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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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MCA전국연맹,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과 “학교폭력예방사업” MOU 체결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안재웅)은 지난 6월 20일(금) 경주교원드림센터에서 한국YMCA전국연맹(이하 YMCA)과 국제와이즈멘한국지역(이하 Y’s Men)과 ‘학교폭력예방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

서울YMCA 목요성서강좌
서울YMCA는 7월3일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목요일 저녁 7시에 종로2가 소재 서울YMCA 회관 2층 친교실에서 생태환경운동가인 최병성 목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서울YMCA 목요성서강좌: 세상을 깨우는 그리스도인”을 개최한다. 강사인 최병성 목사(초록별생명평화연구소 소장)는 장로회신학대학교와 … -
![[대중문화 에세이] 북한과 미국의 영상물 갈등 [대중문화 에세이] 북한과 미국의 영상물 갈등](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419/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에세이] 북한과 미국의 영상물 갈등
미국과 북한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쟁점 현안인 핵 때문이 아니다. (“The Interview”)라는 영화 때문이다. , 등으로 잘 알려진 도니 프랑코와 그의 절친인 세스 로건이 주연한 이 영화는 미국 TV방송의 앵커와 프로듀서가 미 중앙정보부(CIA)의 지령을 받아 북한 김정은의 암살을 기도한다는 이야기다.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하루살이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하루살이](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416/image.jpg?w=320&h=180&l=50&t=40)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하루살이
정기검진 날이라 병원에 다녀왔다. 세 번째 들르는 이 비뇨기과의 낡은 건물 구석엔 한 평 남짓한 세모꼴 공간의 소변검사실이 자리하고 있다. 하얀 가운을 입은 여직원이 오늘도 그 비좁은 자리를 지키며 하루살이의 반복을 감내하고 있었다. -

2014 미래교회 컨퍼런스…‘설교에 묻고 답하다’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에서 진행 중인 ‘2014미래교회 컨퍼런스’에서 연세대 박순영 명예교수가 강연하고 있다.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는 지난 23일(월)부터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주최로 행사가 열리고 있다. -
YMCA 생명평화센터,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YMCA 평화지도자 세미나 개최
한국YMCA 생명평화센터(소장 정지석)는 7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2박 3일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YMCA 평화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장소는 철원 DMZ 국경선평화학교, 학마을센터, DMZ 일대이며, 세미나를 통해 전국 66개 지역YMCA의 회원과 유지, 전문 지도자, 시민들의 평화통일운동에 대한 이해… -

“설교자는 더 깊은 체험으로 안내하는 길라잡이”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에서 지난 23일(월)부터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주최로 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박순영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25일(수) 주제 강연을 했다. 박 교수는 ‘이런 설교를 듣고 싶다―철학자가 보는 설교’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설교는 해석학”이라고 규정했다. 박 교수… -

연세대 대책위, 재단 결의무효 소송 상고 공식 천명
‘연세대학교설립정신을위한기독교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25일(수)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고심 청구를 공식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는 “연세대 이사회 결의 무효 확인 소송 항소심 재판 판결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도 발표됐다. 이에 앞서 서울고등법원… -
[시론] 통합의 지도자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이 정권 들어와 세 분의 총리 지명자가 낙마하였다. 앞서 두 분은 자신이 생각한 윤리적 흠(欠) 때문에 스스로 물러났다. 이번 지명자는 윤리적으로는 비난받을만한 흠이 크게 없는 분이지만 자신과는 전혀 무관한 “친일파·반민족”의 논란에 휩싸여 누명이 씌워진 채 여야 당권파들의 주도권 싸움과 … -

정경일 박사, 새길기독사회문화원 종교다원주의 주제로 강의 열어
새길기독사회문화원(원장 정경일 박사, 이하 문화원)은 오는 29일(일) 오후 서울 강남청소년수련관에서 2014년 봄 일요신학 강좌인 의 마지막 강의를 연다. -

명성교회·유족, 전 방위 방어 나서다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가 수석장로 박 모(향년 69세) 씨의 사인을 ‘심장마비’로 공식 발표(장로직분자들을 대상으로 SNS 메시지)한 이후 교계는 물론, 사회전반에서 의혹을 밝히라는 여론이 비등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명성교회가 언론을 향해 전 방위적 방어 공략에 나섰다. 명성교회는 교인들에… -
명성교회 전 재정장로 의문의 자살…왜?
세계 최대 장로교회 중 하나인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 재정장로를 지낸 박 모(69) 씨가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3일 오후 4시께 명일동 삼익그린 2차 아파트 경비원이 잔디밭에 쓰러져 있는 박 씨를 발견 119에 신고했다. 119와 강동경찰서는 박 씨를 발견 즉시 인근… -

NCCK, 민족화해주간 예배와 강연회 이모저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4일(화)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민족화해주간 예배와 강연회”를 열었다. 이날 예배 설교는 방현섭 목사(함께나누는세상 사무국장)가 맡았으며, 강연은 서울대 박태균 교수가 진행했다. -

샬롬나비, 6·25전쟁 64주년 성명서에서 화평공동체의 사명 강조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은 6·25전쟁 64주년을 맞아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6·25 전쟁이 북한의 기습남침에 의해 일어난 전쟁이라는 명료한 역사인식과 자유민주 정신에 근거한 사회통합이 한반도 평화통일의 기반이 된다고 주장했다. -

NCCK, 민족화해주간 예배와 강연회 열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4일(화)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민족화해주간 예배와 강연회”를 열었다. NCCK는 지난 1997년부터 6월 25일이 포함된 한 주간을 ‘민족화해주간’으로 지키다, 2000년 6.15 남북 공동선언 이후 매년 6월 15일부터 25일까지를 민족화해주간으로 지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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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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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