로회(이하 운영장로회)에 맞서 반박하는 성명을 지난 6일 냈다. 갱신위측은 운영장로회측의 성명 내용을 항목별로 조목조목 반박하며, 오정현 담임목사의 회개를 촉구하며 교회 갱신을 위한 마당기도회 모임을 중지할 뜻이 없음을 밝혔다. -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제도적 분열 치유하게 하는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회원교단장들과 한국천주교 김희중 대주교가 2014년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를 앞두고, 담화문을 발표했다. 담화문에서 이들은 특히 올해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가 신앙과직제협의회의 창립을 앞둔 시점에서 열리는 터 그 중요성을 사뭇 강조했다 -
WCC 부산총회 이후 평화통일운동의 방향과 과제는
WCC 부산총회가 분단된 한반도에서 열려 세계의 기독교인들 사이 한반도 분단의 상황과 평화통일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평화통일 운동을 전망하는 심포지엄이 열려 관심을 모은다. -

김영주 NCCK 총무 “90주년 맞는 올해 중점 사업은…”
김영주 NCCK 총무가 7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중점 사업 계획을 알렸다. 김 총무는 무엇보다 지난해 말 있었던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를 위한 교단 대표 간담회’ 이후 가속도가 붙은 신앙과직제협의회 구성에 대해 의지를 피력했다. -
‘평창사람들’ 강원 특산물 명품화 기업 선정
영농벤처 '평창사람들'(대표 나경희, www.pcsaram.com)이 강원 특산물 명품화 기업으로 선정됐다. ‘평창사람들’은 연세대학교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야심차게 추진중인 '강원 특산물 명품화 사업 기업'으로 선정, 최근 연세대 원주LINC사업단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심광섭의 미술산책] 동·서방교회의 마리아 교리와 공경(1) [심광섭의 미술산책] 동·서방교회의 마리아 교리와 공경(1)](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594/1.jpg?w=320&h=180&l=50&t=40)
[심광섭의 미술산책] 동·서방교회의 마리아 교리와 공경(1)
개신교회는 마리아의 전통에 대하여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 가톨릭교회에 대하여 개신교는 마리아를 언급하지 않는 것을 자신의 특징으로 여기고 있을 정도이다. 그렇지만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과 그리스도의 어머니로서의 마리아는 침묵 속에서 받아들이고 있다. 성경을 중시하는 개신교 원칙의 단… -
[경동교회] 구원의 빛 따라 살라
우리는 오늘 성탄절 둘째주일로 지킵니다. 이것은 달력으로 보면 맞지 않지만, 우리가 믿는 그리스도의 탄생, 즉 신앙의 역사로 보면 성탄은 항상 가능합니다. 다음 주에는 성탄절이 지나고 주현절이 시작됩니다. -
[경동교회] 주님이 다스리신다
오늘, 달력으로 보면 2013년도 며칠 안 남았습니다. 한해가 다 갔고요. 주일로 보면 오늘이 2013년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어떤 분은 컵에 담겨 있는 물을 마시고 남은 잔을 보면서 물이 조금 밖에 남아 있지 않다고 합니다. 또 어떤 분은 컵에 있는 물을 다 마신 줄 알았는데 이 만큼이나 남았구나라고 할 것… -
[경동교회] 평화의 왕으로 오신다
이제 3일만 있으면 예수께서 아기의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태어납니다. 그 3일전인 오늘은 아기예수를 태어나게 한 마리아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
[경동교회] 내 백성을 위로하라
우리가 성탄 찬양을 부르고, 들을 때 성탄이 가까이 왔음을 제일 먼저 가슴에 담고, 깨닫게 됩니다. 성가대 찬양과 여러분의 찬송이 반갑고 기쁩니다. 오늘 예배 가운데 성탄을 기쁘게 맞으시기 바랍니다. -
[경동교회] 속량의 주가 오신다
오늘은 대림절 두 번째 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아들을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축복을 주시는 주일입니다. 예수께서 오셔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시면서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에 날아다니는 새를 보아라. 그 새를 누가 기르는지 모르지만 잘 살고 있지 않느냐? 하물며… -
[경동교회] 하늘이 열린다
우리가 예배드리면서 찬송하고, 기도 드리고, 성가대 찬양을 들으면서 꼭 기억해야할게 것이 있습니다. 입이 열리면, 입으로 나오는 소리를 끌어내는 마음이 열리면 찬송할 수 있습니다. 기도할 수 있습니다. 닫으면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

“종교의 정치참여 불가피…사회갈등 조장 지양해야”
본지는 갑오년 신년특집으로 ‘종교와 정치, 올바른 관계를 묻다’란 주제의 대담을 진행하고자 한다. 지난해 말 현 정권의 행보에 반기를 들며, 종교계에서 일제히 비판적 정치참여 활동을 벌인 것에 전 국민의 관심이 쏠린 바 있다. 그러나 이러한 종교의 정치참여 활동을 두고는 국민들 뿐만 아니라 …
최신 기사
-
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