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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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참사 재발방지·안전사회 구축 촉구
지난 10월17일(금)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벨리 야외공연장에서 환풍기 철재 덮개 붕괴사고가 발생해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황용대 목사)는 18일(토) 이번 사고에 대한 논평을 냈다. 기장은 논평을 통해 “먼저 이번 사고로 생명을 잃은 희생자 16명의 유가족 모… -

기독자교수협의회, 프란치스코 방한 주제 심포지엄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회장 채수일 한신대학교 총장, 이하 협의회)은 오는 10월31일(금)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과 한국교회의 개혁과제”라는 주제로 연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북 리뷰] 전도에는 선포와 양육이 동반돼야 [북 리뷰] 전도에는 선포와 양육이 동반돼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207/image.jpg?w=320&h=180&l=50&t=40)
[북 리뷰] 전도에는 선포와 양육이 동반돼야
어떻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올바른가에 대한 논의는 교회가 일관된 형태를 유지하도록 만드는 일뿐만 아니라 교회의 미래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이는 전도가 시대의 사상적 흐름 및 사회 상황의 변화와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교회와 복음에 누를 끼칠 우려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 -
![[포토] ‘다이빙벨’ 시사회 현장 [포토] ‘다이빙벨’ 시사회 현장](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202/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다이빙벨’ 시사회 현장
세월호 참사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시사회가 10월17일(금) 오후 서울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 후 열린 기자 간담회에는 대안언론 이상호 기자와 의 안해룡 감독이 동석했다. -
![[기고] The Day before the Sewol [기고] The Day before the Sewol](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201/the-day-before-the-sewol.jpg?w=320&h=180&l=50&t=40)
[기고] The Day before the Sewol
10년 만에 돌아온 한국에서 100일 가까이 보내고 있다. 갓난아기가 태어나 100일을 넘기면 100일 잔치를 열어 이 아기가 100일까지 살았고, 그것으로 미루어보아 앞으로도 이 거친 세상을 능히 잘 살아낼 수 있으리라 축복하는 세레모니를 가지는데,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 100일 가까이 지나고 있는 나는 갈수… -

외압 논란 일으킨 ‘다이빙벨’ 시사회 열려
세월호 참사가 벌어진지 6개월이 지난 가운데 이번 참사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시사회가 10월17일(금) 오후 서울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렸다. 이 영화 은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에 난맥상을 드러냈던 관계 당국을 고발한 영화로 대안언론 이상호 기자와 의 안해룡 감독이 공동 연출했다. 이… -
강북제일교회, “통합총회가 교회 분쟁의 원인”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측은 10월17일(금) 보도자료를 통해 강북제일교회 사태는 예장통합 총회가 교회 내 분쟁에 정치적으로 개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보도자료는 통합총회가 대법원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한 것 때문에 발행된 것이다. 현재 황 목사 측은 통합총회가 제기한 … -
[하태영 칼럼] 빛을 잃은 에클레시아
요즘 한국교회에 별난 현상이 있습니다. 몇몇 큰 교회, 소위 성공한 교회들을 중심으로 자기교회에 대한 나르시시즘 현상이 일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도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보니 그럴 수도 있겠으나, 가뜩이나 교회를 향한 세상인심이 흉흉한 터에, 내 교회만은 ‘아니다’는 것인데, 그만큼 가시 돋… -
[북 리뷰] “교회는 성경과 종교개혁 전통을 따라야”
손규태 성공회대 명예교수가 희수를 맞아 출간한 『한국개신교의 신학적-교회적 실존』(대한기독교서회, 2014) 출판기념회가 10월16일(목) 오후 서울시 중구 소재 대한성공회 대성당 프랜시스홀에서 진행되었다. -

한국조직신학회 50주년 기념 포럼, “신학의 경청”
한국조직신학회(회장 배경식 교수)는 10월17일(금)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소재 나다공동체 오픈스페이스에서 창립5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학회의 지난 반세기를 회고하고 미래의 반세기를 준비하기 위한 의도로 마련되었으며 주제는 “신학의 경청”이다. 포럼은 교회와 신학의 … -

NCCK, ‘21세기 교회와 선교’ 주제로 심포지엄 열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0일(월)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과 공동으로 심포지엄을 연다. -

‘쿼바디스’ 시사회 예정대로 진행
대형교회의 부조리를 풍자한 영화 가 외압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상영관인 메가박스 측은 10월17일(금) 해명에 나섰다. 이날 오후 8시 인천 연수 메가박스에서 시사회 및 관객과의 대화가 예정됐으나 16일(목) 본사가 이를 일방적으로 취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포토] 손규태 성공회대 명예교수, 출판기념회 가져 [포토] 손규태 성공회대 명예교수, 출판기념회 가져](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193/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손규태 성공회대 명예교수, 출판기념회 가져
손규태 성공회대 명예교수의 신간 『한국 개신교의 신학적-교회적 실존』 출판기념회가 10월16일(목) 오후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주교좌성당 프란시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채수일 한신대 총장, 이정배 감신대 교수, 오인탁 연세대 명예교수가 차례로 축사를 전했다. -

대형교회 풍자 ‘쿼바디스’ 벌써부터 외압?
대형교회의 비리를 풍자한 영화 가 전국 순회 시사회에 돌입한 가운데 10월17일(금) 오후 인천 메가박스 연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시사회가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시사회에서는 영화 상영 및 이진오 더함공동체 목사와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메가박스 본사에서 시사회 취소… -

예장합동 평양노회, 둘로 쪼개져
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강재식 목사, 이하 노회)가 내년부터 둘로 나뉜다. 노회는 지난 10월13일(월) 서울 영등포구 소재 은석교회에서 열린 175회기에서 노회 분립을 위한 세칙을 확정했다. 세칙의 뼈대는 “평양노회A-B로 양분하며, 개교회는 올해 말까지 A-B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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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