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동교회] 구속의 초대장

    저는 예배에서 찬양을 하거나 들을 때 가끔 솔로몬 궁전도 이랬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성경에 보면 솔로몬시대는 아름다움을 즐기고 만끽했던 시기이었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을 처음으로 통일한 왕으로 기초를 닦고, 통일된 국가를 만들었습니다. 솔로몬왕은 이를 바탕으로 문화·예술적으로 그 …
  • [경동교회] 나사로의 미래

    우리는 오늘 성령강림절을 지키고 있으며, 이 절기에 우리는 성령의 역사를 간구합니다. 성령의 역사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의 역사’입니다. 성령은 "생명을 주시는 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방금 새 생명을 달라고 찬송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죽으…
  • [경동교회] 다양한 지체- 한 몸

    오늘부터 성령강림절 시작입니다. 성령이 만백성을 감동 감화시키고, 이 성령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온 세상 끝까지 주 하나님이 우리의 구세주라고 선포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모세를 통해 주신 성령의 역사와 오늘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성령의 은총이 말씀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성령…
  • 강북제일교회 조인서 목사 직무정지 판결

    강북제일교회 조인서 목사 직무정지 판결

    서울북부지방법원(2014카합20065) 제1민사부는 강북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위임된 조인서 목사에 대하여 8월29일(금) 직무정지를 결정했다. 이로써 조 목사는 강북제일교회의 위임목사, 담임목사, 당회장으로서의 직무를 집행할 수 없음은 물론 그러한 명칭마저 사용할 수 없게 됨으로써 강북제일교회와 무…
  • [대중문화 에세이] 반쪽짜리 감정이입 능력 유감

    [대중문화 에세이] 반쪽짜리 감정이입 능력 유감

    뛰어난 배우들은 감정이입 능력이 탁월했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콜린 퍼스는 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지녔음에도 말 더듬증으로 왕위 계승을 부담스러워하는 조지 6세의 내면을 연기해 냈다. 마이클 파스밴더는 에서 악질 백인 농장주 에드윈 앱스 역을 맡아 신들린 듯 연기를 보여준다. 그의 연기는 보는…
  • 전병금 목사, 한목협 대화마당 참석外

    전병금 목사, 한목협 대화마당 참석外

    강남교회 전병금 담임목사는 2일(화) 오후 3시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주최하는 대화마당에 참석한 뒤 같은 날 오후 5시 30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리는 한국생명의 전화 창립 38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한다.
  • [북 리뷰] 전병욱 목사 성범죄 고발 『숨바꼭질』

    [북 리뷰] 전병욱 목사 성범죄 고발 『숨바꼭질』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성범죄를 고발한 책 『숨바꼭질』(온라인카페 편집부, 대장간 출판사)이 지난 8월31일(월) 시판에 들어갔다. 이 책은 총 6장에 걸쳐 전 목사가 저지른 성추행의 실체와 함께 그에 대한 치리에 미온적인 평양노회, 그리고 그의 성범죄에도 여전히 그를 추종하는 홍대새교회…
  •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 위한 마당기도회 계속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 위한 마당기도회 계속

    8월 31일 강남 옛 예배당에서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가 주최하는 마당기도회가 열리고 있다. 제123차를 맞이한 주일마당기도회는 사랑의교회 본질 회복을 주제로 계속되고 있다.
  •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늘 자문해야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늘 자문해야

    저는 그 목표와 지향하는 세계에 대한 비전에서는 본질적으로 다른 점이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한번은 ‘일반사회운동과 기독교사회운동이 어떻게 다른가?’라는 주제로 글을 부탁받아서 쓴 적이 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에 YWCA와 같은 운동에 관여하기는 했는데, 제가 볼 때는 궁극적으로 지향하려…
  • [강남교회] 마음이 큰 사람

    지난 달 우리 교회에서 부목사로 일하던 목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일년에 한 번씩 모여서 목회정보도 나누고 친교도 나누는 자리인데, 이번에는 14가정이 모여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가운데 이미 우리 교단에서 중진이 되어 목회에도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 [강남교회] 너희는 나오라

    제가 일본을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일본의 종교는 다신론적 경향이 강합니다. 그들이 섬기는 신전을 가리켜 ‘신사’라고 하는데, 한 마을에 하나씩 서 있는 신사에는 조상신을 비롯한 잡다한 신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본의 신은 약 800만 개 정도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독교도 수많…
  • [강남교회] 하나님의 동역자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동역자 가운데는 이 땅에서 박해를 받은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무서운 박해가 프랑스에서 있었습니다. 가톨릭 국가인 프랑스에서 칼빈의 개혁정신을 지지하는 개신교 신자를 위그노(Huguenot)라고 불렀습니다. 그들은 당시 가톨릭 교회의 비성경적이고 …
  • [강남교회]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1980년에 코끼리 인간(Elephant Man)이라는 소설이 영화화 되었는데 이 영화는 영국의 실존인물인 죠셉 메릭(Joseph Merrick, 1862-1890)이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존 메릭’이라고도 불린 그는 ‘다발성 신경섬유종증’이라는 희귀병 때문에 끔찍한 기형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그를 ‘코…
  • [강남교회] 그리스도의 사신

    저는 28세에 목사 안수를 받은 후, 군종장교 훈련을 받고 중위 계급장을 달고 최전방 철책선 부대에 배치를 받았습니다. 아직 목사로서도 부족하기 짝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장교로서도 초급 장교로 어설프기 짝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하나님의 대사로서 군대에 파견된 성직자라는 자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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