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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수라장 된 평양노회 재판국 현장

    아수라장 된 평양노회 재판국 현장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 면직재판이 11월 19일(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예장합동 평양노회 사무실에서 열리는 가운데 전 목사가 피고인 자격으로 출두했다. 이날 전 목사가 개척한 홍대새교회 측 교인 30여 명은 스크럼을 짜고, 취재진과 이진오 더함공동체 목사, 편집위원 권대원 씨의 길을 가로 막…
  • [포토] 전병욱 목사 면직재판 노회 앞 시위 현장

    [포토] 전병욱 목사 면직재판 노회 앞 시위 현장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면직재판을 다룰 재판국 3차 모임이 11월 19일(수) 예장합동 평양노회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진오 더함공동체 담임목사와 편집위원인 권대원 씨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 목사와 권 씨는 피켓을 준비해 왔으나 새교회 측 성도들이 이를 찢었다. 홍대새교회 성도들은 이 목…
  •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 면직재판 모임 실황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 면직재판 모임 실황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면직재판을 다룰 재판국 3차 모임이 11월 19일 (수) 예장합동 평양노회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진오 더함공동체 담임목사가 홍대새교회측 성도들과 대립하고 있다. 홍대새교회 측 성도들은 이진오 목사 등이 들고 있던 피켓을 찢으며 거세게 항의했다. 이들은 지난 2차 모임…
  • 2014년 희망공간 만들기, 100가정 지원

    2014년 희망공간 만들기, 100가정 지원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11월까지 경기도 안산, 서울 마포구, 관악구 내 8가정을 끝으로 “2014년 희망공간만들기”(이하 공간만들기)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식량주권을 위한 시국기도회 열린다

    식량주권을 위한 시국기도회 열린다

    정부가 지난 7월 오는 2015년부터 쌀 시장 전면개방 방침을 밝힌데 대해 농민들이 반발하는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행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 “흔들리는 교회, 다시 광야로!”

    “흔들리는 교회, 다시 광야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오는 11월24일(월) 서울 강서구 화곡동 강남교회에서 제63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NCCK는 이번 총회에서 “흔들리는 교회, 다시 광야로!”라는 주제와 선언문을 채택할 방침이다.
  • 『숨바꼭질』, 종교분야 스테디셀러 등극

    『숨바꼭질』, 종교분야 스테디셀러 등극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성범죄 및 회개 없는 교회개척을 다룬 『숨바꼭질』이 교보문고 종교분야 스테디셀러에 올랐다. 『숨바꼭질』을 출판한 대장간 출판사는 11월1일 현재 1, 2쇄 합해 4,100부 가량 판매됐다고 밝혔다. 『숨바꼭질』은 지난 9월 지면을 통해 보도되면서 보도 당일에만 800부 주…
  • 동아일보 앞 광장에의 애기봉 트리

    동아일보 앞 광장에의 애기봉 트리

    17일 한기총이 애기봉등탑재건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하던 날 동아일보 앞 광장에 광화문 애기봉 트리가 세워졌다.
  • 설교자를 위한 WCC 제10차 총회 주요문서 연구돼

    설교자를 위한 WCC 제10차 총회 주요문서 연구돼

    한국기독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공동으로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이제홀에서 '21세기의 교회와 선교- 설교자를 위한 WCC 제10차 총회 주요문서의 내용'이란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움은 이은경 박사(감신대 외래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발제자로는 …
  • 샬롬나비 추수감사절 논평서, “감사절의 토착화 필요”

    샬롬나비 추수감사절 논평서, “감사절의 토착화 필요”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는 11월17일(월) “추수감사절의 시기를 추석과 일치시키자: 감사절을 토착문화에 뿌리 내리자”라는 제하의 추수감사절 논평서를 발표했다.
  • 한기총, “등탑건립, 사랑의 정신과 남북평화 차원”

    한기총, “등탑건립, 사랑의 정신과 남북평화 차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범시민단체연합(상임대표 이갑산)과 공동으로 11월17일(월) 오전 서울프레스센터 목련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애기봉 등탑 재건과 관련한 입장과 결의를 밝혔다. 기자회견장에는 엄신형, 홍재철, 이영훈 목사 등 교계 관련자들이 다수 배석했…
  • [호소문] 애기봉 등탑은 전쟁 등탑입니다

    [호소문] 애기봉 등탑은 전쟁 등탑입니다

    애기봉 철탑 철거를 둘러싸고 뒷말이 많다. 군 당국이 애기봉 철탑을 철거하자 대통령이 호통을 쳤다는 보도가 나오는가 하면, 보수 기독교계의 목소리를 대변해오던 한국교회언론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은 성명을 통해 유감을 표시하는 한편 대체등탑을 세우겠다고 나서고 있다. 과연 애기…
  • [포토] 거리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

    [포토] 거리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

    시간은 어느덧 11월 중순으로 접어든 가운데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매장엔 크리스마스 카드 판매가 시작돼 성탄절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 [대중문화 에세이] 크리스토퍼 놀란의 문학적 감성

    [대중문화 에세이] 크리스토퍼 놀란의 문학적 감성

    영국 출신 영화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가 연일 화제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11월15일(토) 현재 누적 관객수 4,151,762명으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2위인 가 한 달 가까운 기간 동안 1,655,547명을 기록한 데 비추어 볼 때 실로 압도적인 흥행성적이다.
  • [대중문화 에세이] 이단 정죄, 구주 예수의 이름으로?

    [대중문화 에세이] 이단 정죄, 구주 예수의 이름으로?

    얼마 전 전공 수업에서 소설 『장미의 이름』(The Name of the Rose, 1980)을 각색한 장 자크 아노 감독의 영화 (The Name Of the Rose, 1986)을 만날 수 있었다. 원작 『장미의 이름』은 위대한 기호학자, 철학자, 역사학자인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의 작품이다. 이는 중세사, 기호학, 포스트모던 이론과 방대한 지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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